출처 야후 미국 날자 2월 20일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가 국제비상수권법(IEEPA)에 의하여 다른 나라에게 관세를 매기는 것은 위헌이라고 판결하였습니다. 위 법이 대통령에게 관세 부과를 할 권한을 명시하지 아니하여 관세 부과는 의회의 권한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대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기 보다는 다른 법에 의해 10% 관세를 매기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법 아래 있습니다. 트럼프는 미국 법을 무시하는 독재자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트럼프 취임 후에도 미국 주식에 투자한 사람들은 모자란 것입니다. 판결 이후 한국 MSCI 한국 지수인 EWY는 5% 가까이 상승하였습니다. 트럼프의 관세 전횡이 제어됨으로써 무역 비중이 큰 한국은 덕을 볼 것이라는 전망에 의한 것입니다. 이런 추세면 월요일 코스피가 5900을 넘어갈 전망입니다. 만약 다음주 이란 공격 등 의외의 사태만 안 생기면 코스피 6000 넘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출처 야후 지난 1년간 코스피는 119% 상승하여 세계 주요 증시중에서 선두입니다. 그리고 그 추세는 올해 들어 와서도 꺾이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인공지능 투자 시대에 청바지를 파는 반도체, 전력기기가 강하고 조방원도 미국과 중국간의 경쟁시대에 수혜를 받습니다. 그리고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줄이기 위한 상법 개정을 추진하였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대상으로 올해 7월 예고되면 추가 자금이 미리 들어 와서 올해 말 코스피 7000-7500 내년말 9000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가장 큰 변수는 대기업의 인공지능 서버 투자가 올해 6500억불, 내년 8천억불로 블룸버그에서 추산하는데 후년 그 액수가 1조를 넘어 계속 늘어날 것인지 아니면 주춤할지 여부입니다. 출처 야후 반면 미국 증시는 지난 1년 13% 정도 상승하였는데 한국은 물론 다른 아시아, 유럽 국가 상승률보다 못합니다. 빅테크 중에서도 1년 상승률이 마이너스인 종목도 다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orldperatio.com/ Global P/E Ratios by Country Find out the P/E ratio for all countries. What are the cheapest markets? Which are the most expensive? P/E ratios and statistics are available here worldperatio.com 코스피는 위 도표에는 PER이 20이 넘는 것으로 나타나지만 올해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작년에 비해 70% 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된 원인은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지만 전력기기, 조방원도 영업이익이 작년에 비해 20% 이상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올해말 영업이익을 감안하여 포워드 PER은 12배 밑이라고 보입니다. 따라서 올해말 코스피 7900이 가능하다는 증권사 보고서도 이번주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수치 달성이 충분히 가능하여 보입니다. 미국 증시는 PER이 26이 넘어 뉴질랜드 다음으로 비쌉니다. 그러나 트럼프 노이즈로 인하여 기업들의 투자 환경이 나빠지고 다른 국가들이 미국 주식시장에 들어 오는 돈이 줄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기업들의 이익 상승률 예상도 그리 높지 아니합니다. 결국 미국 증시는 11월 중간선거 및 6월 연준 의장이 교체되는 시점의 불확실성으로 11월까지 별로 전망이 좋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미장 탈출하여 국장 복귀가 정답입니다. 투자로 수익을 내기 위하여서는 업황 및 기업 이익에 대한 냉정한 판단과 결단이 필요합니다. 미국 주식 비중이 큰 분들은 현명한 판단 내려 보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