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툴 가족 여러분~*
요즘 제가 바흐플라워 정보파동의 내용을 제법 여러번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쪽에는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그런가 보다 하고 흘려버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부분이며 한방이던 양방이던 어떠한 약을 먹고 있던지 해당 치료에 방해를 주지 않는 것으로 연구되어져 있습니다. 즉 편안하게 한번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기분이 참 좋습니다.
왜냐면 부끄럽지만 저에게 꾸준히 1년 가까이 오랫동안 내원하시는 분이 계신데 이 분의 복통을 동반한 설사병을 제가 고쳐드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분의 말씀으로는 치료를 받고 가면 병이 다 나은 것 같은데 아주 독한 가스를 발생하면서 작업을 하는 자동차 관련 영업소 같은 것이 바로 옆집에 있는데 밤만 되면 몰래 아주 지독한 독가스로 숨을 못쉬겠고 미치겠다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 경찰에 몇번이나 신고도 하였고 기타 등등 행정적인 절차를 가하였는데도 해결이 될 것처럼 하면서 아예 해결도 되지 않아 1년 가까이 자신을 너무 못살게 군다고 하시는 할머니의 이야기입니다. 너무너무 고통스럽다고 하면서 저에게 이런 무서운 말까지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 내 손에 칼이라도 있으면 그 영업소 사장을 찔러 죽이고 싶습니다~!! "라는 분노를 매일 밤마다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그런 행동을 하시지는 않으시는데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다는 분이었습니다.
병원치료도 함께 받아 보았지만 반응도 없고 저의 치료도 역시나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분이 저의 치료가 치료 받고 일어서서 나갈 때는 일정 시간 동안 상태가 좋아서 그래서 그 정도라도 만족한다고 하며 오셨던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독가스로 매일 밤을 잠도 못자는데 자신의 병이 치료가 안될 것 같다고 하시면서도 참 힘들게도 저에게 꾸준히 1년 가까이 오시는데 오시지 말라고도 할 수 없고 솔직히 정말 난감하였습니다.
정말로 마음 속으로는 이제 그만 오셨으면 좋겠는데 하는 생각을 제가 부끄럽지만 간혹 하였습니다. 왜냐면 위와 같은 독특한 원인적 환경과 상황에서 과연 치료가 될 수 있을까 하는 판단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렇치만 환자분께서 저에 대한 신뢰의 마음을 포기하시지 않고 오기에 담담하게 그러나 편안하게 받아주고 치료를 지금껏 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아무리 치료를 해도 복통과 설사가 꿈쩍 달싹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350-바흐플라워-Chicory(치커리) 정보파동을 재피케이터로 복부에 40분 동안 하여드렸습니다.
처음 사용하시고는 몇일 뒤에 오셔서 그 동안 복통이 없고 설사도 정확히 멈추었다며 좋아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속으로 그냥 우연의 일치인가? 하였습니다. 그런데 두번째도 몇일 뒤 오셔서는 역시나 치료를 하고 났더니 계속 복통도 없고 설사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현재까지 쭉 치료를 하고 있는데 효과가 좋게 잘 유지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재피케이터는 1년 가까운 시간 동안 그 분에게 워낙 지속적으로 사용하였고 다양한 정보파동도 사용해본 방법이었습니다. 그 분께서 재피케이터가 그냥 기분에 좋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동안의 치료와 한 가지 달라진 점이 바로 350-바흐플라워-Chicory(치커리) 정보파동을 사용하였다는 점만 다른 치료법이었기데 이렇게 바흐플라워-치커리 정보파동을 몇번을 사용하고 나서야 비로소 치커리의 효과라고 저는 확실하게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350-바흐플라워-Chicory(치커리)는 이럴 때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어린 아이가 혼자 엄마 아빠의 사랑을 받고 있다가 갑자기 동생이 태어나서 부모님에게서 받던 사랑을 충분히 자신이 받지 못하여 화가 날 때도 그 마음을 달래어 줄 수 있는 바흐플라워 레머디입니다. 혹은 누군가를 약간은 집착하듯 매우 사랑하고 잘 돌보아주는데 그 마음 속에는 이 만큼 내가 해주면 내가 이 만큼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된 마음이 깔려 있는 집착의 마음이 있을 때도 사용할 수 있는 레머디입니다.
제가 38가지의 꽃 중에서 이 분에게 350-바흐플라워-Chicory(치커리)를 사용하게 된 이유는 집 주변에 그러한 독가스를 피워대는 영업소가 있어서 고통을 받고 있다면 다 큰 자식들이 달려가서 어떻게던 어머니를 위해서 두손두발 거지고 달려가서 적극적으로 해결할려고 하던지 아무리 해도 해결이 안되면 뭐라도 대비 방책을 집안에 만들던지 적극적 행동을 해야 할 것 같은데 가만히 할머니의 말씀을 들어보니 그 할머니의 마음 속에 자식들로부터 충분한 관심과 사랑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내가 힘드니 인정받고 위로 받고 싶은데 그런 보상적 미안함도 받지 못하고 있으니 그러한 필요한 사랑과 관심을 충분히 받지 못하여 그것이 아마도 화기 가득한 분노로 더욱더 자신의 배 속을 짜증나고 힘들게 한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못난 자식이던 옆집 독가스를 피워대는 사장님이던 미우나 고우나 상대방을 배려하고 인정하고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둘 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넉넉함을 주면 어떨까 하여 350-바흐플라워-Chicory(치커리)를 사용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1년 가까운 오랜 시간을 꿈쩍달싹도 하지 않던 복통과 설사가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오늘도 거듭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 사람 마음의 감정과 정서적 상태가 어떻게 우리의 몸을 아프게 하고 병들게 하는지 조금씩 더 실체적으로 알게 되는구나~!!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한 바흐플라워 정보파동이 정말로 정말로 실체적으로 치유 및 치료 작용을 하는 훌륭한 치유법이 분명하구나 하고 더욱더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에 더욱 깊은 감사의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첫댓글 여윽시 놀라운 세계.. 근데 보이지 않으니 자꾸 잊어먹게 되는.. 정신이 신체를 지배하는 그런 세계..?
내일의 햇살님~*
마음과 육체가 둘이 아닌 하나라고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육체의 주인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캬... 일체유심조의 경지에서 치료하시는 황금무궁화님.. 멋지십니다^^ 덕분에 바흐플라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꽃이 마음에 주는 효능이 정말 신기하네요
로슬린님~* 꽃은 언제 보아도 사람의 마음을 기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저도 근자에 더욱 바흐플라워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올려주시는 바흐플라워 정보파동들의 이야기들을 연결해서 읽으면서 뭔가 알 듯 말 듯 , 계속 연결해 가다보면 몸과 마음에 대해, 꽃의 에너지가 가지는 치유 작용에 대해, 조금은 인지, 인식되어지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행복이행복이님~*
꽃과의 에너지적 대화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만히 한번 꽃이 주는 에너지를 온몸으로 마음으로 느껴볼려고 해보세요.
ㅎㅎㅎ
오늘도 바흐 파동 소개에 감사드립니다.
할머님의 사연과 치커리 플라워 에센스의 효능이 참 놀랍습니다.
치커리 플라워 에센스의 효능을 보니 피해의식이나 억울함에 괴로운 경우에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황금무궁화님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바흐 파동이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로버님도 마음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니 참 잘 분석하시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아마 말씀하신 내용으로는 고오스 + 치커리, 스위트 체스트 넛 + 치커리로 우선 시도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38가지 꽃으로 복잡한 인간의 마음을 그나마 맞추어 줄 수가 있는 방법이 이것과 저것을 섞어서 사용하면 38가지 보다 훨씬 많은 수백가지 복잡하고 다양한 마음 상태에 좋을 듯 합니다. ㅎㅎㅎ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12.17 20:05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12.18 09:1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12.18 09:2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12.18 09:59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12.18 10:2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12.18 10:5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12.18 11:1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12.18 12:29
시리즈로 올려 주시는 바흐 플라워 파동의 효능이 놀랍습니다
잘 메모해 둿다가 필요할때 꼭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아낌없는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샤르도네님도 이렇게 사람의 마음 에너지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실 것 같습니다~* ㅎㅎㅎ
글을 인쇄해서 두고두고 읽으면서 공부하고 싶네요 울 엄마도 이렇게 파동치유가 되면 좋겠어요 ㅠㅠ
따뜻한 미소님의 어머님도 마음에 밝은 햇살이 비추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랜 된 것은 차분하고 넉넉하게 기다려주면서 꾸준히 도전하여 보세요. ㅎㅎㅎ
정말 신기해요ㅎㅎ 황금무궁화님만의 통찰력으로 이렇게 바흐플라워를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니~ 명강의를 듣는 것 같습니다ㅎㅎ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
황금무궁화님께 배운걸 언젠가 꼭 써먹어보고싶어요!
루루행복님~*
깊은 생각보다는 어떨 때는 그냥 한번 사용해보는 것도 나쁘질 않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어제 오늘은 제가 그래도 그래도 믿었는데 하는 상황에 또 절망적 상황을 겪어서 스위트 체스트넛을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그렇게 그 때 그 때의 감정을 무의식에 묶혀 두지 말고 바로 바로 풀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주 가볍게 라도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긍정의 힘님의 마음도 더욱더 건강해지고 행복하여지길 응원드립니다~* ㅎㅎㅎ
"가만히 할머니의 말씀을 들어보니~ "
환자 입장에서 대화를 하는게 무척 중요함을 다시금 배웁니다.
자상하게 대화하며 환자의 상황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바흐플라워 파동을 선택해서 파동 재피케이팅을 하니 효과가 나고~ 정말 기쁘시겠어요! 증상은 다양하게 나타나지만 결국 그 뿌리는 마음의 스트레스임을 배우는 글입니다. 그리고 파동이 실재로 놀랍게 작용함을 또 배웁니다!
알려주시고 나눠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알파웨이브님께서 바라보시는 경청의 노력을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힐링툴 카페 회원분들을 위하여 " 증상은 다양한데 결국 그 뿌리는 마음의 스트레스"라고 참 잘 정리하여 주신 것 같습니다.
ㅎㅎㅎ
황금무궁화님 매번 잘 읽고 있습니다. 놀라우신 심의 같으세요. 감사합니다.
혹시...건강하여 운동만 하면 되는데 하지는 않고, 건강 관련된 것(인터넷 사이트 등)에 관심만 두고
다른 것에는 흥미를 못 찾는 사람에게는 어떤 플라워가 좋을런지요? ㅎㅎ
용호비결님의 댓글 내용으로는 제가 알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한번 힐링툴 카페에 바흐플라워 관련 설문지나 내용들이 있는 것을 읽어 보시고서 한번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 보면 눈에 들어오시는 것이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내면의 아이는 항상 관심과 사랑을 갈구하는 것 같습니다. 뒤집으면 집착이 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또하나의 귀한 파동 350 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긴잠머리님의 따뜻한 응원의 글도 감사드립니다~*
치유할때 마음속 무의식속 상처나 트라우마가 완전히 치유가 안되면 비슷한 환경이 인이 되어 계속 반복되더라구요.
정말 멋진 치료네요
제주위에도 이렇게 마음과 몸을 함께 치료하려고 노력하시는 그리고 치료해주시는 의사분이 계시면 좋겠다 싶어요.
댜단하십니다.
상대에게 잘해주고나서 자신도 모르게 상대에게 바라는 마음이 생기고, 기대만큼 보상이 안주어졌을때 분노가 생기는 경우인가요? 그럴때 사용하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황금무궁화님 덕분에 바흐플라워의 놀라운 효과를 더 상세히 알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