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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도 나를 아버지라 부르며, 아들도 나를 아버지라 부르며, 할아버지도 나를
아버지라 부르며, 누나도 나를 아버지라 부르며, 어머니도 나를 아버지라 부르며,
할머니도 나를 아버지라 부르니, 각자에게 내가 아버지이니라.
모두 나 여호와가 각자 세상에 태어나도록 그리하였으며 모두 나와 1세대의 관계
임을 알라. 그러니 육의 죄를 지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그 죄로 자식에게 원죄가
있다 하지 말라.
너희 육의 행동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가르치는 자들이 부모와 2세대를 합쳐서
또 3세대를 합쳐서 육의 죄를 지은 자에게서 태어났기에 원죄가 있다 그리 가르치니,
이를 과연 믿고 따를 수 있으며, 과연 그 말이 이치에 맞으며 그 가르침이 맞느냐?
그러면서 너희는 '아멘, 할렐루야!' 하며 눈물 콧물 흘리며 은혜를 받았다 말하느니라.
나는 너희와 1:1의 관계로, 너희는 자유롭게 나로부터 1세대로 태어났다는 것을 알라.
너희가 잘못 가르침을 받은 것을 버리지 아니하면 나를 알 수 없음이니라.
그러니 너희가 나를 아버지라 부르며 창조주라 부르는 것은 나와 너희가 1세대이니,
부모와 자식 사이가 아니더냐?
그러니 너희가 육의 부모의 죄를 따진다면, 육의 2세대, 3세대에서는 나를 아버지라
부를 수 없는 것이거늘, 하늘의 이치와 인간의 이치를 혼동하여 너희가 필요할 때
악용하는 그와 같은 방법으로 써먹지 말라.
~새로운 성경 8682번째 말씀 2003년 12월 8일 11시 39분~
첫댓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