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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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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미용실이나 필테에 간식 왜 사가는거에요,,
강원도드래요 추천 0 조회 23,030 25.11.07 12:12 댓글 6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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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7 15:06

    무슨 시녀병같은게 있나봄

  • 25.11.07 15:15

    헬트한테도ㅋㅋㅋ 그랴서 내헬트가 나한테 누구는 뭐 사온다 이런말 옮겨서 나한테도 사오란 소린가 함.. 절대 안삼ㅋㅋ

  • 25.11.07 15:19

    많이들 사가더라.. 인스타 스토리에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와 ㅋㅋ 신기..

  • 25.11.07 15:26

    여자들이 그 정성과 마음을 자기자신한테 베풀면 좋겠음 자기한텐 가혹하고 남한테는 아낌없이 베푸는 여자들이 너무 많아...그돈으로 맛있는 거 사먹고 나를 위한 선물을 하길

  • 25.11.07 16:05

    난 시녀가 아니라 저런 거 생각도 안 하는데 시녀들은 저렇구나 쯧...

  • 25.11.07 16:11

    시녀짓

  • 25.11.07 16:57

    한심해 너무너무

  • 25.11.07 17:03

    나만그런가 사갈수도있다고생각 친하면... 나자주가는샵 갈때 커피 나먹을때 쌤것도 걍사감 친해서 친해서그런거아닐까??

  • 25.11.07 17:07

    원래 주변사람들 챙기는거 좋아해서 감사해하는 모습 보는맛으로 가끔 챙겨주는데.. 그러면 잘해줄거라는 둥 생각한 적 한번도 없음.. 너무 기브앤테이크로 보는것도 삭막하다

  • 25.11.07 17:16

    왜사감 ㄷㄷㄷ 친구도아니고ㅜ

  • ㄹㅇ시녀감성

  • 25.11.07 23:12

    신경 써서 잘해달라는 마음이겠지?

  • 25.11.08 09:18

    정말 이런문화 생길까봐 무섭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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