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듀가나디,,,
18살부터 아버지 따라다니면서만물상트럭일 시작해서 20년됐대인간극장 극한직업 이런데도 나오셨다더라우연히 알고리즘 타서 봤는데 소소하면서 흥미돋주민들이 저분보면 다들 엄청 반가워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듀가나디,,,
첫댓글 우와 신기하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직업들이 있다
울릉도에도 저렇게 만물트럭은 아니지만 채소트럭이 시골구석구석까지와주시는데 우리할매 너무좋아하셨엇어ㅜㅜ
어르신들한테는 움직이는 다이소인가봨ㅋㅋㅋ 다들 버선발로 뛰어오시는거 같아서 너무 귀여움ㅋㅋ
장사가 되나....?했는데 어르신들한테는 움직이는 다이소네
멀리갈필요 없이 필요한거 트럭하나에 다 있으니까 여러개 살때 넘 좋겠다 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아버지 누나 두분이 만물트럭하셨는데 지금은 저 아드님만 하시나봐인간극장 진짜 재밌게 봤는데 ㅋㅋㅋ
나 어릴 때도 이런거 왔었는데 추억이다ㅋㅋㅋㅋ
재밌다 ㅋㅋㅋㅋㅋ 주민들이 너무 귀여워 ㅋㅋㅋ
첫댓글 우와 신기하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직업들이 있다
울릉도에도 저렇게 만물트럭은 아니지만 채소트럭이 시골구석구석까지와주시는데 우리할매 너무좋아하셨엇어ㅜㅜ
어르신들한테는 움직이는 다이소인가봨ㅋㅋㅋ 다들 버선발로 뛰어오시는거 같아서 너무 귀여움ㅋㅋ
장사가 되나....?했는데 어르신들한테는 움직이는 다이소네
멀리갈필요 없이 필요한거 트럭하나에 다 있으니까 여러개 살때 넘 좋겠다 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아버지 누나 두분이 만물트럭하셨는데 지금은 저 아드님만 하시나봐
인간극장 진짜 재밌게 봤는데 ㅋㅋㅋ
나 어릴 때도 이런거 왔었는데 추억이다ㅋㅋㅋㅋ
재밌다 ㅋㅋㅋㅋㅋ 주민들이 너무 귀여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