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미국 현지 매체들이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의 빅리그 성공을 점치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2025-26 메이저리그(MLB) FA(자유계약) 상위 50인 순위 및 예상 계약 규모'를 예측한 기사에서 폰세를 41위로 측정했다.
해당 매체는 "캘리포니아 폴리포모나 대학 출신의 폰세는 2015년 밀워키 브루어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았고, 2020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소속으로 MLB에 데뷔했다. 그의 구위와 제구력은 트리플A에서는 통했지만, 빅리그에서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폰스는 일본과 한국으로 무대를 옮겼고, 지난 4시즌 동안 아시아 무대에서 뛰며 2025년에 완전히 반등에 성공했다"고 폰세를 소개했다.
폰세야… 이왕 가는 거 꼭 성공했으면 좋겠어
폰세 고마웠어~~ 가서 잘하고~~ 다음에 또 와~~
폰세 잘가ㅜㅜ 가서 짱 먹어!
언제라도 돌아오고ㅜㅜ
폰세야ㅠㅠㅠㅠ 고생했어ㅠㅠㅠㅠ수고했고ㅠㅠㅠㅠㅠㅠ 행복했어ㅠㅠ 고마워ㅠㅜㅠ
덕분에 꿈같은 한 해였다 고마웠다 폰세야 다치지 말고 가서도 잘 하걸아...
ㅠㅠㅠㅠㅠ
세야 그래서 어디팀가누 ㅠㅠㅠ 샌프간다는 얘기돌던데 어디가서든 화이팅이다
고마웠다...ㅠㅠ
폰세야 ㅠㅠㅠㅠㅠ 정말 고마웟어 너덕분에 몇년만에 야구 정말잼나게봣다!!! 꼭 성공하고 건강하길!!!
세야 잘가ㅠㅠ….
폰세야 고맙다 덕분에 가을야구도 가고ㅠㅠㅠ
폰세야 고생했고 고마웠어
더 큰 곳에서 성장하고 성공하기를 바란다
폰세야.... 1년만 더 같이 하지 ㅜㅜㅜㅜ 그래도 고마웠다
고마워ㅜㅜ
잘가라 ㅠㅠ
세야...ㅠㅠ 고생했다
가서는 더 잘할거야 고마웠다................ ㅜㅜ
ㅠㅠ 고마웠다
시할 믿고싳지않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