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시 빛삭!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일겅
있었음ㅋㅋㅋㅋㅋ뭔 소설에 나올법한 경험이랑 자기 지인들 얘기해줬는데 소개해준다고 하더니 만나기로 한 당일날 갑자기 남친이 사고로 죽었다고 해서 그 뒤부터 안믿음ㅋㅋㅋㅋ
있음... 안나급..
중학교때 자기 아버지 유명 연예인이라고 했다가 다른 애한테는 아버지가 정치인이라고 하고 그런 류 거짓말 밥먹듯이 하는 애 있었는데 나중에 우연히 버스에서 마주쳤는데 그때도 본인 친구들한테 거짓말치고있는거 봄..
가장 친했던 소꿉친구가 그랬음 ㅠ 성인되서까지 그러길래 걍 손절함
급식 때 연예인이랑 친척인건 너무 개흔했고 지랑 대학 같이 나온 애들이랑 뻔히 인스타 맞팔인데 고대 맨날 찍어올리면서 거기 다니는 척 하는 애... 지네집 어딘지 다 아는데 신축 비싼 아파트 찍어올리면서 지 집인 척 하는 애 등등 개많아
경기북부인데 식당 알바생중에 지가 삼성 이건희 손자라고 말하고 다니던 애 본 적 있음
고딩때 전학온애 자기 아빠 칼에 찔려서 병원갔다고 구라침....
있어..나보다 알바 오래했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내가 기존사람들이랑 친해지는게 거슬렸나봄. 어느날 새로 들어온 알바한테 내가 뒷담화 했다고 말 지어냈더라. 다음날 그 사람이 나한테 따졌는데 엥? 그런적 없는데? 해도 둘이 친해졌는지 내 말 믿지도 않더라ㅋㅋㅋ걍 냅둠
어떤 할머니 있음자기 할아버지가(할머니의 할아버지니까 1900년대 추정) 러시아 혼혈이라 키가 2미터고 7살에 대학을가고 10살때인가 대학교수가 됐대그래서 자기가 키가 크고(70대인데 164정도 되는듯) 똑똑하다고 함 진짜 얼탱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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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진짜 딱 저 이유로 저러고 후회하고 다시 정정함
있다 생각보다 꽤 있는거같아
있음 주변에
있고 사기로 깜빵갔다옴ㅋㅋ
있음. 걍 봐줬는데 결국 나중엔 투자 빌미로 나테 사기도 치려다가 칼차단 당함
지가 영국인이래..
나 유치원 애기때..파워레인져 블루가 자기 언니라고 한 애 있었는데 아직도 기억낰ㅋㅋㅋㅋ애들이 일본인인데 어떻게 언니냐고 하니까 한국인이라고 하고..애기땐데도 약간 충격이였던 기억
있었고..그 사람은 이미 본인 거짓말에 본인이 잠식되어서 진짜라고 믿는 정도에 이르렀던 심각한 상태였음
근데 청소년기에 많은거 같음...20대이후부터 지속되면 병 맞는듯
없
있음 나 고딩때 내친구랑 아무도 몰래 사귄다던 그 남자애 ㅅㅂㅋㅋㅋㅋ 내친구 울었잖아ㅜㅜ 그래서 우리끼리 그 남자애 별명 지었는데 망상돼지 였음그남자애 친구랑 우리가 친했는데 걔 말로는 평소에도 거짓말로 허세 엄청 부렸대
중딩때, 사촌언니가 바다라서 에쎔구경다녀왔다고 한게 젤 기억에 남네
있음 진짜 누가 봐도 구라인거+이런 구라를 왜..? 싶은 것들이 대부분이었음 첨엔 그냥 관종인 줄 알았는데 가족가지고도 구라치는 거 보고 병이구나 했음
직장 동료가 그랬는데 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았어 ㅜ
있었음ㅋㅋㅋㅋㅋ뭔 소설에 나올법한 경험이랑 자기 지인들 얘기해줬는데 소개해준다고 하더니 만나기로 한 당일날 갑자기 남친이 사고로 죽었다고 해서 그 뒤부터 안믿음ㅋㅋㅋㅋ
있음... 안나급..
중학교때 자기 아버지 유명 연예인이라고 했다가 다른 애한테는 아버지가 정치인이라고 하고 그런 류 거짓말 밥먹듯이 하는 애 있었는데 나중에 우연히 버스에서 마주쳤는데 그때도 본인 친구들한테 거짓말치고있는거 봄..
가장 친했던 소꿉친구가 그랬음 ㅠ 성인되서까지 그러길래 걍 손절함
급식 때 연예인이랑 친척인건 너무 개흔했고 지랑 대학 같이 나온 애들이랑 뻔히 인스타 맞팔인데 고대 맨날 찍어올리면서 거기 다니는 척 하는 애... 지네집 어딘지 다 아는데 신축 비싼 아파트 찍어올리면서 지 집인 척 하는 애 등등 개많아
경기북부인데 식당 알바생중에 지가 삼성 이건희 손자라고 말하고 다니던 애 본 적 있음
고딩때 전학온애 자기 아빠 칼에 찔려서 병원갔다고 구라침....
있어..나보다 알바 오래했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내가 기존사람들이랑 친해지는게 거슬렸나봄. 어느날 새로 들어온 알바한테 내가 뒷담화 했다고 말 지어냈더라. 다음날 그 사람이 나한테 따졌는데 엥? 그런적 없는데? 해도 둘이 친해졌는지 내 말 믿지도 않더라ㅋㅋㅋ걍 냅둠
어떤 할머니 있음
자기 할아버지가(할머니의 할아버지니까 1900년대 추정) 러시아 혼혈이라 키가 2미터고 7살에 대학을가고 10살때인가 대학교수가 됐대
그래서 자기가 키가 크고(70대인데 164정도 되는듯) 똑똑하다고 함 진짜 얼탱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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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진짜 딱 저 이유로 저러고 후회하고 다시 정정함
있다 생각보다 꽤 있는거같아
있음 주변에
있고 사기로 깜빵갔다옴ㅋㅋ
있음. 걍 봐줬는데 결국 나중엔 투자 빌미로 나테 사기도 치려다가 칼차단 당함
지가 영국인이래..
나 유치원 애기때..파워레인져 블루가 자기 언니라고 한 애 있었는데 아직도 기억낰ㅋㅋㅋㅋ애들이 일본인인데 어떻게 언니냐고 하니까 한국인이라고 하고..애기땐데도 약간 충격이였던 기억
있었고..
그 사람은 이미 본인 거짓말에 본인이 잠식되어서 진짜라고 믿는 정도에 이르렀던 심각한 상태였음
근데 청소년기에 많은거 같음...20대이후부터 지속되면 병 맞는듯
없
있음 나 고딩때 내친구랑 아무도 몰래 사귄다던 그 남자애 ㅅㅂㅋㅋㅋㅋ 내친구 울었잖아ㅜㅜ 그래서 우리끼리 그 남자애 별명 지었는데 망상돼지 였음
그남자애 친구랑 우리가 친했는데 걔 말로는 평소에도 거짓말로 허세 엄청 부렸대
중딩때, 사촌언니가 바다라서 에쎔구경다녀왔다고 한게 젤 기억에 남네
있음 진짜 누가 봐도 구라인거+이런 구라를 왜..? 싶은 것들이 대부분이었음 첨엔 그냥 관종인 줄 알았는데 가족가지고도 구라치는 거 보고 병이구나 했음
직장 동료가 그랬는데 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았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