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허민 국가유산청장(오른쪽)이 7일 오후 종묘 앞 개발 관련 대법원 판결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기에 앞서 서울 종묘 정전 하월대를 점검하고 있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 6일 국가유산청(옛 문화재청)과 사전 협의 없이 문화재 외곽 지역 개발규제를 완화한 서울시 조례 개정은 정당하다고 판단을 내린 바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취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강구해 우리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7일 서울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 밝혔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문화강국의 자부심이 무너지는 이런 계획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며 "그늘이 안 생기면 된다는 발상은 1960~70년대식 마구잡이 난개발 행정"이라고 말했다.
최 장관은 "권력을 가졌다고 (문화유산에) 마치 자기 안방처럼 마구 드나들며 어좌에 앉고 차담회 열고,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처참하게 능욕을 당한 지가 바로 엊그제"라며 "권한을 조금 가졌다고 해서 하고 싶은대로 다 하겠다는 서울시의 발상과 입장을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제발 진짜 절대안돼
제발요
아 서터레스받노;;;; 문화재가 먼저지 대법원 도랐어?
오세훈 시바 진짜 매국노
제발오ㅠㅠㅠ
제발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