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무조건 밝고 목소리 큰 사람이빈자리가 크지 않을까 했는데 (+존재감도)은근 조용조용한 사람들 빈자리가 더 큰 경우도 있고빈자리가 크리라 생각했던 사람인데오히려 너무 잘 잊게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ㅁㅈ
2
배풀었던 사람은 빈자리가 많이 느껴졌던 거 같아
그게 누구든 빈자리 느껴지는 사람은 잘 없음.. 나랑 각별한 거 아니면
22 빈자리를 느낀다 어쩌고 자체가 먼가 자의식과잉ㅇ 그런사람 없어
3
빈자리? 없어 특히 회사는 어떻게던 돌아가고 사회도 아무일 없단 듯 돌아감 진짜 가까운 가족, 친구 아니고사야...
너 없음 안돼… 내 직동 퇴사하지 말길
성격 개좆같고 모두가 싫어할수록 빈자리 티남 ㅋㅋㅋㅋㅋ 야 너무 행복하다~~ 이러면서 일함
이거 222222
회사에서 2년동안 매일 메신저하고 커타하고 사석에서도 보던 동료 있는데 퇴사하면 빈자리 클줄알았거든 한달도 안돼서 잊혀지더라.. 빈자리 잘 모르겠어.. 어떻게든 다 잊혀지고 채워지던데..
걍 내가 좋아했던 사람은 느껴지고 아니면 목소리가 크고 작고 성격이 밝고 어둡고 그런거 다 상관없이 빈자리 안 느껴짐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냐 보다 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했느냐가 영향이 있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ㅁㅈ
2
배풀었던 사람은 빈자리가 많이 느껴졌던 거 같아
그게 누구든 빈자리 느껴지는 사람은 잘 없음.. 나랑 각별한 거 아니면
22 빈자리를 느낀다 어쩌고 자체가 먼가 자의식과잉ㅇ 그런사람 없어
3
빈자리? 없어
특히 회사는 어떻게던 돌아가고
사회도 아무일 없단 듯 돌아감
진짜 가까운 가족, 친구 아니고사야...
너 없음 안돼… 내 직동 퇴사하지 말길
성격 개좆같고 모두가 싫어할수록 빈자리 티남 ㅋㅋㅋㅋㅋ 야 너무 행복하다~~ 이러면서 일함
이거 222222
회사에서 2년동안 매일 메신저하고 커타하고 사석에서도 보던 동료 있는데 퇴사하면 빈자리 클줄알았거든 한달도 안돼서 잊혀지더라.. 빈자리 잘 모르겠어.. 어떻게든 다 잊혀지고 채워지던데..
걍 내가 좋아했던 사람은 느껴지고 아니면 목소리가 크고 작고 성격이 밝고 어둡고 그런거 다 상관없이 빈자리 안 느껴짐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냐 보다 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했느냐가 영향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