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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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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우리엄마 제정신 아닌거같음.dcinside
설긔 추천 0 조회 15,081 25.11.07 18:29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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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7 18:31

    첫댓글 한심

  • 25.11.07 18:31

    ㅠㅠ 깝깝

  • 25.11.07 18:31

    아이고...

  • 25.11.07 18:31

    입시기도 샤갈 ...

  • 25.11.07 18:31

    와 미치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25.11.07 18:32

    어휴...종교적 신념때문에.. 100만원엔뭐라하더니 기도에는 300을...ㅋㅋㅋ 안아키같애

  • 25.11.07 18:32

    하...

  • 25.11.07 18:32

    하..

  • 아 존나 답답

  • 25.11.07 18:32

    헌금한다고 하느님꺼 되는거 아니고요; 느그 목사꺼 됩니다 정신차리쇼

  • 25.11.07 18:33

    종교는 진짜 답없음.. 말도안통하고

  • 25.11.07 18:33

    아......

  • 25.11.07 18:33

    차라리 연예인덕질에 그 돈을 썻으면 굿즈라도 남앗지
    뭔....

  • 25.11.07 18:34

    고딩때... 교회에 몇 백을 붓던 친구 어머니... 기도하면 하느님이 대학 보내준다고 했다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1.07 18:39

    2222 학력이랑 아무상관없는거같은디

  • 아.....

  • 진짜 제정신아니네

  • 25.11.07 18:37

    아 진짜 너무 싫어 내 부모였음ㅈㄴ한심하고 쪽팔림

  • 25.11.07 18:39

    세상에..

  • 25.11.07 18:39

    와 진짜... 개노답

  • 25.11.07 18:40

    미친것같음

  • 25.11.07 18:42

    진짜 어느 종교든 사이비처럼 빠진 사람들은 뭐든 종교가 해결해 줄거라 생각하고 일절 스스로 노력할 의지가 전혀 없더라

  • 25.11.07 18:42

    등신같음. 저렇게 멍청한데 왜 애를 낳아서 고통주냐.

  • 25.11.07 18:42

    가족들만 미치고 팔짝뛰겠구먼

  • 25.11.07 18:45

    근데 저러고 애가 시험 잘 못보면 그래도 하느님 믿는거임? 믿는다면 왜 믿어?

  • 25.11.07 18:52

    하나님의 시련이라고 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

  • 25.11.07 18:54

    그것 또한 하나님의 뜻이다 <이럼ㅋ

  • 25.11.07 22:10

    자기의 정성과 기도가 부족했다고 다음에 더 큰 돈 내고 교회 더 열심히 나감

  • 25.11.07 18:49

    미친다

  • 25.11.07 18:56

    돈아까워 미침

  • 25.11.07 18:57

    ㅁㅊ..

  • 25.11.07 19:00

    와진짜 뭐 저런 인간이..

  • 25.11.07 19:16

    하 시발.....

  • 하사장이 300은 받고 200은 안받는다함..? 정 하고싶은 200하고 100은 인강 끊어주면 되지....

  • 25.11.07 19:43

    하.......

  • 25.11.07 19:49

    하... ㅅㅂ

  • 25.11.07 21:10

    하사장이 애 공부할 돈까지 끌어서 교회에 바치라고 하든? ㅋㅋㅋ 저돈이면 애 과외 시켜주고도 남는구만

  • 25.11.07 21:12

    다른가족이 교회에 가서 그 돈 돌려받을 수는 없나

  • 25.11.07 21:46

    아 진짜 개빡치네..

  • 25.11.08 02:01

    진짜 저게 엄마야????

  • 25.11.08 11:36

    정신병

  • 25.11.08 13:06

    그돈을 애한테 주면 현강도 듣겠구만;

  • 보면 똑똑한 사람들은 종교에서도 뭘 얻어가는데 멍청한 사람들은 종교한테 뜯김

  • 25.11.09 09:44

    우리 엄마도 나 그냥 알바로 들어간건데 취직됐다고 사모님이 감사헌금 내라고 해서 오십만원 냈었음 그러고 감사헌금 내느라 생활 빠듯하다고 앞으로 용돈 월 삼십씩 부치라고 했었음 개독 ㄹㅇ 적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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