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으아악!!! 소름끼쳐 . 조선 잘 망했다.
왓더.... ㅅㅂ 뭔 상상도못한..
한복 만드는 방법도 빡센데 그걸 매번....ㄷㄷㄷ
하긴 엄청어릴때 라떼 어르신들이 이불빨래 그렇게 하는거 가끔 보긴했어 일반이불말고 좀 화려한이불
근데 이건 서양도 비슷해...거기도 옷이 아니라 부분부분을 입을때 기워서 입었던 방식이라...예전엔 다 그랬지
광기..
저쯤되면 그냥 옷이란걸 안입고 사는게 나았을것갗응데
미쳤다….
근데 생각해보면 모든 세계의 색 다양한 옷들 그랬을듯...
아 그래서 천만 널려있었구나 보면서 궁금했는데
어쩐지 흰천만 널려있더라니
례....? 여자들 중노동을 한 거잖아..
그래서 사극보면 널린 빨래들이 그랬구나... 바느질로 먹고산다는 여인들도 많이 나오던데 저런 일이었나
이래서 삯바느질로 생계를 꾸릴 수 있었구나……
헐 미친.......개충격
헐.......첨알았어....미쳤다
헉.... 그래서 백의민족이구나 흰옷이면 염색안해도 돼서 한번에 빨아도돼서 근가?
그래서 색동저고리가 귀한 옷이구나...
🤖 인기글 알림 봇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2025년 11월 07일 21시 → 인기글 07위 달성!🎉 2025년 11월 07일 23시 → 인기글 31위 달성!
어렷을 때 할머니가 하시는거 옆에서 도와준 기억이 나. 그때도 이걸 매년 하세요? ㄷㄷㄷ 이런 느낌으로 물어봤던 기억이....
요즘 한복도 세탁기 돌리면 되나?
그래서 백의민족이었던건가 희면 걍 빨아도 되니까
헐
헐.. 그래서 저렇게 천만 널려있었던거구나
미친... 힘드셨겠다
첫댓글 으아악!!! 소름끼쳐 . 조선 잘 망했다.
왓더.... ㅅㅂ 뭔 상상도못한..
한복 만드는 방법도 빡센데 그걸 매번....ㄷㄷㄷ
하긴 엄청어릴때 라떼 어르신들이 이불빨래 그렇게 하는거 가끔 보긴했어 일반이불말고 좀 화려한이불
근데 이건 서양도 비슷해...거기도 옷이 아니라 부분부분을 입을때 기워서 입었던 방식이라...예전엔 다 그랬지
광기..
저쯤되면 그냥 옷이란걸 안입고 사는게 나았을것갗응데
미쳤다….
근데 생각해보면 모든 세계의 색 다양한 옷들 그랬을듯...
아 그래서 천만 널려있었구나 보면서 궁금했는데
어쩐지 흰천만 널려있더라니
례....? 여자들 중노동을 한 거잖아..
그래서 사극보면 널린 빨래들이 그랬구나... 바느질로 먹고산다는 여인들도 많이 나오던데 저런 일이었나
이래서 삯바느질로 생계를 꾸릴 수 있었구나……
헐 미친.......개충격
헐.......첨알았어....미쳤다
헉.... 그래서 백의민족이구나 흰옷이면 염색안해도 돼서 한번에 빨아도돼서 근가?
그래서 색동저고리가 귀한 옷이구나...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11월 07일 21시 → 인기글 07위 달성!
🎉 2025년 11월 07일 23시 → 인기글 31위 달성!
어렷을 때 할머니가 하시는거 옆에서 도와준 기억이 나. 그때도 이걸 매년 하세요? ㄷㄷㄷ 이런 느낌으로 물어봤던 기억이....
요즘 한복도 세탁기 돌리면 되나?
그래서 백의민족이었던건가 희면 걍 빨아도 되니까
헐
헐.. 그래서 저렇게 천만 널려있었던거구나
미친... 힘드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