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어느날 직원이 쑥개떡을 가져옴“이거 저희 엄마가 직접 캔 쑥으로 만든거에요..”
소심하게 건네줌
이때 여시라면 쑥개떡 선물 좋다? 싫다?나는 쌉호진짜 개좋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청정라거
안좋아하지만 그냥 줘도 감사히 냠냠 인데 직접 만든거면 귀한거임 무조건 오바떨며 냠냠임
엥 존맛탱~ 감사합니다~!~~! 역시 직접 캔 쑥이라 그런가 향이 크으...!!! 하면서 다 먹을거임
존나좋아
직접 캐셨다고…? 싫어해도 그자리에서 바로 맛있게 먹을듯 그 귀한 걸 ㅠㅠㅠ
쑥개떡은 집에서 만든 게 젤 맛있어 ㅠㅠ 나한테 갖다주면 같이 먹자고 커피 사준다 나는 왜 저런 동료 없어 ㅠㅠ
내가 이 귀한걸 받아도될까 ㅠ
ㅈㄴ나존너좋어요 ㅠ
미쳤나 감사합니다 커피 사주면서 절하고 당장 내 입으로
쑥떡 ㅈㄴ좋아
그저 감사할뿐...
없어서못먹는데...너무땡큐지
감사
이거진짜 귀한건데 이귀한걸 미천한 저에게? 하사해주신다고요?? 미쳤다 진짜 고마움… 그나저나 구하기도 힘든데 직접캐신거면 진짜 사랑하는거다.. 김대리님 저사랑하세요? 이거고백이에요??? 하면서 주접떤다(김대리님은 여자셔야함)
ㅠㅠ 헐.. 어머니께서 직접 캔 쑥으로.. 그 귀한걸 나한테 줘? ㅠㅠ
너무 좋아서 달달한 커피 쏨 ㅠㅠ 이 귀한 걸 내가 먹는 영광을 누려도 될까? 하믄서 막 온갖 오바 다 떨 거 같아 ㅠㅠ
이렇게 귀한 걸…. 커피사줌
개맛있겠다 ㅠㅠ
이렇게 귀한걸 제게 주신다구요..?
안좋아하지만 그냥 줘도 감사히 냠냠 인데 직접 만든거면 귀한거임 무조건 오바떨며 냠냠임
엥 존맛탱~ 감사합니다~!~~! 역시 직접 캔 쑥이라 그런가 향이 크으...!!! 하면서 다 먹을거임
존나좋아
직접 캐셨다고…? 싫어해도 그자리에서 바로 맛있게 먹을듯 그 귀한 걸 ㅠㅠㅠ
쑥개떡은 집에서 만든 게 젤 맛있어 ㅠㅠ 나한테 갖다주면 같이 먹자고 커피 사준다 나는 왜 저런 동료 없어 ㅠㅠ
내가 이 귀한걸 받아도될까 ㅠ
ㅈㄴ나존너좋어요 ㅠ
미쳤나 감사합니다 커피 사주면서 절하고 당장 내 입으로
쑥떡 ㅈㄴ좋아
그저 감사할뿐...
없어서못먹는데...너무땡큐지
감사
이거진짜 귀한건데 이귀한걸 미천한 저에게? 하사해주신다고요?? 미쳤다 진짜 고마움… 그나저나 구하기도 힘든데 직접캐신거면 진짜 사랑하는거다.. 김대리님 저사랑하세요? 이거고백이에요??? 하면서 주접떤다(김대리님은 여자셔야함)
ㅠㅠ 헐.. 어머니께서 직접 캔 쑥으로.. 그 귀한걸 나한테 줘? ㅠㅠ
너무 좋아서 달달한 커피 쏨 ㅠㅠ 이 귀한 걸 내가 먹는 영광을 누려도 될까? 하믄서 막 온갖 오바 다 떨 거 같아 ㅠㅠ
이렇게 귀한 걸…. 커피사줌
개맛있겠다 ㅠㅠ
이렇게 귀한걸 제게 주신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