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이굴루
척추 마취주사주로 하반신 마취할때 맞음
이렇게 몸을 동그랗게 말고 주사맞는데저 자세 유지하고 있어야함..... .주사도 겁나 두꺼워서 느낌 이상하고 아픔. . . 아픈거 보다 기분이 이상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이굴루
척추마취하고 나서 일정 시간동안 누운 자세에서 고개 들거나 힘주면 두통올 수 있어!
하나도 안아픔 걍 하반신이 저린느낌?마취 깨고 네시간인가 베개없이ㅜ똑바로 누워있어야 하는게 제일 힘들어..
생각보다 안아팠음
징그러워..
부작용이 좆됨 시발
진통중에 맞음 와 구부리는것 자체로 고역
해봤는데 주사 맞는건 안 아프지만 약 들어갈때 엄청 뻐근하고 아팠음 ㅠㅠ침대에 닿은쪽 허리?로 약이 흘러들어가는것처럼 욱씬욱씬하고ㅠㅠ 등에 맞는거라 보지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넘 무섭드라 ㅠㅠ
발목수술할때 맞아봤는데 맞는거자체는 안아팠는데 수술끝나고 마취깨고나서 며칠동안 두통 오졌음ㅠ..근데 또 누워있으면 괜찮고 앉아있으면 아파서 밥먹을때 한입먹고 눕고 했음ㅠ...
나는 뱃살때매 쑤그리고있는게 더힘들었음ㅎ..ㅎㅋ
오 난 마취는 별 생각 없고 걍 침대가 엄청 좁고 차가워서 무섭다 생각만 했음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때 주사.. 많이아파..? 다커서 척수물빼게생겼어.....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1.08 17:41
키큰사람은 더 많이 꽂음 (키에 비례해서 꽂더라고..) 나 172... 저거 들어가는 순간 다리 못움직이고 마비되고 겁나아픔
살 많을수록 깊게 찌르는거지 키랑 별 상관없는듯
@앰애함 노우 마취과 의사가 그랬어 길이에 따라서 넣는게 다르대 그래서 마취전에 키 확인해
키랑 몸무게나 수술시간 따라서 약 용량이 변하지 어차피 저 바늘 들어가는 깊이가 5~6센치밖에 안돼 더 들어가면 안됨ㅎ... 키 2메다 되는 사람도 똑같은 바늘쓰고 뚱뚱하면 긴바늘 씀ㅠ
@앰애함 나 출산하고 다리 저리다고 하니 의사가 저거 조금 뽑아줬는데..? 더 많이 뽑으면 마취 잘 안되서 아플거라고~~
키에 상관없슈 오히려 비만도에 따라 다름 ㅋㅋㅋ 허리에 살 많은만큼 깊이 들어가야하니께
근종수술받을때 했었는데 그냥 뭐랄까... 차가운느낌만 들고 크게 아프진 않았던기억... 수술실이 너무 추웠어가지고 덜덜 떨다가 수면마취까지하고 자고일어나니 끝나있었음
척추마취하고 나서 일정 시간동안 누운 자세에서 고개 들거나 힘주면 두통올 수 있어!
하나도 안아픔
걍 하반신이 저린느낌?
마취 깨고 네시간인가 베개없이ㅜ똑바로 누워있어야 하는게 제일 힘들어..
생각보다 안아팠음
징그러워..
부작용이 좆됨 시발
진통중에 맞음 와 구부리는것 자체로 고역
해봤는데 주사 맞는건 안 아프지만 약 들어갈때 엄청 뻐근하고 아팠음 ㅠㅠ침대에 닿은쪽 허리?로 약이 흘러들어가는것처럼 욱씬욱씬하고ㅠㅠ 등에 맞는거라 보지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넘 무섭드라 ㅠㅠ
발목수술할때 맞아봤는데 맞는거자체는 안아팠는데 수술끝나고 마취깨고나서 며칠동안 두통 오졌음ㅠ..
근데 또 누워있으면 괜찮고 앉아있으면 아파서 밥먹을때 한입먹고 눕고 했음ㅠ...
나는 뱃살때매 쑤그리고있는게 더힘들었음ㅎ..ㅎㅋ
오 난 마취는 별 생각 없고 걍 침대가 엄청 좁고 차가워서 무섭다 생각만 했음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때 주사.. 많이아파..? 다커서 척수물빼게생겼어.....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1.08 17:41
키큰사람은 더 많이 꽂음 (키에 비례해서 꽂더라고..) 나 172... 저거 들어가는 순간 다리 못움직이고 마비되고 겁나아픔
살 많을수록 깊게 찌르는거지 키랑 별 상관없는듯
@앰애함 노우 마취과 의사가 그랬어 길이에 따라서 넣는게 다르대 그래서 마취전에 키 확인해
키랑 몸무게나 수술시간 따라서 약 용량이 변하지 어차피 저 바늘 들어가는 깊이가 5~6센치밖에 안돼 더 들어가면 안됨ㅎ... 키 2메다 되는 사람도 똑같은 바늘쓰고 뚱뚱하면 긴바늘 씀ㅠ
@앰애함 나 출산하고 다리 저리다고 하니 의사가 저거 조금 뽑아줬는데..? 더 많이 뽑으면 마취 잘 안되서 아플거라고~~
키에 상관없슈 오히려 비만도에 따라 다름 ㅋㅋㅋ 허리에 살 많은만큼 깊이 들어가야하니께
근종수술받을때 했었는데 그냥 뭐랄까... 차가운느낌만 들고 크게 아프진 않았던기억... 수술실이 너무 추웠어가지고 덜덜 떨다가 수면마취까지하고 자고일어나니 끝나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