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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이라 엄두가 안 나던데스스로 자를 수 있는 손재주 부러워요...부러와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누규세요?
동네미용실 1.3받아서 거기만 감....촌동네인데도 어딜가도 최소 2.3은 받는데 여자는 더 비싸고 그렇다고 모두 커트실력이 보장되어있지도 않아서 굳이?
가격도가격인데 너무 실력없는미용사들도 많은거같아 그냥 유행만 따라가고 보기에만 이쁜?진짜 잘하는 미용사는 커트만해도 진짜 달라...그래서 비싸도 납득
나 여름부터 내가 자르는데 별로 티 안남ㅋㅋㅋㅋ숏컷이나 단발은 좀 힘들수있는데 레이어드중단발정도라 진짜 할만함
단발인데도 혼자 잘혀우선 예약하기가 너무 귀찮아
나도 머리숱 많아서 주기적으로 레이어드랑 숱치고 그랫는데 컷트비용도 디자인컷은 돈 더 받고 그래서 유투브 보고 그냥 따라햇더니 인생 레이어드컷 찾았고 다이슨있어서 머리 세팅 금방해서 특별한날 아니면 앞으로 미용실 다닐일 없을듯
난 염색은 이제 내가하고 엄마도 셀프로 커트하던데 기장만 자르는거면 쌉ㄱㄴ일듯
컷만 하면 ㅈㄴ싫어하는거 눈에보임ㅠㅠㅠㅋㅋㅋㅋㅋ 층없이 잘라달라고 하면 삼각김밥되는거 아시죠? 이러면서 시술협박함ㅠㅠㅋㅋㅋ층없는 머리 제가 처음 해 보는거라고 생각하시나요..제 머리 안그럽니다...
미용실 가나 내가 하나 아쉬운건 똑같은데 돈주고 아쉬운거보다 나아서
옮기고 옮겨도 투덜이 영업왕 반말충 가스라이팅충 만나게 되니까 짜증나서 안가 커투 3만원 파마20만원? ;; 무슨 날강도냐고
나도 울엄마가 잘라줌
염색은 염색약 사서 할수있는데 자르는건 안됨 걍 미용실가는게 맘편해
나여… ㅋㅋㅋㅋ
컷트 돈안되니까 싫어하고 컷트 3만후반대받음 ㅋㅋㅋㅋㅋ
갈필여가 없어여 ㅋㅋ
미용실에 1년에 한 번 정도 ㅋ 거의 내가 자름
커트 5만원 ㅜㅜ 미침 ㅜㅜ (서울..)
헐 진짜??????? 미쳤나
커트 할일있으면 걍 할머니들 파마하는 곳 가서 만원주고함..
아니 가격을 낮춰
나도 내가 머리자름.. 단발로 최근에 미용실에서 잘랐는데 맘에 안들어서 내가 더 잘랐어. 긴머리 컷은 단발보다 더 쉬움
일단 너무 비싸서 안가기도 한데 나는 별로 하고싶은 머리스타일이 없어 ㅋㅋ 그래서 내가잘라
단발치고 1~2년 줄줄 길러 그러다 다시 단발쳐
나도 전문가용 숱/가위랑 아크릴거울 사서 우비입고 화장실에서 셀프로 자른지 2년됐나 3년됐나... 하다보면 재밌고 도전의식생기고 할만함
나도 혼자 잘랐음ㅋㅋ 미용실 일단 가서 앉아있는 시간이 아까움..
긴머리는 무조건 쌉가능이고 앞으로 숙여서 레이어드 치면 깔끔(3년가까이 셀프로 잘랐음) 단발 파마는 더 쌉가능 젖은 상태에서 원하는 길이로 자르고 숱가위로 조금 정리하면 깔끔해 몇 년 머리 셀프로 자르고 미용실 갔는데 미용사가 몰라봤었음 레이어드 잘 되어 있었고 긴머리 오래 안 자르면 안에서 뭉치(?)는데 그런 것도 없다했음
@하와유아임파인땡큐앤쥬 머리 길면 앞으로 고개 숙여서 빗으로 잘 빗어서 이마선에 맞춰서 묶고 입술쯤에서 가위로 자르면 돼! 다 하고 마지막에 가위를 세워서 숱치듯이 자르면 돼!
막내동생은 거진 3년째 셀프미용하규 나도 이제 셀프로 자른지 2회차 ㅋㅋ 너무 비싸..
나도 몇년 혼자자르다가 이젠 걍 파마하면서 자름 딱 1년에 2번
나 레이어드 단발인데 미용실들어가서 나올때까지 10분 컷인데 1만8천원인거 아까워서 대충 유튭보고 잘랐는데 내가 잘랐다고 하면 다들 놀라더라고. 칼단발 이런건 못해도 대충 레이어드 숱 치는 거 정도는 티 안나는 듯. 하다보면 늘겠지. 그러다 도저히 수습 안되면 그때나 가려고. 부담 되긴해 볼륨매직이나 1년에 한번 할까 싶어
커트 22,000원이라 걍 기르기로 함;
나도 ㅋㅋㅋㅋ 걍 길러서 집게삔 하고 다니다가 넘 길다 싶으면 옛날에 콧멍에서 배운 방법으로 자름ㅋㅋㅋ 레이어드 잘 되고 집에서 자른 티 안 나ㅋㅋ 가끔 고데기 해도 예쁘게 됨ㅋㅋㅋㅋ 염색도 집에서 셀프염색 함미용실 가는 거 너무 피곤하고 돈아까워
나도 셀프커트 ㅋㅋㅋ 주변사람들이 잘잘랏다그래
ㄴㄷ 혼자 자름
걍 일년에 한번정도 자르고 미용실안감
혼자자르는거 은근별거아님 그냥 거울보고 길이만 잘맞추면됨
핑크텍스만 아니였어도 내가 굳이 힘들게 혼자 자르려고 하진 않았어…
가성비 너무 구림
너무비싸
곱슬이라고 일자머리 기장도 제대로 못맞추는데 내가 3만원씩이나 내야해?
이번에 단발로 잘랐는데 ㅈㄴ힘들어 뒷머리기장 맞추기 개힘듬.. 그치만 12000원~4만원 아꼈다고 생각하니 ㄱㅊ...
나도이제 혼자잘라야지 4마넌씩 내고 혼나러가기싫음
컷트 돈 많이 받아쳐먹으면서 숱이 어쩌고 투덜대지나 않으면 또 몰라
동네미용실 1.3받아서 거기만 감....촌동네인데도 어딜가도 최소 2.3은 받는데 여자는 더 비싸고 그렇다고 모두 커트실력이 보장되어있지도 않아서 굳이?
가격도가격인데 너무 실력없는미용사들도 많은거같아 그냥 유행만 따라가고 보기에만 이쁜?
진짜 잘하는 미용사는 커트만해도 진짜 달라...그래서 비싸도 납득
나 여름부터 내가 자르는데 별로 티 안남ㅋㅋㅋㅋ숏컷이나 단발은 좀 힘들수있는데 레이어드중단발정도라 진짜 할만함
단발인데도 혼자 잘혀
우선 예약하기가 너무 귀찮아
나도 머리숱 많아서 주기적으로 레이어드랑 숱치고 그랫는데 컷트비용도 디자인컷은 돈 더 받고 그래서 유투브 보고 그냥 따라햇더니 인생 레이어드컷 찾았고 다이슨있어서 머리 세팅 금방해서 특별한날 아니면 앞으로 미용실 다닐일 없을듯
난 염색은 이제 내가하고 엄마도 셀프로 커트하던데 기장만 자르는거면 쌉ㄱㄴ일듯
컷만 하면 ㅈㄴ싫어하는거 눈에보임ㅠㅠㅠㅋㅋㅋㅋㅋ 층없이 잘라달라고 하면 삼각김밥되는거 아시죠? 이러면서 시술협박함ㅠㅠㅋㅋㅋ층없는 머리 제가 처음 해 보는거라고 생각하시나요..제 머리 안그럽니다...
미용실 가나 내가 하나 아쉬운건 똑같은데 돈주고 아쉬운거보다 나아서
옮기고 옮겨도 투덜이 영업왕 반말충 가스라이팅충 만나게 되니까 짜증나서 안가 커투 3만원 파마20만원? ;; 무슨 날강도냐고
나도 울엄마가 잘라줌
염색은 염색약 사서 할수있는데 자르는건 안됨 걍 미용실가는게 맘편해
나여… ㅋㅋㅋㅋ
컷트 돈안되니까 싫어하고 컷트 3만후반대받음 ㅋㅋㅋㅋㅋ
갈필여가 없어여 ㅋㅋ
미용실에 1년에 한 번 정도 ㅋ 거의 내가 자름
커트 5만원 ㅜㅜ 미침 ㅜㅜ (서울..)
헐 진짜??????? 미쳤나
커트 할일있으면 걍 할머니들 파마하는 곳 가서 만원주고함..
아니 가격을 낮춰
나도 내가 머리자름.. 단발로 최근에 미용실에서 잘랐는데 맘에 안들어서 내가 더 잘랐어. 긴머리 컷은 단발보다 더 쉬움
일단 너무 비싸서 안가기도 한데 나는 별로 하고싶은 머리스타일이 없어 ㅋㅋ 그래서 내가잘라
단발치고 1~2년 줄줄 길러 그러다 다시 단발쳐
나도 전문가용 숱/가위랑 아크릴거울 사서 우비입고 화장실에서 셀프로 자른지 2년됐나 3년됐나... 하다보면 재밌고 도전의식생기고 할만함
나도 혼자 잘랐음ㅋㅋ 미용실 일단 가서 앉아있는 시간이 아까움..
긴머리는 무조건 쌉가능이고 앞으로 숙여서 레이어드 치면 깔끔(3년가까이 셀프로 잘랐음) 단발 파마는 더 쌉가능 젖은 상태에서 원하는 길이로 자르고 숱가위로 조금 정리하면 깔끔해 몇 년 머리 셀프로 자르고 미용실 갔는데 미용사가 몰라봤었음 레이어드 잘 되어 있었고 긴머리 오래 안 자르면 안에서 뭉치(?)는데 그런 것도 없다했음
@하와유아임파인땡큐앤쥬 머리 길면 앞으로 고개 숙여서 빗으로 잘 빗어서 이마선에 맞춰서 묶고 입술쯤에서 가위로 자르면 돼! 다 하고 마지막에 가위를 세워서 숱치듯이 자르면 돼!
막내동생은 거진 3년째 셀프미용하규 나도 이제 셀프로 자른지 2회차 ㅋㅋ 너무 비싸..
나도 몇년 혼자자르다가 이젠 걍 파마하면서 자름 딱 1년에 2번
나 레이어드 단발인데 미용실들어가서 나올때까지 10분 컷인데 1만8천원인거 아까워서 대충 유튭보고 잘랐는데 내가 잘랐다고 하면 다들 놀라더라고. 칼단발 이런건 못해도 대충 레이어드 숱 치는 거 정도는 티 안나는 듯. 하다보면 늘겠지. 그러다 도저히 수습 안되면 그때나 가려고. 부담 되긴해 볼륨매직이나 1년에 한번 할까 싶어
커트 22,000원이라 걍 기르기로 함;
나도 ㅋㅋㅋㅋ 걍 길러서 집게삔 하고 다니다가 넘 길다 싶으면 옛날에 콧멍에서 배운 방법으로 자름ㅋㅋㅋ 레이어드 잘 되고 집에서 자른 티 안 나ㅋㅋ 가끔 고데기 해도 예쁘게 됨ㅋㅋㅋㅋ 염색도 집에서 셀프염색 함
미용실 가는 거 너무 피곤하고 돈아까워
나도 셀프커트 ㅋㅋㅋ 주변사람들이 잘잘랏다그래
ㄴㄷ 혼자 자름
걍 일년에 한번정도 자르고 미용실안감
혼자자르는거 은근별거아님 그냥 거울보고 길이만 잘맞추면됨
핑크텍스만 아니였어도 내가 굳이 힘들게 혼자 자르려고 하진 않았어…
가성비 너무 구림
너무비싸
곱슬이라고 일자머리 기장도 제대로 못맞추는데 내가 3만원씩이나 내야해?
이번에 단발로 잘랐는데 ㅈㄴ힘들어 뒷머리기장 맞추기 개힘듬.. 그치만 12000원~4만원 아꼈다고 생각하니 ㄱㅊ...
나도이제 혼자잘라야지 4마넌씩 내고 혼나러가기싫음
컷트 돈 많이 받아쳐먹으면서 숱이 어쩌고 투덜대지나 않으면 또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