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집에서 잠깐 신어본 거랑
택 다때고 나가려는 찰나 느낌이 다르네요.
잠깐 신었을 때는 패딩도 빵빵하고
신발 앞이 꽉 차는 느낌이었는데
신고 나가려고 신발끈 매는데
뒤가 좀 헐떡이네요.
이전 가지고 있던 byw x 2.0, 하든7이 260인데
신발끈을 안매도 헐떡이는게 없는 대신 발가락이 좀 닫는 느낌이었고 해서 AE2는
265샀는데 약간 헐떡이고
신발끈 꽉 매면 헐떡이지않지만
헐떡이는 느낌때문에 260살 걸 그랬나 싶기도 하네요. 42살에도 정확한 신발사이즈를 모르겠는 느낌
신발은 플레이를 한게 아니고 혼자 슛만 쏜거라
뭐라할 수 없지만 무겁다는 느낌은 없네요.
쿠션은 뒤쪽이 쫀득한 쿠션감이 없고
앞쪽은 쿠션감이 없고요.
앤서니 에드워즈가 앞쪽 쿠션이 없는 걸 좋아하나 싶기도 하네요.
색상은 코어블랙보다 위드러브 컬러가
신발 디자인 특성을 잘살리는 거 같아
위드러브 색상 샀네요.
여기 계신분들은 농구화 살짝 여유있게 신으시나요?
아님 딱 맞게 신으시나요?
첫댓글 농구화 많이 사보진 않았지만 살 때는 양말 두께 생각해서 여유있게 사고 신을 때는 타이트하게 신는 걸 선호합니다. 헐거운 느낌이 들면 다쳐서 병원비 나갈까봐 걱정되는 나이...ㅠ
신발끈 꽉 묵으면 헐거운건 없긴해요.
농구화 사본지가 언 20년 전이라 ㅎㅎ 신발 이쁘네요
저도 한 3년 전에 매대에 땡처리 byw x 2.0 사고 20년 만이기 합니다. 앤서니 에드워즈가 좋아서 ㅋ
이쁘네요? 그럼 아디다스는 요새 반다운이 답이던데 그렇게 하면 되나요?
접지도 궁금하네요
저는 원래 260신는데 이건 265샀어요. 전에 샀던게 발가락이 좀 닿기도 하고 답답해서요.
아디는 반다운해도 이상하게 아무리 꽉 묶어도 뒤가 헐거움.. 2개정도 사보곤 비슷해서 그뒤론ㅠ
그런가요? 저는 정사이즈사면 새끼발가락이 달아서 불편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