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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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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현재 sns 터트린 엄마 파김치 불효 논란..JPG
Sunmoonstar02 추천 1 조회 46,882 25.11.09 20:15 댓글 3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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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0 07:50

    저거 버리는것도 일임..

  • 김치는 ㅅㅂ 버리는 것도 진짜 노동인데... 겪어봐서 개빡침

  • 자식들도 첨부터 독하게 안 굴음 당연 생각해준게 있으니 죄책감도 들고 쓴소리하는거 미안해서 좋게좋게 나간단 말이지ㅠ 나 지금 냉장고 자리없으니까 앞으론 물어보고 줘~/ 보내주는 건 감사한데 막상 내가 집에서 해먹을 여력이 안 되더라ㅎㅎ 담엔 꼭 보내기전에 미리 말부터 해줘... 이런 식으로.
    근데 존나 씨발 왜 안 듣는거임? 자기 좋자고 내가 안 먹는 과일 보내고 안 먹는 김치 보내고 진짜 돌아버리는 줄; 그거 처치하는거 전부 일이야 버리는 것도 일이고 양념 씻고 분리 하는것도. 안 먹으니까 당근하고 나누라고? 그것도 다 일이세요ㅠ 안 해도 되는 일을 왜 자꾸 만듦?
    말을 안 들으니까 개쎄게 나가는거지 나 이거 다 버린다고 그니까 보내지 좀 말라고
    주변 나누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나 안 먹는다고!!!! ㅈㄴ 머라하니까 앞으로 안 보낼거라고 서운해하더라? 제발 좀 그러세요

  • 25.11.10 08:08

    1인가구라는 생각이 있으몬 진짜 먹을만큼만 주면 되는데 항상 너무많이 보내서 문제인듯 ㅜㅜ

  • 25.11.10 08:14

    우리엄만 요리 하는걸 안좋아해서 맨날 사먹으라하고 잘 안보내주는데 엄마친구가 아들 신혼집에 맨날 들어가서 반찬+국 잔뜩 두고가고 일주일 후에 가면 한번도 안 연채로 있다고 며느리욕을 그렇게한대;; 제발 하지말라해도 반찬해다주는게 대체 왜 싫은지 이해를 못하던데

  • 25.11.10 08:22

    나도... 진짜짜증났었음
    심지어 냉장고도 작은데 반찬콩 없이 보내줘서 반찬통읗 내가 사러가야했어

  • 25.11.10 08:42

    근데 김치 평생안먹어왔을텐데 엄마면 알텐데 왜보낸거임
    다른 장조림이나 먹을수있는반찬 저만쿰보내면 덜화났을듯

  • 저게 보내는 사람이 자기에 취해서 보내는거지 진짜 아끼고 사랑해서 보내는게 아님ㅠ

  • 25.11.10 08:46

    싫다는데 주는거는 자기만족이지 뭐..

  • 25.11.10 08:59

    싫다는데 주는건 문제임.... 처치곤란

  • 25.11.10 09:05

    먹지도 못하는거 뻔히 알면서 주는게 폭력적이지.. 주변 나눠주는것도 한두번이지 버리는것도 힘들고

  • 25.11.10 09:31

    저거 왜 싫은지 모르는 사람들은 자취안해봤나 싶음 ㅠ 안먹는 음식을 받으면 그냥 그대로 썩은 음식돼

  • 25.11.10 09:34

    강요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음

  • 25.11.10 09:47

    싫다는데 주는거 자기만족이야. 울고모는 싫다는데 자꾸 반찬주고는 아빠한테서 반찬비 받아감 음쓰 버리는데도 돈 든다고요

  • 25.11.10 09:48

    버리는 것도 일이야... 김치 냄새도 졸라난다고.. 자취생이면 냉장고에 넣지도 못해..

  • 25.11.10 09:48

    너무 폭력적임 저거 존나싫다 이기적인 부모들ㅋㅋ

  • 25.11.10 09:59

    강요는 폭력임...싫다잖어ㅡㅡ
    좋아하는걸 보내주면 되잖아,,,

  • 25.11.10 10:01

    이해가고 저사람이 영원히 내 친구였으면해..

  • 25.11.10 10:03

    우리엄마 자꾸 쌀보냄....나 햇반 먹는다고 오억번 얘기해도 계속 보냄....진짜 개짜증부리고 안먹는다고 소리치고 그래서 이번연도엔 안보냄...(쌀에 벌레생기고 난리났던적이 있음)

  • 25.11.10 10:18

    뭔느알 ㅜ 안 먿는거 자꾸 껴서 보내주면 처치곤란이야 하...

  • 25.11.10 10:28

    뭔알이다

  • 25.11.10 10:34

    https://youtube.com/shorts/6A1jSjMTtTQ?si=juUA4CtVmWQAo7i0

    이거 생각난다 자존감 낮추는 부모

  • 25.11.10 10:59

    오 마라탕 쌍화탕

  • 뭔말인지 알아 아니 본인이 직접 경험해보지않았으면 지레 판단해서 욕하지 마세요ㅡㅡ 모든 가정이 다 평안하고 문제가 없는줄아나

  • 25.11.10 11:29

    저거 당해봐야 알아

  • 25.11.10 12:02

    겪어본적은 없지만 싫다는거 이해됨 ㅠ

  • 25.11.10 12:54

    파김치만의 문제겠냐고...저런 통제가 반복되어 왔으니 폭팔하는거지

  • 25.11.10 13:31

    ㄹㅇ공감 먹기도 힘든 대봉감을 10키로 넘게 보내면 진짜 어떻게 하란건지.....

  • 25.11.10 14:26

    본인 만족만을 위해 보내는건데 자식을 위하는거라고 깊게 착각하고 있는게 열받아ㅋㅋㅋ 우리집도 저걸로 ㅈㄴ싸우고 필요없댔는데 주면 다시 가져가라하고 안가져가면 버림. 말도 따로 해줘 자리없거나 썩어서 버렸다고. 그랬더니 조금만 가져오시드라고..한 1년 넘게 싸운거같음. 말하다가 너무 빡쳐서 소리지르고 지랄다했음. 내 냉장고 깔끔하게 냄새안나게 정리해놓고 싶은데 왜 방해하는거야? 진짜 민폐임

  • 25.11.10 14:31

    자리없어, 안먹어, 주지마하면 왜?몸에좋아,그런것도먹어야지,남들은없어서못먹어,맛있게됐어 등등 어쩌라고싶은걸 줄줄 말하면서 설득함;; 아니 사실 무턱대고 가져왔음 직접 쓰봉사서 버려줘야하는거 아님? 멋대로 가져온건데 내 노동력, 시간. 쓰봉값 왜 써야하는지ㅠ

  • 25.11.10 14:30

    그래소 나두 먹다가 버림 ㅠㅜ 엄마한테는 잘먹었다고 하고 다음에는 절대 보내지 말라고 하지만... 1년에 2~3번은 이런일 있는듯...

  • 25.11.10 14:39

    아악 개열받네 저거 안당하면 말 좋게하지 이 소리 절대안나옴. 일주일에 한번와서 냉장고 개박살 내놓고가고 난 주말마다 다 분리해서 버리고 정리하고 그 지랄해야하고 전화해서 싸워야하고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다해도 다음주면 또 냉장고 개판...네버엔딩임

  • 25.11.10 15:34

    난저거랑 안먹는다고 백번말햇는데 옆에서 자꾸먹으라고 권하는거 진짜개빡침

  • 25.11.10 17:45

    ㄹㅇ 개공감
    처음에는 엄마 힘드니깐 보내지마~~ 로 시작해서
    3년동안 존나싸움
    막판엔 보내지말라했다 로 대화시작후 개싸움

  • 25.11.10 18:50

    ㅏㅇ 진짜 버리기도 힘들다고

  • 25.11.10 22:08

    버리는것도 일이야ㅜㅜㅜ엄마는 만드느라 힘들고 음식은 아깝고 나는 열심히 소분해서 먹다 결국 버리느라 힘들고..

  • 25.11.10 22:11

    단순히 양이 많은게 아니라 저 트위터 쓴 사람이 안먹는 음식이자너 ㅠㅠ안보내는게 맞지..

  • 25.11.11 01:49

    엄만데도 딸 취향, 식성 하나도 모르는게....ㅋ

  • 25.11.11 01:52

    똑같이 김치로 수차례 당했었는데 그대로 다시 보내야됨 안먹는다고... 김치폭행이야 저건;

  • ㅠ친구들 나눠주면 안되남

  • 25.11.11 10:13

    다들 삶이 평탄한가보다

  • 25.11.11 19:54

    싫은데 저렇게 엄마 욕하는 글 올리는건 안좋아보임 .. ㅜㅜ
    엄마가 저 글 보면 얼마나 속상할까...

  • 25.11.11 23:44

    나즈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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