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ㅠㅠ 딱히 부부관계가 아니어도 같은 집을 공유하고 살면 어느정도 통용되는 말 같음 세상에 나와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인 사람 아무도 없고 모든걸 내 성에 차게하는 사람 아무도 없음 그래서 애초에 타인에게 그걸 바라는게 욕심인것 같아 룸메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았었는데 이거 깨닫고 걍 나중엔 혼자 살음 ㅎ
뒤는 어느정도 공감은 된다 무슨말인지. 나는 이만큼 하는데 너는 뭐해? 이런마음이면 불행해지긴 함. 니가 이만큼 해줬기때문에 내가 밖에 나가서 잘된거지 라고 함께사는사람한테 고마워 할 필요가 있음. 여기는 여자가 돈벌어서 그렇게 보이지 반대로 아빠가 엄마한테 '너는 집에서 하는게 뭐니?' 라고 하는게 아니라 '나만 아니었어도 너가 나가서 참 이것저것 잘했을텐데' 라고 생각하는게 맞으니까.
근데 결혼생활을 떠나서 모든 집단생활에서 다 필요한거같아. 내가 다 할수없고 내 성에차게 모든걸 다 할수는 없음. 회사생활도 내가 리더,사장일지언정 내 입맛대로 다 할 수는 없고 누군가의 도움이 100% 도움이 안될지언정 거기서 맞춰서 나아가야하는것처럼. 부부아니더래도 남이랑 살면서(하우스쉐어 등) 내가 집안일 좀 더 하게되고 무언가 귀찮은일 한두개 더 할지 언정 타협점을 찾아야 내가 스트레스 안받고 살 수 있음. 그게 안되는 사람은 그냥 혼자 살아야하는거고
그냥 부부사이라고 해서 어느정도는 죠로 들리긴 하는데 그렇게 생각안하고 모든 공동체생활로 생각한다면 얼추 받아드릴 수 있는 말인거같아.
나도 비혼주의자인데 인생을 저렇게 사는게 현명한 것 같긴해. 내가 성공했을 때 나랑 같은 팀에 일한 동료들의 운까지 나한테 밀아줘서 성과를 낸 거라고 생각해서 감사하는게 인생 똑바로 사는 사람 같음... 그래서 팀원 중 약간 부족 (약간만이어야함)해도 그 사람 다른 장점 보고 같이 상부상조해나거고... 나도 나보다 잘난 누군가에겐 계륵 같은 구성원일 때 너무 자책감 느끼지말고 내 운이 올 때까지 노력하고 기다리고...
첫댓글 지혜언니 힘들어 죽겠나보다..ㅠㅠ 힘내요
엄마또래들이 해쥬는 현실조언이긴 하다ㅋㅋㅋㅋ.....흠
나는 아직 한참 멀었나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이해를 못했음
난 이해가 안됨 결혼안하는게 맞는듯
근데 뭐.. 저기서 남편 뒷담을 같이해줄수도없고 남편을 고칠수도 없는데 ㅋㅋㅋ.. 저이상의 조언이 나올 수 있나..
스님 말씀 같네.. 이해된다 누구와 함께 하든 저 마인드여야 편한 할 수 있는듯. 남도 나를 볼 때 그런 마음일 것이기에.
엄마 아빠 생각해보면 맞는말 같기도..아빠가 오로지 돈 많이 벌어올 수 있었던건 엄마가 집안일이랑 벌어온돈으로 재테크하면서 자식 잘키우니 그랬던 거고..거기에 아빠가 엄마한테 집에서 한게 뭐있냐~ 이랬으면 가정유지 안됐을것 같음
맞지...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해야 하는 듯
사랑이 마취제 역할할 수 있게ㅋㅋㅋ
겉으로는 평화롭게 사는법이긴하네....
평화로우려면 저렇게 생각하고 사는게 맞긴 할듯.. 니가 잘났네 내가 잘났네하면 결국 파국이니까ㅎ 근데 결국은 참는거라 언젠가 폭발할듯
그냥 일단 기혼인거면 이런말이 제일 도움될듯ㅋㅋㅋ
아 ㅠㅠ 딱히 부부관계가 아니어도 같은 집을 공유하고 살면 어느정도 통용되는 말 같음 세상에 나와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인 사람 아무도 없고 모든걸 내 성에 차게하는 사람 아무도 없음 그래서 애초에 타인에게 그걸 바라는게 욕심인것 같아 룸메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았었는데 이거 깨닫고 걍 나중엔 혼자 살음 ㅎ
222 누구든, 어떻게 해서든 같이 살게 되면 이렇게 해야함...안 그럼 못견뎌
더ㅣ게 힘든가보다
현명하다근데 진짜 거의득도하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를 계속생각해서 겨우 내린 결론 같은 느낌..... ㅠㅠㅠㅠ
나 근데 이해가 잘 안됨…… 머리로는 알겠는데
즉 정신승리 하란 말이네.. 결혼 안할랍니다
???
기혼에게 할수있는 가장 현실적인 조언같음
집안일 대충하고 살면될듯 사람쓰고 .. 그럼 스트레스 덜받을텐디...ㅋㅋㅋ
참고 어느정도 포기하면서 살아라
진짜 어른들의 말씀.. 근데 듣기는 싫은
하 진짜 근데 왜 여자들이 참아야하는지 난 그게 너무 불안이야
맨날 여자만 참네 여자만 다하고
원래는 육아하고 살림만했다면 이제는 돈도벌고 !
남자는 똑같은데 여자만 일이 더 많네 그것땜에 기혼 힘든듯
ㅋㅋㄱㅋㅋ뭔가 죠의 고급스런표현같음ㅋㅋㅋㅋㅋ
솔직히 결혼뿐만 아니라 가까운 친구랑도 해당되는거 같음 서로 장단점을 같이 알고 어울려서 잘지내는거 단지 친구는 만나고 빠이면 끝인데 결혼생활은 계속보는거짘ㅋㅋ
남자만 우쭈쭈해주는거아냐? 네 남편이 바깥일하고들어와서 얼마나 힘들겠니!! 아님?
ㅋㅋㅋㅋ 미안해해야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기본적인거 하면서도 미안해해야하는게 납득이 안가 진짜 결혼은 안하는게 맞는거같음
긍까 그냥 회사다니면서 자식들 펭귄밥 먹이는사람들이 젤 속편하다니까ㅋㅋㅋㄱ
나도 걍 집안일 손에 놓고 꼭필요한 빨래만 같이 하니까 스트레스 1도 없음
기혼마인드로는 저말이 현명하고 맞는듯... 내 인생에선 없을일이지만...
머랄까 그냥 ...이 영상을 보면.. 그 맘카페 분위기 알겟음.. 그리고 기혼들이 꾸역꾸역.... 맘카페 안가는지도 알겟고 ^^ .
저게 맞아 결혼 아녀도 공동체를 유지하려면 혼자일때보다 희생하거나 포기해야 함
뭔소리지...아무튼 알아서들 행복하세요...ㅠ
엥…!?😐
최근에 그런 생각을 하긴 함
물론 xy 자체가 하자인 거는 당연하고
쥐가 내 손톱 먹어서 자기 자신이 복제가 되어도 내 성에 안 찰거 같다는 생각을 함ㅋㅋㅋㅋㅋ
이게 결혼이든, 동거든, 룸메를 둬서 지내는 거든 뭐든간에 같이 지내게 되면 서로 잘 참으면서, 타협하면서 살 수밖에 없음ㅇ...
이거 못 견디면 그냥 혼자 살아야 하는거지 뭐.
죠 박사학위
정신승리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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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는 어느정도 공감은 된다 무슨말인지. 나는 이만큼 하는데 너는 뭐해? 이런마음이면 불행해지긴 함. 니가 이만큼 해줬기때문에 내가 밖에 나가서 잘된거지 라고 함께사는사람한테 고마워 할 필요가 있음. 여기는 여자가 돈벌어서 그렇게 보이지 반대로 아빠가 엄마한테 '너는 집에서 하는게 뭐니?' 라고 하는게 아니라 '나만 아니었어도 너가 나가서 참 이것저것 잘했을텐데' 라고 생각하는게 맞으니까.
근데 결혼생활을 떠나서 모든 집단생활에서 다 필요한거같아. 내가 다 할수없고 내 성에차게 모든걸 다 할수는 없음. 회사생활도 내가 리더,사장일지언정 내 입맛대로 다 할 수는 없고 누군가의 도움이 100% 도움이 안될지언정 거기서 맞춰서 나아가야하는것처럼.
부부아니더래도 남이랑 살면서(하우스쉐어 등) 내가 집안일 좀 더 하게되고 무언가 귀찮은일 한두개 더 할지 언정 타협점을 찾아야 내가 스트레스 안받고 살 수 있음. 그게 안되는 사람은 그냥 혼자 살아야하는거고
그냥 부부사이라고 해서 어느정도는 죠로 들리긴 하는데 그렇게 생각안하고 모든 공동체생활로 생각한다면 얼추 받아드릴 수 있는 말인거같아.
무슨말인지 와닿네 이게 근데 부부사이 아니고 같이 사는 가족들도 비슷비슷하게 생각하면 쌈안날거같음
나도 비혼주의자인데 인생을 저렇게 사는게 현명한 것 같긴해.
내가 성공했을 때 나랑 같은 팀에 일한 동료들의 운까지 나한테 밀아줘서 성과를 낸 거라고 생각해서 감사하는게 인생 똑바로 사는 사람 같음...
그래서 팀원 중 약간 부족 (약간만이어야함)해도 그 사람 다른 장점 보고 같이 상부상조해나거고...
나도 나보다 잘난 누군가에겐 계륵 같은 구성원일 때 너무 자책감 느끼지말고 내 운이 올 때까지 노력하고 기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