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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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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모르는 번호로 ‘엄마!’하고 끊는 전화가 자꾸 걸려온다.
강아지와 나 추천 0 조회 91,647 25.11.10 20:13 댓글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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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1.11 10:50

    나돜ㅋㅋㅋ문자보고 엥 됨 말투도 너무 똑같아서 팍식음

  • 25.11.11 10:52

    아 눈물 흘리고 내려왔는데ㅠ

  • 25.11.11 10:52

    애가 어려서 아빠가 대신 답장 보내준거일 수도 있지 않을까? 문자 읽어 주고…ㅠㅠ 나 옥장판 사야 되나

  • 25.11.11 10:56

    차라리 주작이었으면 좋겠다ㅠ진짜면 너무 슬픔

  • 25.11.11 11:01

    와 눈물나

  • 25.11.11 11:02

    주작이어서 다행이다 아이 정말 ㅠ

  • 25.11.11 11:37

    눈물 날까바 하늘 함 쳐다보고 댓글 내렸는데 주작이래ㅠㅋㅋㅋ

  • 25.11.11 12:19

    내 눈물을 걍 막 조종하네
    눈물 났다가 댓보고 싹 들어감

  • 25.11.11 13:22

    주작별개로 징짜 눈물팡팡나왔네 앜ㅋㅋㅋ

  • 25.11.11 19:30

    주작같앗는데 그래도개움 ㅠ

  • 아 주작 잘하네

  • 25.11.11 21:09

    주작이여도 너무 슬프자나 ㅜㅜㅜㅜ

  • 25.11.11 22:18

    아씨바주작이라고?

  • 25.11.11 23:32

    주작이라고? ㅠㅠ아오 그나마 다행

  • 25.11.12 16:21

    그냥 슬픈소설 하나읽었다고 생각해야겠다 흑흑 너무마음아파

  • 25.11.12 20:35

    주작이라서 다행이야ㅠㅠㅠ 개 슬퍼ㅠㅠㅠ
    그리고 누가 아가라고 불러 이름 부르지 않나ㅠㅠㅠㅠ 아 진짜 애들 클때까지 다들 건강하게 살라고요ㅠㅠㅠ

  • 25.11.13 00:10

    아 눈물흘리면서 여시들 주작에 빡친 댓글 보면서 개쳐웃는중

  • 25.11.21 04:13

    아 주작이야? 존나울면서 내림 휴 눈물쏙드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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