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적 접사 ‘-하다’는 동사화접미사와 형용사화접미사 모두 꼴이 같잖아요~ 구분하는 방법이 있나요? 동작의 결과일 땐 동사화접미사, 상태성질일 땐 형용사화접미사라고 하는데.. ‘사랑이다’ 같은 경우는 상태성질로도 보여서 착각하게 되네요ㅠㅠ 추가로ㅎㅎ공부할 때 그냥 형태소만 잘 나눌 줄 알면 되는건지, 이렇게 구체적으로 동사화접미사인지 형용사화접미사인지도 구별할 줄 알아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ㅎㅎ (공부하기 싫어서 드리는 질문은 아니에요..!ㅎㅎ)
첫댓글 앞부분 어근의 의미와 현재형 적용으로 구별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랑이다'는 '-하다' 접사가 아닌데요... '사랑이다'는 명사+서술격조사입니다.
'사랑하다'는 동사입니다.
품사 구별도 당연히 출제 요소이니 동사와 형용사 구분 꼭 공부하셔야 합니다.
동사 형용사 변별기준 형태론 품사 파트에서 자세히 수업합니다^^
아이고ㅋㅋㅋ제가 실수로 ‘사랑하다’를 생각하면서 ‘사랑이다’라고 적었네요ㅎㅎ 어근 의미로 헷가릴 땐 현재형 적용해보면 된다는 말씀이시죠? 사랑한다가 가능하니까 사랑하다의 하다는 동사파생접미사! 명확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