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witter.com/kamisini/status/1790120039313506751?t=64xDcw67QglniTXpJjPICg&s=19 여성시대 스피또띠아
인용에 놀란 경상도 사람들만 한 바가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스피또띠아
저거 어디수 먹었지.. 경상도 사람 아닌데 급식에서 먹었나?? 아무튼 저 조합 좋아해 난
부산인데 어릴땐 저렇게 먹음 ㅋㅋ 나이드니까 엄마가 귀찮다고 안해줘 ㅋ
우리집 저거 국룰인데 평소에도 잡곡밥먹어서 콩팥포함 잡곡헤이터라 내 생일은 흰쌀밥해줬음ㅋㅋㅋㅋㅋㅋㅋ
잉 우리 고모도 나 어릴때 아빠 생일마다 저렇게 해줌 경기도 사람인데
경북인데 처음봄.. 경남친구들은 다 알더러
부산인데 생일밥 국룰 ㅋㅋㅋ 팥찰밥
나한테는 정월대보름에 먹는 밥인데
팥밥 짭짤해서 좋아
경사에 먹는다고 알고있음. 근데 엄마가 안해줌
경기도사람이지만 어렸을 때 자주먹늠
오 경남먀 먹는다고?진짜 존맛인데 팥밥
엄빠가 경남사람이라 생일때 항상 절케 먹음 !! 존 맛
할머니랑 살았었는데 팥찰밥+미역국+조기+삼색나물 이렇게 항상 해주셨었음ㅜㅜ
밥에 팥을 넣어요? 충청도출신인데 태어나서 첨봄
부산이고 엄마가 생일마다 찰밥+미역국+잡채+조기 항상 차려줌ㅋㅋㅋㅋ죤맛
진짜 대존맛…
엥 맛있겠다!
엥 경상도 토박인데 저래 안먹음
찰밥의 진가는 차가울때 먹는거라 생각함. 미역국에 찬 찰밥 말아 먹으면 대존맛
저거 생일에 먹는 조합아니었어? 헐랭 다들 먹는 건줄 ㅋㅋㅋ
기본 조합아니였냐고 ㄷ ㄷ ㄷ 어릴 때 항시 저래 먹었는데
팥찰밥은 잘 기억안나고 ㅋㅋㅋ 잡채랑 미역국은 엄마가 맨날 생일에 해줌
와 맞아맞아 어릴때 무조건 저렇게 먹었었어
나도 다 이렇게 먹는줄 ㅋㅋㅋㅋ
자취하기전까진 매년먹음 지금도 생일에 본가가면 먹음ㅋㅋㅋ 맨날 엄마랑 싸워 나는 찰밥 싫어해서ㅠㅠ
찰밥은 대보름때먹는거아냐..? 저렇게 안먹음ㅠ
미역국 잡채는 디폴트였고 찰밥은 안먹어본듯
충청도 그냥 찰밥 먹어 팥 말고ㅋㅋ근데 찰밥은 걍 찹쌀이 귀해서 해주는거 같기도,, 속 편하고 잘 안상하고 귀하다고 중요한날 찰밥해줌
팥찰밥 싫어해서 내 생일에는 흰쌀 해달라고 했어 ㅋㅋㅋㅋㅋㅋ 이젠 저렇게 잘 안 먹는듯 추억이다 갑자기 생각남 저 맛이... 고모부나 고모 생신이라 친척집 가면 미역국 팥찰밥 조기 삼색나물 이렇게 먹었어
부산이고 엄마가 해줬었는데 내가 팥 싫어한다고 몇번 말한이후론 찰밥만 해줌
저거 어디수 먹었지.. 경상도 사람 아닌데 급식에서 먹었나?? 아무튼 저 조합 좋아해 난
부산인데 어릴땐 저렇게 먹음 ㅋㅋ 나이드니까 엄마가 귀찮다고 안해줘 ㅋ
우리집 저거 국룰인데 평소에도 잡곡밥먹어서 콩팥포함 잡곡헤이터라 내 생일은 흰쌀밥해줬음ㅋㅋㅋㅋㅋㅋㅋ
잉 우리 고모도 나 어릴때 아빠 생일마다 저렇게 해줌 경기도 사람인데
경북인데 처음봄.. 경남친구들은 다 알더러
부산인데 생일밥 국룰 ㅋㅋㅋ 팥찰밥
나한테는 정월대보름에 먹는 밥인데
팥밥 짭짤해서 좋아
경사에 먹는다고 알고있음. 근데 엄마가 안해줌
경기도사람이지만 어렸을 때 자주먹늠
오 경남먀 먹는다고?
진짜 존맛인데 팥밥
엄빠가 경남사람이라 생일때 항상 절케 먹음 !! 존 맛
할머니랑 살았었는데 팥찰밥+미역국+조기+삼색나물 이렇게 항상 해주셨었음ㅜㅜ
밥에 팥을 넣어요? 충청도출신인데 태어나서 첨봄
부산이고 엄마가 생일마다 찰밥+미역국+잡채+조기 항상 차려줌ㅋㅋㅋㅋ죤맛
진짜 대존맛…
엥 맛있겠다!
엥 경상도 토박인데 저래 안먹음
찰밥의 진가는 차가울때 먹는거라 생각함. 미역국에 찬 찰밥 말아 먹으면 대존맛
저거 생일에 먹는 조합아니었어? 헐랭 다들 먹는 건줄 ㅋㅋㅋ
기본 조합아니였냐고 ㄷ ㄷ ㄷ 어릴 때 항시 저래 먹었는데
팥찰밥은 잘 기억안나고 ㅋㅋㅋ 잡채랑 미역국은 엄마가 맨날 생일에 해줌
와 맞아맞아 어릴때 무조건 저렇게 먹었었어
나도 다 이렇게 먹는줄 ㅋㅋㅋㅋ
자취하기전까진 매년먹음 지금도 생일에 본가가면 먹음ㅋㅋㅋ 맨날 엄마랑 싸워 나는 찰밥 싫어해서ㅠㅠ
찰밥은 대보름때먹는거아냐..? 저렇게 안먹음ㅠ
미역국 잡채는 디폴트였고 찰밥은 안먹어본듯
충청도 그냥 찰밥 먹어 팥 말고ㅋㅋ
근데 찰밥은 걍 찹쌀이 귀해서 해주는거 같기도,, 속 편하고 잘 안상하고 귀하다고 중요한날 찰밥해줌
팥찰밥 싫어해서 내 생일에는 흰쌀 해달라고 했어 ㅋㅋㅋㅋㅋㅋ 이젠 저렇게 잘 안 먹는듯 추억이다 갑자기 생각남 저 맛이... 고모부나 고모 생신이라 친척집 가면 미역국 팥찰밥 조기 삼색나물 이렇게 먹었어
부산이고 엄마가 해줬었는데 내가 팥 싫어한다고 몇번 말한이후론 찰밥만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