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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주부면 김장 걍 며칠 미루면 되지 뭔 연차????주말에 하면 될걸 ㅈㄴ이상함
22 주말에 하면 연차 안내도 되는데
성별 바꿔서 아들한테 연락해서 연차내라고 하겠어? 딸이니까 만만하니까 그런거야. 만일 아들도 같이 가서 하는 집이라면 난 해
본인인생이면 본인만 하면되는데 자식까지 본인마음대로 하려하니 저렇게 스트레스받지; 저런거 다 이해해주고 맞춰주는 효자되려니 정병걸리는거임
올해 배추농사 망했다던데^^ 버무릴 배추가 없대^^
내 아까운 연차를 왜 저런데 써야함..;
전업주부야 돈아낄라고 김장하는거 알겠는데 돈버는 딸들한테까지 연차까지 내라는둥 왜그러는건지 모르겠음 딸들도 전업주부가 아닌이상;;
전업주부신가
왜 딸보고 연차를 내라는거야..? 진짜 이해가 잘... 우리 엄마도 김장 본인이 하는데 그냥 아빠랑 함.... 아빠 시키면 될 걸..
엥 전업주부면 주말에 하세요
댓보니까 가족들 먹을양 넘았고 뿌리는용이네ㅋㅋㅋㅋ 응 엄마가 하고 생색내
오지말고 하지말라고하면 자식들이 가는데… 우리집… 김치필요해서 10월부터 김장날짜 물어봄…
김장 안하면 거지팔자 될리 있나 돈있는 사람들 호텔 김치 사먹는데 호텔에 납품하는 용도면 인정임 게다가 일하는 자식한테 김장한다고 연차내라는건 너무 직장인 사정모르는 전업주부의 고집처럼 느껴짐
에휴 전업주부의 삶
이미 저렇게 살아오신걸 강요다 뭐다 전업주부 웅앵할 필요가 있나 강요라 느껴도 그건 우리 생각인거고.. 엄마는 적당히 맞춰드리고 우린 그렇게 안살면 돼. 근데 이제 100포기는 너무 많긴 하니까 엄마랑 딜을 좀 해야될거같긴하다
참고로 우리집도 김장이 1년에 한 번 있는 빅 이벤트고 남자 구성원은 필참임 여자는 올 수 있으면 오고 ㅋㅋㅋ 힘써야돼서
전부동이
전업주부들은 자아 실현할게 없긴해ㅠㅠ 자식다키워놓음 뭣도 안남고 자식이 안찾는거에 정병걸리더라
웬일로 인티댓이 따듯하냐.. 맞아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도 관절 안좋아도 계속 집안일하셨는데 엄마는 그거보고 그게 ”춤“ 이라고 했음.. 그니까 노인들의 낙인거지.. 평생그렇게 사셔서 다른일 잘 몰라서 취미거리 찾아드려야해 우리세대랑 다르니깐... 문제인지 모르셔 김장도 한해 할 일 했다 성취감을 얻는 몇 안되는 이벤트인거고
김장봉사 괜찮네 이미 먹을거 있는상태면
아들한테는 절대 연차쓰고 김장하라고 안할껄 ㅋㅋㅋ
난 김치를 안먹는데 걍 도움 물론 무밀기 배추꼬다리 따기가 전부지만
나도 내가만든음식 누가맛있다하면 기분 째지는데 김장김치는 일년은 먹는거잖아 하루쯤 돕는것도 좋은 효도라고 생각해!
제목보자마자 아들한테는 어려워서 절대 연차 말도 못꺼낼거라 생각함...딸이니까
근데 저게 왜 엄마의 자아실현이면 안되는거야?살림도 직업일수있고 경력직일수도 있고 맛있는 김치 직접 100포기 담는거 회사일로 치면 찐 고난이도 연례 정기 업무아닌가 돈만 안줬다뿐이지딸한테 강요한건 좀 그렇지만 걍 효도개념으로 봐야지
주말에하는거지 김장한다고 연차내라는건 진짜 이해도안가고 안하고싶다
연차내고 김장하면 그 담날 피로감 어케풀어
가정주부면 김장 걍 며칠 미루면 되지 뭔 연차????
주말에 하면 될걸 ㅈㄴ이상함
22 주말에 하면 연차 안내도 되는데
성별 바꿔서 아들한테 연락해서 연차내라고 하겠어? 딸이니까 만만하니까 그런거야. 만일 아들도 같이 가서 하는 집이라면 난 해
본인인생이면 본인만 하면되는데 자식까지 본인마음대로 하려하니 저렇게 스트레스받지; 저런거 다 이해해주고 맞춰주는 효자되려니 정병걸리는거임
올해 배추농사 망했다던데^^ 버무릴 배추가 없대^^
내 아까운 연차를 왜 저런데 써야함..;
전업주부야 돈아낄라고 김장하는거 알겠는데 돈버는 딸들한테까지 연차까지 내라는둥 왜그러는건지 모르겠음 딸들도 전업주부가 아닌이상;;
전업주부신가
왜 딸보고 연차를 내라는거야..? 진짜 이해가 잘... 우리 엄마도 김장 본인이 하는데 그냥 아빠랑 함.... 아빠 시키면 될 걸..
엥 전업주부면 주말에 하세요
댓보니까 가족들 먹을양 넘았고 뿌리는용이네ㅋㅋㅋㅋ 응 엄마가 하고 생색내
오지말고 하지말라고하면 자식들이 가는데… 우리집… 김치필요해서 10월부터 김장날짜 물어봄…
김장 안하면 거지팔자 될리 있나 돈있는 사람들 호텔 김치 사먹는데 호텔에 납품하는 용도면 인정임 게다가 일하는 자식한테 김장한다고 연차내라는건 너무 직장인 사정모르는 전업주부의 고집처럼 느껴짐
에휴 전업주부의 삶
이미 저렇게 살아오신걸 강요다 뭐다 전업주부 웅앵할 필요가 있나 강요라 느껴도 그건 우리 생각인거고.. 엄마는 적당히 맞춰드리고 우린 그렇게 안살면 돼. 근데 이제 100포기는 너무 많긴 하니까 엄마랑 딜을 좀 해야될거같긴하다
참고로 우리집도 김장이 1년에 한 번 있는 빅 이벤트고 남자 구성원은 필참임 여자는 올 수 있으면 오고 ㅋㅋㅋ 힘써야돼서
전부동이
전업주부들은 자아 실현할게 없긴해ㅠㅠ 자식다키워놓음 뭣도 안남고 자식이 안찾는거에 정병걸리더라
웬일로 인티댓이 따듯하냐.. 맞아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도 관절 안좋아도 계속 집안일하셨는데 엄마는 그거보고 그게 ”춤“ 이라고 했음.. 그니까 노인들의 낙인거지.. 평생그렇게 사셔서 다른일 잘 몰라서 취미거리 찾아드려야해 우리세대랑 다르니깐... 문제인지 모르셔 김장도 한해 할 일 했다 성취감을 얻는 몇 안되는 이벤트인거고
김장봉사 괜찮네 이미 먹을거 있는상태면
아들한테는 절대 연차쓰고 김장하라고 안할껄 ㅋㅋㅋ
난 김치를 안먹는데 걍 도움 물론 무밀기 배추꼬다리 따기가 전부지만
나도 내가만든음식 누가맛있다하면 기분 째지는데 김장김치는 일년은 먹는거잖아 하루쯤 돕는것도 좋은 효도라고 생각해!
제목보자마자 아들한테는 어려워서 절대 연차 말도 못꺼낼거라 생각함...딸이니까
근데 저게 왜 엄마의 자아실현이면 안되는거야?
살림도 직업일수있고 경력직일수도 있고 맛있는 김치 직접 100포기 담는거 회사일로 치면 찐 고난이도 연례 정기 업무아닌가
돈만 안줬다뿐이지
딸한테 강요한건 좀 그렇지만 걍 효도개념으로 봐야지
주말에하는거지 김장한다고 연차내라는건 진짜 이해도안가고 안하고싶다
연차내고 김장하면 그 담날 피로감 어케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