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많아; 나 10년전쯤 뚜레쥬르알바핶었는데 빠바랑 뚜쥬 빙수 한참 뜰때였고든 매니저언니가 빙수 만들기 귀찮다고 빙수얼음 들어오는 족족 뜨거운물 부어서 다 녹여서 버리는거 봄.. 사장님 몰래.. 주문들어오면 품절이라고 둘러대고 한번은 사장님친구가 주문했다가 없다니간 사장님 귀에 들어가서 갑자기 매장에 들이닥친 적 있었는데 진짜 뭔 영화찍는줄알았다.. 호스 3개 끌어와서 얼음 녹여서 버리더라 사장님 온다고 얼른.. 인간불신 생겻음 그후로
나 아는 사람도 식당 두개 운영 하다가 하나 어려워져서 직접 운영하면서 남은 하나는 직원들한테 맡겼는데 위생 개판에 네이버 다음 다 별점테러 될 정도로 관리 안해서 문 닫음... 나중에 그 가게 다른 사람한테 넘기는데 매장 1.5년 운영했는데 식기고 주방이고 쓸 수 있는게 없댔음
나도 카페알바할때 만들기 귀찮은건 품절해놓고 라스트오더 시간보다 일찍 마감해서 하는 알바들 있었음 난 양심에 찔려서 그렇게 못하겟던데...
사장이 저렇게 구는거랑 근무 태만이랑은 상관없지 않나 왜 합리화하지
대구면 이해됨 법 생까고 지들끼리 다른 최저금액 제시하는 지역이잖아;;; 서로 처벌받길
헐 ㅁㅊ..나도 저기 갔었는데
헐 대박 나 갔었는데 뭐랬더라?? 뭐라캄서 식사 안된다그래서 넴~ 하고 딴데갔었는데;;
진짜 많아; 나 10년전쯤 뚜레쥬르알바핶었는데 빠바랑 뚜쥬 빙수 한참 뜰때였고든
매니저언니가 빙수 만들기 귀찮다고 빙수얼음 들어오는 족족 뜨거운물 부어서 다 녹여서 버리는거 봄.. 사장님 몰래.. 주문들어오면 품절이라고 둘러대고
한번은 사장님친구가 주문했다가 없다니간 사장님 귀에 들어가서 갑자기 매장에 들이닥친 적 있었는데 진짜 뭔 영화찍는줄알았다.. 호스 3개 끌어와서 얼음 녹여서 버리더라 사장님 온다고 얼른.. 인간불신 생겻음 그후로
미쳤다.. 그노력으로 그냥 빙수팔지
𝙎𝙄𝘽𝘼𝙇 그게 더 힘들겠다 먼짓이노
뭔ㅋㅋㅋ근로계약서도 안썼는데 사장처럼 일해달라는건 에리한거 아닌가 계약서를 왜 안씀 일 내팽겨치고 직원한테만 맡기고싶음 그만큼 대우를 해줘야하는거아닌가 그리고 애초에 지 사업장이면 지가 들여 봐야지 인간들아;;; 나몰라라 내팽겨치고싶음 그냥 무인가게를 해
헐...
둘다 문제인듯;
직원댓글은 근무태만이랑 전혀 다른 사안같음
나 알바할땐 점장 짜증나서 막 재료 많이 주고 그랬는데 . 차원이 다르구만..
그래서 사장이 항상있어야하는듯.. 나도 블로그에 스테이크 소진이라고 해서 못먹었고 이메뉴 이메뉴도안된다고 했다 썼더니 사장님이 댓글다심 직원짤랐다고 죄송하다고
직원 댓보니 근무태만 맞는듯 ㅋㅋㅋ
관련없는 소리만 하네
레알 하필 예민한 강간죄 들이미는것만해도ㅋㅋㅋ
나 아는 사람도 식당 두개 운영 하다가 하나 어려워져서 직접 운영하면서 남은 하나는 직원들한테 맡겼는데 위생 개판에 네이버 다음 다 별점테러 될 정도로 관리 안해서 문 닫음...
나중에 그 가게 다른 사람한테 넘기는데 매장 1.5년 운영했는데 식기고 주방이고 쓸 수 있는게 없댔음
ㅁㅊ 나 저기 아는데
진짜 근데 사장 없으면 안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