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잡담)섹시하게 옷을 입은 여성의 심리에 대해 궁금한점
kidd the best 추천 0 조회 1,489 06.11.11 19:43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6.11.11 19:51

    첫댓글 자기를 힐끔힐끔 처다보면 좋아한다는데 계속 처다보면 문제 겠지만요 그러니깐 여자를 알다가도 모른 다고 하는 거겠죠

  • 06.11.11 19:55

    쳐다보면 예뻐서 쳐다본다고 착각하지 않나요..? 무다리가진 분들까지도. 뚫어지게 보지않는 이상 불쾌감 느낄꺼 같진 않네요.

  • 06.11.11 19:59

    한 겨울에도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니는 여자에게는 은연중에 과시욕이 있다네요..

  • 06.11.11 20:13

    치마 좋아하고, 치마가 더 편한 애들은 거의 무릎선 치마를 자주 입죠. 미니스커트 입는 건, 의도적인 듯 하고~ ;;

  • 06.11.11 20:11

    루피나님께서 그리 말씀하시면 여성을 대표해서 단정적으로 말씀하시는 모양새가 될텐데요...모든 여성이 단순히 시선을 즐기기위해 미니스커트를 입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 06.11.11 20:15

    음.. 그럴수도 있네요. 수정했어요. 미니스커트 귀여우니까, 그래서 입는 사람도 있어요. ㅋ 시선을 즐겨서 입는 사람도 있고. 종류별로 있는 듯, ;;;; 요즘, 이상하게 여성 관련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_-;; 성차별 문제부터 시작해서.. ;;

  • 작성자 06.11.11 20:15

    아 그렇군요 . 루피나님의 말씀이 정답인듯..단순히 치마가 편해서 치마입는 여성분들은 무릅선치마를 입겠죠. ( 꼬릿말쓰고 보니 농구생활임과 루피나님이 추가댓글을 다셨네요.)

  • 06.11.11 20:15

    아니 이렇게 되면 제 댓글이 쌩뚱맞은 ㅠㅠ

  • 06.11.11 20:06

    근데 이렇게 추운날에도 입는분들 보면 안쓰럽다는 생각도,,,저야 물론 쌩유지요..ㅋ

  • 06.11.11 20:20

    제 여친이 짧은 치마 입는걸 무지 좋아해서 물어본 적이 있는데 남이 쳐다 보는걸 즐기는게 아니구 자기가 좋아서 입는다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조금 신경 쓰였는데 자기가 알아서 잘 하니까 신경 안 씁니다. ^^;

  • 작성자 06.11.11 20:25

    왠지 염장..같기도ㅡ,ㅜ

  • 06.11.11 20:28

    자신감이죠... 쳐다보는건 본능인데;;ㅠㅠ

  • 06.11.11 20:36

    전에 여자친구한테 물어봤었는데ㅋㅋㅋ 마주오는 남자가 자기 다리 쳐다보는거.. 자기(여자들)도 안답니다.. ㅡㅡ;;; 쓱~하고 발부터 훑고 올라온다고..;;; 그 이야기 듣고 한대 쥐어박았었습니다 ㅋㅋㅋ.. 그럼 치마 왜 입냐고했더니.. 자기만족+바지보다 이쁘니까+자신감.. 이라던 기억이.. 근데 남자친구 입장에선 별로 좋진 않죠.. 마주 오는 남자 눈이 여자친구 다리 쳐다보면.. 뭐.. 짜증.. 지대루~~근데 사실.. 좋긴 하죠.. 옆에 있는 여자가 짧은 치마 입고 있으면..;;;; 솔직히 그래요 ㅋㅋ

  • 06.11.11 20:36

    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음.. 남자친구가 있는 상황이고, 몸매에 자신 있는 친구들은 짧은 치마를 즐겨 입어요. ㅋㅋ 여자애들끼리 그런 말 종종 하는데.. ^^ ㅋ / 그런데, 치마를 좋아하는 여자라면, 무릎선 치마를 가장 선호해요. 우선, 짧은 치마는 신경쓸 게 많고, 불편해요. -_-;; 무릎선 치마는 적당한 길이에 편하죠. 긴 치마는 신경 쓸 게 없어서 좋긴 한데.. 너무 긴 치마. 뭐, 발목까지 오는 건 안이쁘죠. ㅋ 무릎이랑 발목 사이 치마가 이쁘고, 편하고, 괜찮더라구여. ;; 여튼, 미니스커트 입을라면, 자신감이 있어야 하죠. -_-;; 하여, 미니스커트 입는 건, 자신의 기호와 자신감과 시선으로부터 시작하는거죠. ㅋ

  • 작성자 06.11.11 20:52

    그렇군요. 하긴..행동에 불편을 줄수 있을만큼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는 경우에는 어느정도 자신의 몸매에 자신감 이 있고 남들에게 시선을 받으며 조금은 주목받고 싶은 심리가 있다고 볼수도 있겠네요

  • 06.11.11 21:31

    여름때 지하철 타면 환장한다는-ㅅ-;; 도대체 눈을 어따가 둬야될지... 의자에 앉을라치면 눈감고 가던게 천장만 보고있어야 된다는-ㅅ-;;

  • 06.11.11 21:42

    여자들은 자기 만족도로 옷을 입는게 우선입니다,,남이 어떨까? 라는 것보다는 자기눈에 들어와야 합니다,

  • 06.11.11 22:08

    음.. 근데 종아리 근육이 우람(?)하신 분들도 종종 봤는데 그건 무슨 심리죠?

  • 06.11.11 22:19

    배만 볼록 하신 남자분들이 쫄티 입는거랑 같은 심리가 아닐까요...;;;

  • 06.11.11 23:10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 불쾌감을 느낀다...라는 말에서 찾아봐야 할겁니다. 옥동자급이 쳐다보면 불쾌하고, 장동건급이 쳐다보면 뿌듯하고. 뭐 그런거 아닐까요?

  • 06.11.11 23:34

    수긍은 하지만, 왠지 슬프네요-_-);;

  • 06.11.12 05:10

    확실히 과시욕이지 ㅡㅡ;

  • 06.11.12 10:31

    제 여동생 및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남자들한테 잘 보이려 입는 게 아니라고 하던데...--;;...미니스커트가 확실히 옷이 이쁘게 잘 받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 06.11.12 13:17

    자기 만족도로 인해옷을입는다는 솔직히 이성적인 생각이지 감정에서 우러나오는소리는 아닌걱같습니다. 저 역시 옷에 관심이 많아서 남들이 모라해도 내가 입는건데 하면서 입고그랫지만 곰곰히 자세히 생각하면 남들이 ?을때 어떤게 이쁠까를 먼저 생각하게돼죠. 자기만족 50 : 남의시선50 이라고 하고싶습니다. (제생각은 남시선70:자기만족30 으로 하고싶지마)그리고 여자에게 치마왜입냐고 물어보면 거의다 그냥 자기만족에 편해서 입는다고 하지않을까요? 속마음은 아무도 모르죠 고로 제 얘기도 틀릴수도 잇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