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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수능 역사상 가장 안타까운 부정행위 사례.jpg
oouh 추천 0 조회 48,425 25.11.12 00:26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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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2 00:27

    첫댓글 아...

  • 25.11.12 00:28

    아...어머니 어떡하냐ㅠㅜ 저러면 3년간 수능 못보지...?....

  • 수능 당일, 부산의 한 재수생의 도시락 가방에 엄마의 휴대폰이 실수로 들어갔고, 진동이 울려서 곧바로 해당 학생은 퇴실 조치 되었다. 학생 자신은 전혀 몰랐다고 한다. 교육청에서 안타까운 사정을 봐주어 다음 해 응시 자격을 주겠다고 하였다. 나도 궁금해서 알아봄 ㅠㅠ

  • 25.11.12 00:28

    아 어떡해..

  • 25.11.12 00:29

    사과글 남긴 건 시험시간 방해해서 그런건가ㅜㅜ

  • 25.11.12 00:29

    이거 생각나 ㅠ
    그때 잘나가던 스카이에듀에서 재수할때 프리패스 지원해준다고 홈페이지에 글 올라왔었는데..

  • 25.11.12 00:33

    아이고

  • 아 ㅜㅜㅜㅜㅜㅜㅜㅜ

  • 25.11.12 00:41

    ㅜㅜ

  • 25.11.12 00:42

    아이고...

  • 25.11.12 00:43

    하필 재수생이었네???....아이고...ㅠㅠㅠ

  • 25.11.12 00:43

    저거랑 아빠가 시험장 입장할 때 패딩벗어줬는더ㅣ거기 핸드폰 들어있었던 거ㅜㅠ 학생도 그렇지만 부모님이 얼마나 자책하셨을카

  • 25.11.12 00:47

    어떻게 폰이 도시락에..ㅜ

  • 25.11.12 00:48

    아ㅜㅜㅜ너무 마음아프다 1년이 진짜....

  • 25.11.12 00:48

    심지어 재수생이었어?..아..

  • 25.11.12 00:48

    와 저러면 다음년도 시험 볼 수 있어?

  • 25.11.12 00:48

    와 엄마 자책 진짜많이 하셨겠다ㅠㅠ 다행이도 다음년에 수능볼수있게 기회줘서 다행이다

  • 25.11.12 00:49

    아..ㅜㅜ 맘아파

  • 25.11.12 00:56

    아 나이가 들었나 나는 부모님 자책하셨을게 더 마음이 쓰이고 속상하다ㅠㅠ

  • 25.11.12 01:02

    와..

  • 하 어떡해ㅜㅜ

  • 아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학생도 학생이지만 어머님 진짜 천추의 한이 되셨겠다...아...본인 때문에 자식 앞길 막았다고 자책하시는거 아녀...

  • 25.11.12 01:32

    아이고 어떡해 ㅠㅠㅠ....

  • 25.11.12 01:44

    어떡해 ㅠㅠㅠ

  • 25.11.12 01:45

    심지어 재수생이었던걸로 기억해...지금은 잘 지내고 있으려나 궁금하네

  • 25.11.12 02:24

    ㅜㅜㅜㅜ

  • 25.11.12 02:37

    아 엄마~!!!!ㅠㅠ

  • 25.11.12 02:57

    아이고ㅠㅠ

  • 25.11.1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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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12 03:24

    얼마나 놀라고 당황스러웠을까… 지금은 잘되어서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해프닝이 되었기를 ㅠ

  • 25.11.12 06:29

    이분 다시 수능쳐서 고대간걸로 앎 ㅋㅋㅋ 엄마 원망도 하나도 안했다고 들은듯 착한학생

  • 아휴 다행이네....

  • 25.11.12 10:17

    역시 본문만 봐도 좋은사람일것같았어 잘돼서 다행이다

  • 25.11.12 18:05

    와 현실 상상하고 숨막혔는데 결말이 좋았다니 너무 다행이다ㅠ

  • 25.11.12 07:28

    미친...

  • 25.11.12 09:19

    댓글봤다 ㅠㅠ다행쓰

  • 25.11.12 10:04

    어후 진짜 내 등골이 다 서늘해졌는데 댓글보고 마음 편해짐 ㅜㅜ

  • 25.11.12 10:32

    우리지역에서 아침에 아빠차타고 아빠가 입던 패딩줘서 입고왔는데 주머니 안에 아빠폰 있어서 벨 울린적 있었음 ㅠㅠㅠㅠ

  • 25.11.12 13:18

    아이고오 ㅜㅜ

  • 엄마가 미안해서 어쩔쥴 모르겟다.... 아이는 엄마 원망 안해도 엄마는 맘이 다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나같으면 진짜 원망 많이했을거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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