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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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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시어머니는 그냥 닥치고 돈이나 내놓으라는 기혼들
폼폼부린 추천 0 조회 30,063 25.11.12 11:37 댓글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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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2 16:28

    돈은 받고싶은데 이것도 하지마라 저것도 하지마라가 진짜 어이없음.. 남처럼 대할거면 돈이라도 받지말던가... 아니 애초에 저렇게 선그을거면 결혼은 도대체 왜하는거임?? 지가볼때 비상식적인 시댁이면 초장에 결혼 무르던가 ㄱㅊ다고 생각해서 결혼했으면 좀 참든가 좀 이상함 기혼들 생각이

  • 25.11.12 16:30

    기혼 되면 다 저렇게 남의 돈 맡겨놓은 것마냥 스탠스 취하지? 집에 돈 없어서 그런가 에긍 저러고 자기 시짜들한테는 암말 못하심

  • 25.11.12 16:38

    기혼 너무 싫어 하준이 하율이 낳고 돈돈 징그러워

  • 25.11.12 16:44

    ㄷㄷ 맡겨놨노

  • 25.11.12 16:51

    ㄹㅇ 미래의 지들 모습 아니냐고 ;; 니들도 돈만 주고 꺼져라 ㅋㅋㅋㅋ

  • 25.11.12 16:55

    말 좀 좋게해라 싸가지 뭐야

  • 25.11.12 16:57

    표독스럽다

  • 25.11.12 16:58

    아니 무슨 ㅋㅋㅋㅋㅋ 결혼하면 서로 가족되는거 모르고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ㅋㅋㅋㅋㅋ 존나 생각없이 결혼하나

  • 25.11.12 17:04

    싸가지..... 거지도 아니고... 돈 맡겨놨어? 천박해 진짜ㅠ

  • 25.11.12 17:08

    결혼과 동시에 지네 가족된 사람 아님? 왤케 표독스럽게 굴어;

  • 25.11.12 17:20

    표독

  • 왤케 싫어해? 싫어하면서 돈은 왜 달라는거냐? 진심 노이해

  • 25.11.12 17:37

    맡겨놨나... 지들이 좋아서 결혼해놓고 왜 친정이든 시가든 손을 벌려 남형제 없어서 너무 다행임

  • 25.11.12 17:43

    저렇게까지 싫으면 결혼을 왜했음? ㅈㄴ 표독스럽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난 시누이 입장이라 새언니가 저러면 개 정떨어질듯 조카 안봐도되니까 걍 오지마셈 돈맡겨놓음? 애로 장사하려고하네

  • 25.11.12 17:43

    아들맘vs기혼의 싸움 아무나 이겨라

  • 25.11.12 17:49

    기혼들 기혼선배님한테 못하는 말이 없네

  • 25.11.12 17:58

    다 악귀가 들렸나 개싸가지없게 말하네 매너챙겨

  • 25.11.12 18:07

    ;;;

  • 25.11.12 18:08

    따지자면 기혼vs기혼이네 ㅋㅋㅋ 알아서들 하슈

  • 25.11.12 18:12

    ㅈㄴ못됐네 느그 시어머니들한테 돈타령 해라

  • 저러고 지네 하준이 결혼해서 돈 뜯길 땐 개부들댈듯

  • 25.11.12 18:27

    진짜개못됨

  • 25.11.12 18:42

  • 25.11.12 18:50

    저럴거면 결혼 왜 함 진짜 ㅠ ㅋㅋㅋㅋ

  • 25.11.12 19:09

    와.. 근데 진짜 울엄마한테 저딴생각 갖고있으면 너무 화날거같아 당연 돈이 젤 효율적인거 알지만ㅡㅡ 몸에 좋을거 챙겨주려는 마음씨가 감사한거잖아.. 안처먹더라도 저렇게 못되게 말하면안되지

  • 25.11.12 19:14

    진짜 못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우리 엄마 어쩔

  • 25.11.12 19:24

    ㅅㅂ 울 엄마한테 저 지랄하면 어쩌지 개빡칠거같은데

  • 25.11.12 19:32

    진짜 못되쳐먹었음 저렇게까지 시짜 혐오하면서 그집 한남이랑은 왜 결혼함?ㅋㅋㅋㅋ

  • 25.11.12 19:38

    말하는 싸가지들이...

  • 25.11.12 19:43

    맡겨놨냐 싸가지하고는

  • 우리엄마 아빠는 잘햇네....현금만 쏴주고 아무것도 안했는디.. 아빤 매달 분유값 보내주고...ㅋㅋ 존나 못되처먹엇네 쟤넨

  • 25.11.12 19:58

    즈그둘이 좋아서 섹하고 하준이 싸지르고 왜 돈달라하지

  • 25.11.12 20:19

    아 존나 못된거봐 ㅡㅡ 한심하다

  • 25.11.12 21:09

    개븅신 거지새낀가 우리엄마가 왜?ㅋㅋ 느그 부모한테 똑같이 바라고 욕하셈

  • 25.11.12 21:29

    어우 남의 어머니한테 별… 익명세상이라고 추하다 진짜

  • 25.11.12 22:15

    맡겨놨냐 ㅁㅊㄴ들 우리엄마라고 생각해봐라 역지사지도 안되는 머저리들 대체 뭘 고마워해야됨? 지들 인생이지 손주가 뭘해주는데 아 진짜 생각하는 꼬라지 개역겨움

  • 기본적인 교류도 안할거면 받을 생각도 안해야하는게 맞지 않어?ㅋㅋㅋㅋㅋ 맡겨놨니

  • 25.11.12 22:57

    븨우우우웅이잉신

  • 25.11.12 23:10

    지들이 좋아서 자식낳는거면서 진짜 뭘 그렇게 바람? 뭐 대리모라도 돼?

  • 25.11.12 23:21

    결혼이 뭔데 꾸역꾸역해서 누굴 저렇게까지 환멸나게 미워하고 돈에 미쳐날뛰냐 왜저럼?

  • 25.11.12 23:28

    자기들이 좋아서 낳은 거 아니야? 왜 돈 내놓으라하지...

  • 25.11.13 00:00

    ㅋㅋㅋ 돈 맡겨둠? 뭔.. 애 낳아줬으니 돈 달라는 건 성매매랑 뭐가 달라 ㅋㅋㅋ

  • 25.11.13 00:04

    맡겨놧나...

  • 표독

  • 25.11.13 08:36

    가물치별로긴한데 저렇게 화가잔뜩날일인가 ㅎ 왤캐화남

  • 울집 한남 결혼 백각 할텐데.. 울엄마한테 저렁다는거 아녀 ㄷㄷ 저래서 못된시누이 되자는 글이 핫플(p)된거임ㅋㅋ 싫으면 울집 한남 도태되게 냅두면 되겠습니다.

  • 거지들!!!! 거지!! 거지들!!!!! 그지 아우 그지!!!!!!! 구질구질해 존나당연하게 말하는거봐

  • 25.11.14 00:54

    돈에 미쳤어??돈 받으려고 애낳아??충격이다...

  • 맡겨놨나..놈편한테 달라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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