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폼폼부린
강도노..
돈은 받고싶은데 이것도 하지마라 저것도 하지마라가 진짜 어이없음.. 남처럼 대할거면 돈이라도 받지말던가... 아니 애초에 저렇게 선그을거면 결혼은 도대체 왜하는거임?? 지가볼때 비상식적인 시댁이면 초장에 결혼 무르던가 ㄱㅊ다고 생각해서 결혼했으면 좀 참든가 좀 이상함 기혼들 생각이
기혼 되면 다 저렇게 남의 돈 맡겨놓은 것마냥 스탠스 취하지? 집에 돈 없어서 그런가 에긍 저러고 자기 시짜들한테는 암말 못하심
기혼 너무 싫어 하준이 하율이 낳고 돈돈 징그러워
ㄷㄷ 맡겨놨노
ㄹㅇ 미래의 지들 모습 아니냐고 ;; 니들도 돈만 주고 꺼져라 ㅋㅋㅋㅋ
말 좀 좋게해라 싸가지 뭐야
표독스럽다
아니 무슨 ㅋㅋㅋㅋㅋ 결혼하면 서로 가족되는거 모르고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ㅋㅋㅋㅋㅋ 존나 생각없이 결혼하나
싸가지..... 거지도 아니고... 돈 맡겨놨어? 천박해 진짜ㅠ
결혼과 동시에 지네 가족된 사람 아님? 왤케 표독스럽게 굴어;
표독
왤케 싫어해? 싫어하면서 돈은 왜 달라는거냐? 진심 노이해
맡겨놨나... 지들이 좋아서 결혼해놓고 왜 친정이든 시가든 손을 벌려 남형제 없어서 너무 다행임
저렇게까지 싫으면 결혼을 왜했음? ㅈㄴ 표독스럽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난 시누이 입장이라 새언니가 저러면 개 정떨어질듯 조카 안봐도되니까 걍 오지마셈 돈맡겨놓음? 애로 장사하려고하네
아들맘vs기혼의 싸움 아무나 이겨라
기혼들 기혼선배님한테 못하는 말이 없네
다 악귀가 들렸나 개싸가지없게 말하네 매너챙겨
;;;
따지자면 기혼vs기혼이네 ㅋㅋㅋ 알아서들 하슈
ㅈㄴ못됐네 느그 시어머니들한테 돈타령 해라
저러고 지네 하준이 결혼해서 돈 뜯길 땐 개부들댈듯
진짜개못됨
저럴거면 결혼 왜 함 진짜 ㅠ ㅋㅋㅋㅋ
와.. 근데 진짜 울엄마한테 저딴생각 갖고있으면 너무 화날거같아 당연 돈이 젤 효율적인거 알지만ㅡㅡ 몸에 좋을거 챙겨주려는 마음씨가 감사한거잖아.. 안처먹더라도 저렇게 못되게 말하면안되지
진짜 못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우리 엄마 어쩔
ㅅㅂ 울 엄마한테 저 지랄하면 어쩌지 개빡칠거같은데
진짜 못되쳐먹었음 저렇게까지 시짜 혐오하면서 그집 한남이랑은 왜 결혼함?ㅋㅋㅋㅋ
말하는 싸가지들이...
맡겨놨냐 싸가지하고는
우리엄마 아빠는 잘햇네....현금만 쏴주고 아무것도 안했는디.. 아빤 매달 분유값 보내주고...ㅋㅋ 존나 못되처먹엇네 쟤넨
즈그둘이 좋아서 섹하고 하준이 싸지르고 왜 돈달라하지
아 존나 못된거봐 ㅡㅡ 한심하다
개븅신 거지새낀가 우리엄마가 왜?ㅋㅋ 느그 부모한테 똑같이 바라고 욕하셈
어우 남의 어머니한테 별… 익명세상이라고 추하다 진짜
맡겨놨냐 ㅁㅊㄴ들 우리엄마라고 생각해봐라 역지사지도 안되는 머저리들 대체 뭘 고마워해야됨? 지들 인생이지 손주가 뭘해주는데 아 진짜 생각하는 꼬라지 개역겨움
기본적인 교류도 안할거면 받을 생각도 안해야하는게 맞지 않어?ㅋㅋㅋㅋㅋ 맡겨놨니
븨우우우웅이잉신
지들이 좋아서 자식낳는거면서 진짜 뭘 그렇게 바람? 뭐 대리모라도 돼?
결혼이 뭔데 꾸역꾸역해서 누굴 저렇게까지 환멸나게 미워하고 돈에 미쳐날뛰냐 왜저럼?
자기들이 좋아서 낳은 거 아니야? 왜 돈 내놓으라하지...
ㅋㅋㅋ 돈 맡겨둠? 뭔.. 애 낳아줬으니 돈 달라는 건 성매매랑 뭐가 달라 ㅋㅋㅋ
맡겨놧나...
가물치별로긴한데 저렇게 화가잔뜩날일인가 ㅎ 왤캐화남
울집 한남 결혼 백각 할텐데.. 울엄마한테 저렁다는거 아녀 ㄷㄷ 저래서 못된시누이 되자는 글이 핫플(p)된거임ㅋㅋ 싫으면 울집 한남 도태되게 냅두면 되겠습니다.
거지들!!!! 거지!! 거지들!!!!! 그지 아우 그지!!!!!!! 구질구질해 존나당연하게 말하는거봐
돈에 미쳤어??돈 받으려고 애낳아??충격이다...
맡겨놨나..놈편한테 달라그래..
돈은 받고싶은데 이것도 하지마라 저것도 하지마라가 진짜 어이없음.. 남처럼 대할거면 돈이라도 받지말던가... 아니 애초에 저렇게 선그을거면 결혼은 도대체 왜하는거임?? 지가볼때 비상식적인 시댁이면 초장에 결혼 무르던가 ㄱㅊ다고 생각해서 결혼했으면 좀 참든가 좀 이상함 기혼들 생각이
기혼 되면 다 저렇게 남의 돈 맡겨놓은 것마냥 스탠스 취하지? 집에 돈 없어서 그런가 에긍 저러고 자기 시짜들한테는 암말 못하심
기혼 너무 싫어 하준이 하율이 낳고 돈돈 징그러워
ㄷㄷ 맡겨놨노
ㄹㅇ 미래의 지들 모습 아니냐고 ;; 니들도 돈만 주고 꺼져라 ㅋㅋㅋㅋ
말 좀 좋게해라 싸가지 뭐야
표독스럽다
아니 무슨 ㅋㅋㅋㅋㅋ 결혼하면 서로 가족되는거 모르고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ㅋㅋㅋㅋㅋ 존나 생각없이 결혼하나
싸가지..... 거지도 아니고... 돈 맡겨놨어? 천박해 진짜ㅠ
결혼과 동시에 지네 가족된 사람 아님? 왤케 표독스럽게 굴어;
표독
왤케 싫어해? 싫어하면서 돈은 왜 달라는거냐? 진심 노이해
맡겨놨나... 지들이 좋아서 결혼해놓고 왜 친정이든 시가든 손을 벌려 남형제 없어서 너무 다행임
저렇게까지 싫으면 결혼을 왜했음? ㅈㄴ 표독스럽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난 시누이 입장이라 새언니가 저러면 개 정떨어질듯 조카 안봐도되니까 걍 오지마셈 돈맡겨놓음? 애로 장사하려고하네
아들맘vs기혼의 싸움 아무나 이겨라
기혼들 기혼선배님한테 못하는 말이 없네
다 악귀가 들렸나 개싸가지없게 말하네 매너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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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자면 기혼vs기혼이네 ㅋㅋㅋ 알아서들 하슈
ㅈㄴ못됐네 느그 시어머니들한테 돈타령 해라
저러고 지네 하준이 결혼해서 돈 뜯길 땐 개부들댈듯
진짜개못됨
저럴거면 결혼 왜 함 진짜 ㅠ ㅋㅋㅋㅋ
와.. 근데 진짜 울엄마한테 저딴생각 갖고있으면 너무 화날거같아 당연 돈이 젤 효율적인거 알지만ㅡㅡ 몸에 좋을거 챙겨주려는 마음씨가 감사한거잖아.. 안처먹더라도 저렇게 못되게 말하면안되지
진짜 못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우리 엄마 어쩔
ㅅㅂ 울 엄마한테 저 지랄하면 어쩌지 개빡칠거같은데
진짜 못되쳐먹었음 저렇게까지 시짜 혐오하면서 그집 한남이랑은 왜 결혼함?ㅋㅋㅋㅋ
말하는 싸가지들이...
맡겨놨냐 싸가지하고는
우리엄마 아빠는 잘햇네....현금만 쏴주고 아무것도 안했는디.. 아빤 매달 분유값 보내주고...ㅋㅋ 존나 못되처먹엇네 쟤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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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존나 못된거봐 ㅡㅡ 한심하다
개븅신 거지새낀가 우리엄마가 왜?ㅋㅋ 느그 부모한테 똑같이 바라고 욕하셈
어우 남의 어머니한테 별… 익명세상이라고 추하다 진짜
맡겨놨냐 ㅁㅊㄴ들 우리엄마라고 생각해봐라 역지사지도 안되는 머저리들 대체 뭘 고마워해야됨? 지들 인생이지 손주가 뭘해주는데 아 진짜 생각하는 꼬라지 개역겨움
기본적인 교류도 안할거면 받을 생각도 안해야하는게 맞지 않어?ㅋㅋㅋㅋㅋ 맡겨놨니
븨우우우웅이잉신
지들이 좋아서 자식낳는거면서 진짜 뭘 그렇게 바람? 뭐 대리모라도 돼?
결혼이 뭔데 꾸역꾸역해서 누굴 저렇게까지 환멸나게 미워하고 돈에 미쳐날뛰냐 왜저럼?
자기들이 좋아서 낳은 거 아니야? 왜 돈 내놓으라하지...
ㅋㅋㅋ 돈 맡겨둠? 뭔.. 애 낳아줬으니 돈 달라는 건 성매매랑 뭐가 달라 ㅋㅋㅋ
맡겨놧나...
표독
가물치별로긴한데 저렇게 화가잔뜩날일인가 ㅎ 왤캐화남
울집 한남 결혼 백각 할텐데.. 울엄마한테 저렁다는거 아녀 ㄷㄷ 저래서 못된시누이 되자는 글이 핫플(p)된거임ㅋㅋ 싫으면 울집 한남 도태되게 냅두면 되겠습니다.
거지들!!!! 거지!! 거지들!!!!! 그지 아우 그지!!!!!!! 구질구질해 존나당연하게 말하는거봐
돈에 미쳤어??돈 받으려고 애낳아??충격이다...
맡겨놨나..놈편한테 달라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