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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10시까지 남산도서관 3층 열람실에 있을테니,
얼른 와서, 언니에게 이렇고 저러한 너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렴.
오늘은, 나도 옷 입은 티를 내고 싶구나 ㅋㅋㅋ
미안한데, 어차피, 너나 나나, 안 되는 것은 매한가지 같은데?!.
누군가 눈치를 주더라도, 눈치가 보이겠지만, 그냥 와서 얘기하렴.
사촌끼리 이게 뭐니..... 어차피, 가끔이라도, 평생, 얼굴 보면서 살거다.
***** 혹시, 사촌동생을 아는 사람들이 이 글을 읽는다면, 사촌동생에게 당장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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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08. 14:56
20대 초중반이라는 전제 하에 적으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보고,
그 중에서 나에게 없거나 부족한 것이 있다면, 채워 넣어야지.
나는 20대 초반에 기자가 되고 싶었고, 그래서 언론고시를 준비하는 카페에 들어가서 많은 내용을 봤지.
그래서 제일 부족한 것이 학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것 같고, (그 때, 나는 전문대에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21살에 다시 수능시험을 봤고, 23살에 좋은 대학교로 편입을 하게 됐어.
그런데, 학교에 다니면서, 다른 분야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알고 보니, 나는 (학벌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기자를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
그리고, 전공은 살리지 않지만, 졸업논문의 내용을 살릴 수 있는 분야에 입사지원을 계속했지.
그리고, 편입은 고등학교 친구 덕분에 알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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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09. 09:51
실속 있고, 내실 있는게, 정말 중요한거임.
평소에도, 어려울 때도, 아껴쓰거나 낭비하고 살지 않으면,
어려움이 지나가고 난 후에는, 다른 사람들은 빚 갚느라고 허덕이고 있는데,
아껴 쓴 사람들의 재산은 조금씩 늘어나 있거나, 적어도, 재산이 줄어들지는 않을테니까, 아니면, 남들보다 덜 줄어있을테니까,
상대적으로 혹은 정말 잘 살게 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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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쓰는 말임)
(그냥 쓰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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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서,
그리고,
┗ 11.12.10. 09:36 ~ (여기에서만, 혹은 다른 곳에서도?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강남(한강의 남쪽)도 어느 곳에 사느냐가 중요하지만,,,에 덧붙여 본다면,
아는대로 적어보면, ...
영등포구 여의도동 (이곳에 주택과 빌라는 없습니다), 동작구 대방동 아파트촌,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공원 근처 아파트촌,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타운,
영등포구 당산동 아파트촌,
양천구 목동과 신정동 목동아파트 1단지부터 14단지까지,
양천구 목동과 신정동 주상복합아파트,
동작구 상도동 아파트촌, 동작구 흑석동 아파트촌,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강남 4구.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동네는 남녀공학 고등학교를 갈 수 있는 곳이 아닌,
남자고등학교와 여자고등학교를 갈 수 있는 동네를 추천함.
그리고 예전부터 불리는 강남은 서초구와 강남구를 말함.
그 중에서도 잘 사는 동네는,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촌, 서초구 반포동과 방배동 서래마을,
서초구 서초동 서초역 근처 아파트촌, 서초구 우면산 근처 주택,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한양아파트, 강남구 청담동 빌라촌,
강남구 삼성동 경기고등학교 옆 주택과 빌라촌과 큰 길 건너에 있는 현대아이파크,
송파구 잠실동 종합운동장역 근처 아파트촌,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아파트,
강동구 상일동 주택과 빌라촌, 으로 알고 있음.
그리고
경기도 과천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도 분당구 판교동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와 일산서구로 나뉘어졌지만) 일산신도시 구역,
경기도 안양시 평촌신도시 구역, 경기도 군포시 산본신도시 구역,
경기도 안산시 안산호수공원 근처 아파트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아파트촌, ...
그리고, 개인적으로, 도심과 한강근처 아파트를 추천함.
첫댓글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은, 짜증이 나면, 그만큼 노력을 해야 한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