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UnhpQI25-Y?si=9ehuPqnrXEkhVtJv
라끌렛이라는 치즈를 불에 그을려서 녹여서
찐 감자나 빵이랑 먹는 음식
존재함ㅇㅇ
하지만 밀크티요?
아무리 찾아도 밀크 초콜렛은 나오는데...
한국어로 찾아도 영어로 찾아도
라클렛의 진한 치즈향과 밀크티의 달콤함은
좋은 페어링이 아니라고 나옴
스위스에 밀크티 구글맵에 치면
누가봐도 아시아인이 하는 밀크티 가게만 나옴
저런 라클렛하는 레스토랑에서 팔진않는듯
유일하게 찾은것
흔치않은 차와 치즈의 특별한 조합을 생각해봤다는
아난드 찬드라세카드 씨
하지만 이조차 밀크티 아닌 그냥 티..
첫댓글 말이 없었어...
저 작가가 저렇게 먹는 걸 좋아해서 그렇게 적었을 것도 같은데
어릴 때부터 항상 임 저드라마 보면 자기 기준 얘기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왕가네 식구들 칠공주 작가는 툭하면 바람난 남자 비판하면서도 옹호하는? 묘한 게 있고 (남자 바람피는 거 바람 유전자 떄문이라는 대사 거의 드라마마다 나오고) 이런거 보면 집에 바람 핀 사람 있어서 객관적으로는 미운데 자기한테 잘해준 가족이라던가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옹호하게되는 웅엥 ㅋㅋ 이런식으로 저 작가들 드라마 보면서 궁예 많이했었는데 임성한 저 사람은 저런 대사 많이 넣더라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나 조합 규칙같은 거
제목 ㅈㄴ 웃기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영상 짱 웃기다
말 있죠. 게장과 곶감을 같이 먹으면 몸에 좋다는 말. 먼 옛날 조선시대 임금 수라로도 올라갔던 궁합이에요. 여기 간장게장을 먼저 밥에 비벼서 드셔보시고, 후식으로 곶감으로 입가심하시면 되어요. 곶감은 많이 먹을수록 좋구요.
말잇죸ㅌㅌㅋ
말 있죠. ㅜㅋㅋㅋㅋ
고파?
예전에 보고또보고 때부터 가르치려드는 거 아주 유구했지 인어아가씨때도 그렇고 어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 주장만 쎄고 자기 말만 다 맞고
커피도 어리둥절 하것다
작가취향인가 ㅋㅋㅋㅋㅋ
ㅋㅋㅋ개웃기다 쓸데없이 디테일함
서양인 입맛엔 안 맞을 것 같지만 한국인 입맛엔 맞을 것 같기도해 ㅋㅋㅋㅋㅋ 둘다 유제품이고 단짠단짠이니 상상해보니까 맛이 없진 않을듯 스위스사람들은 극대노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