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앵란이 저때 말하길,주위에서 여자연예인들은 어릴때 아무것도 모르니까 지 엄마에게 돈 맡기고시집갈때 돈 나눌때 부몬지 자식인지 모를 정도로 싸우는걸 많이 봤다고.진심으로 경제적으로 독립했으면 한다고 조언함.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우주소녀보나u
첫댓글 와 진짜…
진짜 악마도울고가겠다.. 와.. 저때부터 쎄했네..친형제가 어떻게저래.. 가족까지한통속으로..
진짜 ㅈㄴ불쌍하다 아무리 연예인이지만프로그램 이거저거 다 뛰어도 완전 물에 닿은 솜사탕격이니..나라면 진짜 미쳐서 제정신 아니였을듯
돈이 그렇게 좋냐…
가족같지도 않다.... 근데 위에 형이 저런다고 실컷 말해놓고 왜 또 거기다 돈관리를 맡겨...... 참
주변사람들도 아니고 걍 스쳐가던 사람들이 봐도 투명했나보네
주변사람들도 눈치채고 조언해줬는데도...
주변사람들이 다들 느끼고 있었네
첫댓글 와 진짜…
진짜 악마도울고가겠다.. 와.. 저때부터 쎄했네..친형제가 어떻게저래.. 가족까지한통속으로..
진짜 ㅈㄴ불쌍하다 아무리 연예인이지만
프로그램 이거저거 다 뛰어도 완전 물에 닿은 솜사탕격이니..나라면 진짜 미쳐서 제정신 아니였을듯
돈이 그렇게 좋냐…
가족같지도 않다.... 근데 위에 형이 저런다고 실컷 말해놓고 왜 또 거기다 돈관리를 맡겨...... 참
주변사람들도 아니고 걍 스쳐가던 사람들이 봐도 투명했나보네
주변사람들도 눈치채고 조언해줬는데도...
주변사람들이 다들 느끼고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