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漢城)의 영은문(迎恩門)
건조(建造) 당시(當時)의 독립문(獨立門)
[출처=http://blogs.yahoo.co.jp/kyuhzaemon/53421084.html]
[筆者 註]
두 번째의 독립문(獨立門) 사진(寫眞)에서 기둥이 잘려진 것은 영은문(迎恩門)의 일부(一部)입니다.
첫댓글 사진을 보면배경이 서로 다르기에 독립문 사진에서기둥이 영은문의 일부라는 논리가 맞지 않는다고 여깁니다.
그렇다면, 독립문 사진에서 "잘려진 기둥"은 무엇의 일부일까요???
가둥 두개가 있어 영은문으로 오인 될 수 있으나 배경이 다릅니다 배경도 언듯 보면 비슷 하군요
영은문과 독립문, 위 본문의 두 사진은 그 촬영 시기가 분명히 다르겠지요... 사진의 촬영 각도(角度) 또한 조금 다르고요...그러나, 구체적인 촬영 시기(날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독립문을 세우면서 길(도로)이 다듬어지고, 영은문 주변의 가옥들이 정리되었다고 보입니다.
첫댓글 사진을 보면
배경이 서로 다르기에
독립문 사진에서
기둥이 영은문의 일부라는 논리가 맞지 않는다고 여깁니다.
그렇다면, 독립문 사진에서 "잘려진 기둥"은 무엇의 일부일까요???
가둥 두개가 있어 영은문으로 오인 될 수 있으나 배경이 다릅니다 배경도 언듯 보면 비슷 하군요
영은문과 독립문, 위 본문의 두 사진은 그 촬영 시기가 분명히 다르겠지요... 사진의 촬영 각도(角度) 또한 조금 다르고요...
그러나, 구체적인 촬영 시기(날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독립문을 세우면서 길(도로)이 다듬어지고, 영은문 주변의 가옥들이 정리되었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