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만 들어오면 애들 싸대기 때리던 남교사 생각나네 여자애들한테는 성희롱해대고 ㅋ 나 고등학교 선생들 진짜 ㄸㄹㅇ였는데 맨날 맞아서 양호실 가면 양호선생님이 이 학교는 대체 애들을 왜 이렇게 때리냐고 화낼정도였음.... 싸대기, 발로 차기, 빗자루/자/대걸레/주걱으로 때리기, 부모님께 전화해서 당신 자식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하질 않나 ㅋㅋㅋㅋ 이렇게 들으면 학교에 양아치만 있을거같잖아? 애들 대부분이 엄청 순했어... 염색이나 화장하는 애들도 없고 교복도 단정히 입고 다녔어. 저번에 보니까 애들 제일 많이 팼던 대머리 선생이 가발 쓰고 교장됐더라^^
그리고 아직도 기억나는게 중학생 때 반장이 당시에 부모상 치르고 학교에 왔단말이야. 근데 담임이 갑자기 반장한테 시비털어서 반장이 그만하라고하니까 “애비도 없는 새끼가” 이러면서 죽일듯이 패서 응급실 갔어. 옆에서 말리던 여자애도 패서 학교에선 쉬쉬하고 맞은 애들 학교 돌아오니까 남담임이 잊어버리라고 가나초콜릿 하나 줬대 개새끼. 아직도 선생하고 있거나 연금 받으면서 잘살고 있겠지.
초등학교 5학년때 담임이 모든 과목 가르치잖아 남자애가 발표하는데 말을 너무 더듬었거든? 그랬더니 담임이 처음부터 끝까지 안틀리고 읽을때까지 애를 세워두고 읽게시켰어 시간이 너무 지체되니깐 여자애가 에휴 하고 한숨 쉬었는데 갑자기 멈춰 이러더니 방금 한숨쉰 새끼누구야 하는데 담임 미친짓 한게 한두번이 아니라 애들 다 긴장한거지 여자애가 자기가 했다고 어떻게 말해 그래서 결국 1-4교시까지 책상위에 무릎꿇고 올라가서 1분단부터 4분단까지 앞에서부터 한명씩 너가 한숨쉬었어? 아니요- 하면서 범인나올때따지 허벅지 맞음 쉬는시간에도 다른반 애들 다른반 선생님이 다 지나가면서 흘끗거리고 점심시간까지 그러니까 다들 엄청 쳐다보고 우리반만 급식차 안가지러오니까 다른반 쌤들이 직접 급식차 가져다줘서 겨우 책상에서 내려오고 애들 다리에 힘풀려서 식판 엎고 밥먹다 토하고 난리도아니엇음
나는 물풀로 거미줄 만드는 놀이 하다가
선생님이 입에 물풀칠 하심;; 살면서 물풀맛을 처음 느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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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1월 14일 15시 → 인기글 15위 달성!
나 아직도 기억나는게 초등학교때 교사가 그때 친구가 눈밖에 나는 행동을 했었나? 해서 너 그럴거면 집에 가라고 했는데 정말 가방 꺼내서 짐 싸니까 불러서 걔 머리핀이 날아갈정도로 머리 때리고 밀쳤던거 기억남…
드라마에서나 보던 싸대기를 중학교때 교사에게 처음 맞아봄..충격이었어
ㅅㅂㅅㄲ들 분노 학생한테 푸는 ㅅㄲ들 존많이엇음ㅡㅡ
중학생때 책 안가져온 1명한테 철제의자 휘두르고 사물함으로 내던진 교사 기억남 ..창문쪽 추락방지 철창 발로 내지르고 지 분에 못이겨서 소리지르고 온몸으로 개지랄 발광한 남교사 생각난다 ..도덕교사였는데 지금쯤 40중후반 됐겠네
내친구는 선생이 귀잡아땡기다가 찢어져서 6바늘꼬맴..친구아빠 담날 학교와서 개난장판 만들어놈
책상 위에 무릎꿇고 앉은채로 허벅지에 플라스틱 자로 쳐맞은거 생각남 ㅅㅂ 지금 생각하면 진짜 미친 시대였어
헐 우리학교인가 ㅋㅋㅋㅋ 우리학교는 영단어 하나라도 틀리면 책상위 무릎꿇고 앉아서 자로 허벅지 때렸는데 진심 너무 충격받아서 자퇴하겠다고 했었어;; 이건 진짜 아니라고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니까 이 체벌은 안하더라 (하지만 더하면 더했지 덜한 체벌은 없었음...)
나도 초딩 때까진 체벌 심했었는데…고작 8살 때 갓 유치원 졸업하고 온 나이에 주먹으로 맞음 ㅆㅂ
나도 고딩때까지 손찌검 하는 선생님 있었는데ㅋㅋㅋ 음악이라 더 또라이라 했었지 .....ㅅㅂ 여고였는데 싸대기 때리고... 딸을 둘이나 낳았더라? 남의 딸들 그렇게 때려놓고 얼마나 지딸은 애지중지 할지ㅋㅋㅋㅋ재수없게
왜 저렇게 무식하게들 때린걸까 내가 어른되고나니 애들때리라해도 못때릴거같은데.. 지금이라도 연금 다 압수해서 피해학생들 보상해줘야지
고소하고 싶은 선생 존나 많았어
나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도 맞았는데 동영상 사건 터지고 1년만에 체벌 사라짐
그렇게 사라질 수 있었던건데 참았던 우리 세대들 대단해..
수업만 들어오면 애들 싸대기 때리던 남교사 생각나네 여자애들한테는 성희롱해대고 ㅋ
나 고등학교 선생들 진짜 ㄸㄹㅇ였는데 맨날 맞아서 양호실 가면 양호선생님이 이 학교는 대체 애들을 왜 이렇게 때리냐고 화낼정도였음.... 싸대기, 발로 차기, 빗자루/자/대걸레/주걱으로 때리기, 부모님께 전화해서 당신 자식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하질 않나 ㅋㅋㅋㅋ 이렇게 들으면 학교에 양아치만 있을거같잖아? 애들 대부분이 엄청 순했어... 염색이나 화장하는 애들도 없고 교복도 단정히 입고 다녔어. 저번에 보니까 애들 제일 많이 팼던 대머리 선생이 가발 쓰고 교장됐더라^^
그리고 아직도 기억나는게 중학생 때 반장이 당시에 부모상 치르고 학교에 왔단말이야. 근데 담임이 갑자기 반장한테 시비털어서 반장이 그만하라고하니까 “애비도 없는 새끼가” 이러면서 죽일듯이 패서 응급실 갔어. 옆에서 말리던 여자애도 패서 학교에선 쉬쉬하고 맞은 애들 학교 돌아오니까 남담임이 잊어버리라고 가나초콜릿 하나 줬대 개새끼. 아직도 선생하고 있거나 연금 받으면서 잘살고 있겠지.
영화 써니 생각나네 미삭제 장면 보는데 진짜 개패듯이 패더라 ㅅㅂ
난 급실실에서 싸대기맞아서 경찰에 신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급실실에서 애들 줄안서고 엉망이니까 날 본보기로 때린거임 한남새끼 경찰에서 부모님한테 연락가고 그 날 부모님 학교오니까 찍소리안하고 그이후부터 존나잘해줌 강약약강
초등학교 5학년때 담임이 모든 과목 가르치잖아 남자애가 발표하는데 말을 너무 더듬었거든? 그랬더니 담임이 처음부터 끝까지 안틀리고 읽을때까지 애를 세워두고 읽게시켰어 시간이 너무 지체되니깐 여자애가 에휴 하고 한숨 쉬었는데 갑자기 멈춰 이러더니 방금 한숨쉰 새끼누구야 하는데 담임 미친짓 한게 한두번이 아니라 애들 다 긴장한거지 여자애가 자기가 했다고 어떻게 말해 그래서 결국 1-4교시까지 책상위에 무릎꿇고 올라가서 1분단부터 4분단까지 앞에서부터 한명씩 너가 한숨쉬었어? 아니요- 하면서 범인나올때따지 허벅지 맞음 쉬는시간에도 다른반 애들 다른반 선생님이 다 지나가면서 흘끗거리고 점심시간까지 그러니까 다들 엄청 쳐다보고 우리반만 급식차 안가지러오니까 다른반 쌤들이 직접 급식차 가져다줘서 겨우 책상에서 내려오고 애들 다리에 힘풀려서 식판 엎고 밥먹다 토하고 난리도아니엇음
권위로 찍어누른 아동학대범들 싹다 연금도 못받게 조져야하는데
숙제 안했다고 수업시간 40-50분인가? 내내 앉았다 일어났다 시킴 ㅡㅡ 다리 후덜거리고 죽겠는데 멈추거나 속도 느리면 개지랄하고
왜 그렇게 어린 애들을 팼을까 나도 오해받고 초딩때 남선생한테 풀스윙 뺨맞아서 교실 끝까지 날아간 적 있어 유병장수하길.. 그거 말고 단소로 맞고 자로 맞고 하키채로 맞고 한 건 너무 흔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