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25183
"고환이 한 개밖에 없대" 조롱당한 역사 속 그 남자, DNA서 드러난 질환
독일 나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가 성적 발달에 필요한 호르몬이 부족한 '칼만증후군'을 앓았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투리 킹 영국 배스대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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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나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가 성적 발달에 필요한 호르몬이 부족한
'칼만증후군'을 앓았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투리 킹 영국 배스대 밀너진화연구소장이 이끄는
국제 연구팀이 히틀러가 희귀 질환인 '칼만증후군'을 앓았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히틀러의 시신은 그의 자살 직후 소각됐으나, 1945년 5월 로스웰 로즌그렌 미군 대령이
히틀러가 자살한 벙커 소파에서 피 묻은 천 조각을 잘라내 가져갔고
이것이 히틀러의 DNA를 분석할 수 있게 된 단서가 됐다고 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 사이에서는 그의 남성성을 조롱하는 의미로
'히틀러의 고환은 하나뿐'이라는 노래가 유행했으나, 이는 과학적 근거가 없었다.
나치 독일 전문가인 앨릭스 케이 포츠담대 역사학과 교수는
"히틀러가 평생 여성 앞에서 불편해 하고 친밀한 관계를 맺지 못한 이유는 오랫동안 수수께끼였다"며
"칼만증후군이 우리가 찾던 답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 질환은 성기 발달 이상, 낮은 테스토스테론 수치, 후각 상실, 이차성징 이상 등의 특징을 보인다.
다큐멘터리 제작진에 따르면 연구팀의 검사 결과
히틀러는 칼만증후군을 앓았을 가능성이 클 뿐만 아니라
자폐증, 조현병, 양극성 장애의 위험도 역시 상위 1%에 해당할 정도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첫댓글 이래서 열등한 남자들은 애초에 선별해서 수용소에 가두든지해야해 쯧 사회에 악만 끼침
역시… 유전적 하자가 있는 xy는 반드시 인류에게 해를 끼치네
도태남 인셀남
진짜..... 응.....ㅋㅋㅋ
고자새씨
쒝쒀럴,,, 해본즈기,, 읻서요?
한국에선 희귀병이 아닌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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