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square/3965470062
1903년 상트페테르부르크 겨울궁전에서 개최된 로마노프 황실의 마지막 황실 연회 코스튬 컨셉은 표트르 대제(17세기 서구화를 주도한 군주) 이전의 정통 러시아 복식혁명통 옴...
출처: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망원떡볶이부자
첫댓글 뭔가 청나라스럽다
손에 손수건 쥐고 있는것도ㅋㅋㅋㅋ 인사할때 펄럭거러야 할꺼같음ㅋㅋㅋㅋ
ㄹㅇ 대랍시 떠오르곸ㅋㅋㅋ 전자도 있고 ㅋㅋ
진짜.. 북방유목민족느낌이야..
보석봐... 영국,프랑스 왕실보다 보석 많았다며... 얼마나 착취한거임?
와.... 상상을 초월하는 화려함이다 저래서 혁명이
와 엄청 화려하네....
저러니 혁명이 올 수 밖에
아나스타샤는 어딨죠..?
첫댓글 뭔가 청나라스럽다
손에 손수건 쥐고 있는것도ㅋㅋㅋㅋ 인사할때 펄럭거러야 할꺼같음ㅋㅋㅋㅋ
ㄹㅇ 대랍시 떠오르곸ㅋㅋㅋ 전자도 있고 ㅋㅋ
진짜.. 북방유목민족느낌이야..
보석봐... 영국,프랑스 왕실보다 보석 많았다며... 얼마나 착취한거임?
와.... 상상을 초월하는 화려함이다 저래서 혁명이
와 엄청 화려하네....
저러니 혁명이 올 수 밖에
아나스타샤는 어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