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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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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빠 진짜 대단한 점
열빙어 추천 0 조회 12,659 25.11.14 14:53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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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4 14:54

    첫댓글 진짜 저 혼자 벌어 먹고 사는것도 힘들어요

  • 25.11.14 14:54

    취미생활도 열심히함 ㄷㄷ

  • 25.11.14 14:55

    그리고 엄빠때는 주6일 근무였잖어,,

  • 25.11.14 14:56

    맞벌이 주6일제하면서 매주 캠핑가고 등산하며 놀러다님
    어케했냐고

  • 25.11.14 14:56

    인정 살아보니 엄빠 대단한 거 실감 중

  • 25.11.14 14:57

    진짜 ,, 너무 대단함,,, 난 이렇게 나약한데,,

  • 25.11.14 14:58

    모르겠어 우린 엄마만 고생해서

  • 25.11.14 14:58

    ㄹㅇ ㄷㄷ 엄빠가 나 게으르다고 할만 함

  • 난 나 키우기에도 벅찬데...

  • 25.11.14 14:59

    난 우리 엄마만 대단해

  • 25.11.14 14:59

    맞네..주6일...어릴때 엄빠랑 여행 진짜 많이 다녔었는데 대단하신분들이였네...

  • 25.11.14 15:01

    진짜 대단해 엄마

  • 25.11.14 15:02

    특히 주6일 근무가 진짜 대단한거 같아 난 그렇게 못해.......

  • 심지어 애 셋…ㄷㄷㄷ

  • 25.11.14 15:03

    진짜 대단한점 아직도 날 키우고잇음 ㅎㄷㄷ

  • 25.11.14 15:05

    주6 근무에 매주 쉬는날 놀러도 다녔었다고...

  • 25.11.14 15:07

    체력이 어떻게 버티는건지 모르겟어...

  • 25.11.14 15:09

    진짜...어떻게 버텼지..?울엄마 진짜 대단해

  • 25.11.14 15:11

    개비는 지 살겠다고 가족 버렸는데 엄마가 진짜 대단해

  • 25.11.14 15:12

    울엄만 심지어 아빠랑 나 둘다 먹여 살림… 아빠랑 나만 없었어도 먹고 살만 했을텐데..

  • 25.11.14 15:13

    일하면서 애키우기 어케 하냐고 난 내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데

  • 25.11.14 15:14

    ㅁㅈ 나도이래서 애안낳으려는거 ㅋㅋㅋㅋ 나같은 딸을 어케 키우셧지...

  • 25.11.14 15:17

    주말마다 놀러다님.. 체력대단

  • 25.11.14 15:21

    그러게

  • 25.11.14 15:25

    개비는 지 혼자 살겠다고 우리 가족 다 버림 혈육 대학생 나 중학생일 때부터 엄마 혼자 키웠고 나 대학 졸업까지 다 시켜줌.... 나한테 하라고 하면 못해

  • 25.11.14 15:25

    주말마다 삼남매 데리고 놀러다녔던게 진짜 대단함....

  • 25.11.14 15:25

    이게 당연한거야..? 난 못해..

  • 25.11.14 15:30

    진심 ... 어케햇냐고

  • 25.11.14 15:38

    심지어 시부모 부양하고 또 황혼육아 하는 사람도 있음;;

  • 25.11.14 15:40

    ㅁㅈ 주6일인데, 주말엔 또 놀러 다님..존나미스테리..

  • 25.11.14 15:44

    ㅇㅇ 대단함 주6일 일하면서 주말엔 또 델꼬 놀러다니고 집사고 대학보내주고ㅋ 독립했는데도 아직 살림살이 챙겨줌ㅠ 나는 못한다 진짜

  • 25.11.14 15:46

    윗세대 진짜 존경스러움 imf도 겪었잖아

  • 25.11.14 15:47

    난 엄빠의 반의 반도 못할듯
    내 한몸 챙기기도 존나 벅차

  • 25.11.14 16:05

    ㄹㅇ 진짜..

  • 25.11.14 16:16

    진심 어케했는지..

  • 25.11.14 16:33

    심지어 그직업 지금까지 일함 대박

  • 25.11.14 18:06

    ㄹㅇ 우리엄마 대단해

  • 25.11.14 18:43

    주6일 10시오셨어;;야근

  • 25.11.14 19:34

    대단해 진짜 ㅜㅜㅜ

  • 25.11.14 19:35

    지금도 일함 추가해줘 ..

  • 25.11.14 19:37

    ㄹㅇ

  • 25.11.14 21:43

    존나 대단함 저거 다하고 아직도 일하고 주말 이틀은 친구만나러가거나 취미활동하러감 체력졷됨

  • 25.11.15 11:37

    +다 큰 딸보다 돈 많이벌어서 아직도 용돈 줌 ㅠㅠ

  • 25.11.15 11:39

    요즘은 또 자식의 자식까지 황혼육아;;

  • 25.11.15 11:40

    우리엄마만 대단 .. 개비시발

  • 25.11.15 11:51

    울 엄마아빠 진짜 대단해

  • 엄마는 진짜 본인을 갈아넣어서 우릴키우심ㅠ

  • 25.11.15 12:43

    ㄹㅇ…..엄마 미얀,,

  • 25.11.15 14:53

    맞아 두 분 다 진짜 성실하고 어른이야… 나는 내 한 몸 거두기도 너무 피곤

  • 25.11.15 18:54

    우리엄마 대단한점: 개비랑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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