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소백의 이러한 캐릭터 소화력은 이무생의 연기를 만나 날개를 달았다. 이무생은 진소백에 완벽 이입하기 위해 비주얼부터 치밀하게 연구했다고 밝혔다.
‘당신이 죽였다’에서 첫 장발에 도전한 이무생은 “처음 봤을 때 어떤 사람인지 한 번에 짐작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매력을 주고 싶어 이제껏 해보지 않은 스타일에 도전해 봤다”라고 밝히며 캐릭터 외적 표현을 통해 인물의 내면도 입체적으로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이무생의 깊은 눈빛과 중저음 목소리도 진소백의 서사를 섬세하게 이끌었다는 반응을 얻었다. 이무생은 진정한 어른으로서 도움을 주는 캐릭터를 눈빛과 음색에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절체절명의 순간에 탁탁 내뱉으면서도 강렬하게 꽂히는 명료한 중국어 연기로 인물의 숨결을 불어 넣었다.
첫댓글 왠지 교도소에서 나오신가같아
그니까 더글로리 세계관에서 출소한거같음
이거 재밌어? 자게에 글 많이 보이던데
이무생로랑
존나 재밋음 이제 4회까지 봤지만
연기 진짜..... 크
혼자..연기..
연기참잘해
연기 진짜 잘하더라ㅋㅋㅋㅋㅋ
연기 개잘함
원작은 저 역할이 여자였대서 좀 아쉽...ㅜ
아...,아숩군
개화난다ㅠ 왜 또 여자를 지우냐
@틈새라면 헉 그러게 ㅂㄹ다... 극중에서 아들 죽었다는데 그래서 자식같아서 저러나 싶었는데 이무생 존재를 남자로 바꿀거였으면 차라리 아들이 아닌 딸로 설정하는 게 더 나았을지도.......ㅠㅠ 나도 납득이 잘 안되는 캐릭터였기에ㅠㅠ
아 어쩐지;; 아무 서사 없다 했다
와 어쩐지 개연성이 1도없어서 도대체 저사람이 왜그러는지 하나도안풀렷다고 생각 ㅋㅋ 근데 여자엿어도 그랫을거같아서 걍 답답함.. 여자로 생각해도 개연성은 없음
잘한거같음
연기 톤이 너무 좋음
연기를 존나 잘함
이 역할은 여자라서 완성되는 서사였는데... 첨부터 뜬금없고 무서웠음 은수 어케 될까봐
와 나 1화보다가 도둑놈이 뻔뻔하게 나오는게 빡쳐서 하차햌ㅅ는데 재밌너보네..
연기 미쳤음
잘어울려.. 이무생로랑
연기 잘함
연기개미쳣어.....
연기 미쳤어
럽라로 갈까봐 끝까지 의심했는데 연기 미쳐씅ㅁ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