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1561?sid=103
윤일상 "뉴진스, 지나가는 시간 아깝다"…또 일침
작곡가 윤일상이 그룹 뉴진스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둘러싼 사안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14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날 윤일상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서는 '왜 얘기 안 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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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시간 아까우니까 빨리 마무리하고 컴백해줘…
진심이면 다시 활동할 때 열띈 응원 해주겠지
그니깤ㅋㅋㅋㅋ뉴 사건에 방시혁을 왜 끌어옴?ㅋㅋㅋㅋ너무 희한ㅋㅋ
어른이네..맞는 말임
맞는말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런 어른이 주변에 있었어야했는데
나도 공감
애초에 윤일상이 뉴진스에대해 틀린말한적없다고 생각했음.. 윤일상 90년대부터 한국 대중가요의 살아있는 역사같은 사람인데 어그로끌필요 없는 정도의 위상이고아무튼 동의
첫댓글 시간 아까우니까 빨리 마무리하고 컴백해줘…
진심이면 다시 활동할 때 열띈 응원 해주겠지
그니깤ㅋㅋㅋㅋ뉴 사건에 방시혁을 왜 끌어옴?ㅋㅋㅋㅋ너무 희한ㅋㅋ
어른이네..맞는 말임
맞는말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런 어른이 주변에 있었어야했는데
나도 공감
애초에 윤일상이 뉴진스에대해 틀린말한적없다고 생각했음.. 윤일상 90년대부터 한국 대중가요의 살아있는 역사같은 사람인데 어그로끌필요 없는 정도의 위상이고
아무튼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