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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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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아기들 생후 6개월부터 거짓말 시작 한다.
Night 추천 0 조회 48,891 25.11.14 20:32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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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4 20:34

    첫댓글 성악설이 맞다

  • 25.11.14 20:36

    개나 새도 사람속이는데 애기도 충분히 가능할듯 ㅋㅋㅋㅋㅋ

  • 25.11.14 20:36

    내 조카 100일때 일부러 울어서 불편한 할머니 품 벗어나려는거 눈치챈적있음 ㅋㅋ 6개월일때는 기저귀 가는데 싫다고 악을 쓰더니 엄마가 씁! 하면서 무서운 표정 지으니 그런적 없다는듯이 모르는척 콧노래 부르는거 보고 애가 영악하네 했는데 애들 원래 애기때부터 눈치 살살 보면서 지내는거였구만 ㅋㅋ

  • 내가 벌구라니

  • 25.11.14 20:55

    애기들 가짜로 울때 눈물안나잖아ㅋㅋㅋㅋ

  • 25.11.14 20:59

    귀엽다

  • 25.11.14 21:01

    4살 만만한사람 그렇지않은 사람 다 파악한다죠ㅜ 그래서 성악설인거 같은데 믿기싫어요

  • 25.11.14 21:11

    성악설 ㅇㅈ

  • 25.11.14 21:15

    ㅋㅋㅋㅋㅋ웃긴다

  • 25.11.14 21:41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1.14 21:58

    ㅋㅋㅋㅋㅋㅋㅋㅅㅂ눈치보는거 개웃기네

  • 25.11.1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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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14 22: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영상이 너무 귀여워 거짓말이 처세술도 있지만 현실과 상상을 잘 구분못한다는 이유도 있어서 그것마저도 귀여움 그 거짓말이 교사들을 곤란에 빠트리기도 하지만..

  • 25.11.14 22:22

    오늘 마트 갔는데 엄마한테 가짜울음 하는 애기 있었음 ㅋㅋㅋㅋ 뭐라뭐라 말하는데 눈물이 아니라 고집피우는거였어 근데우는척을 하더라고

  • 25.11.15 00:06

    약간비슷한건데 ㅋㅋㅋ 여시댓보니까 생각남 나 동생이랑 4살터울이라서 다섯살때 동생 입원해서 엄마랑 동생이랑 있고 나랑 아빠랑 있었는데 진짜 생생한꿈이 아빠가 침대에서 다른여자랑 누워있는거였는데 그거를 엄마한테 말해서 집안 난리난적있었음ㅋㅋㅋㅋ

  • 25.11.14 22:35

    나도 어릴때 구라쟁이였음..
    다섯살때부터 기억이나는데 그 전이라고 안했을까 ㅎ

  • 티 남ㅋㅋㅋ 어이없고 걍 웃기더라ㅋㅋㅋㅋ

  • 25.11.15 00:10

    7개월인데 ㅎ 고양이 사료 집을려고 하는거 눈치살살 보면서 하더라 ㅋㅋ 씁 안돼 그러니 슬그머니 손을 다른거 만지는 척 ㅋㅋ ㅋㅋㅋ 둘째라 이런게 보여 ㅋㅋ

  • 25.11.15 00:25

    귀여워죽겟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25.11.15 00:52

    관심받을라고 가짜기침도 하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

  • 25.11.15 03:38

    울다가 헛구역질했을때 엄마가 멈춘거 보고 혼나면 헛구역질함ㅋㅋㅋㅋㅋ 엄마는 얼마나 질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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