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지고, 축소되고, 관심밖으로 밀려나는 인생사 통과 의례 및 신앙, 제사, 향사, 결혼식, 장례식, 팔순잔치, 비혼, 벌초, 묘사 등
https://m.cafe.daum.net/historymiryang/NOIO/5497?svc=cafeapp
1. 설 제사를 지내지 않는 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2. 기제사를 지내지 않는 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3. 추석 차례를 지내지 않는 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설ㆍ추석 긴 연휴에 부모님과 조상님 제사 안 지내고 비행기 타고 해외 관광가는 사람들이 부러운 세상이 되었다. 즉, 제사 안 지내도 신나게 행복하게 더 잘 산다는 것을 보여주는 세상이 되었다.
4. 향교나 서원에 향사 지내는 사람들은 극소수이다.
자기 부모님이나 조상님 제사도 안 지내거나 축소하여 지내는 사람들이, 향교나 서원에 도복 입고 공자 맹자, 남의 조상에게 향사지내는 세상이 도래할른지도 두고 볼 일이다.
5. 절에 가는 사람들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40~50년 전에는 농촌에 사는 주민 90% 이상이 절에 다녔고, 어른들은 초파일 점심시간은 절에서 했을 정도였으나, 지금은 절도 많이 없어지고, 절에 가는 사람들이 극소수이고, 돌아가신 부모님께 49제 올리는 사람들도 급격히 줄었다.
6. 교회나 성당에는 안 다녀봐서 모르겠으나,
인터넷 뉴스 등을 보면 교회나 성당에 나가는 사람들도 꾸준히 줄고 있다 한다.
7. 주례가 없는 결혼식이 꾸준히 늘고 있다.
서민들의 봉투 주고 받기식 결혼 문화도 점차 사라지고 있다.
8. 무빈소 장례식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요즘 젊은 층과 중년층의 81%가 무빈소 장례식을 선호한다는 통계조사가 언론에 발표되었다.
9. 40~50년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칠순잔치를 했다.
요즘은 팔순잔치를 한다고 공개적으로 안 벌린다.
구순잔치는 드물게 가까운 친지들과 점심 한 끼 하는 정도이다.
10. 비혼 세대가 급증하고 있다.
서민들이 결혼하면 아파트 장만, 자녀 학비, 자녀 아파트 구입 능력 불능으로 비혼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11. 비혼, 아들 없는 가정이 급속도로 늘어나니까
깊은 산속이나 공동묘지에 있는 부모님과 조상님 산소에 벌초, 묘사는 엄두도 못내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이렇게 전 국민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서민들과 비혼, 아들 없는 가정이 증가하고, 엷어져 가는 신앙심, 팍팍한 살림살이, 자녀 키우는데 드는 과도한 학비, 결혼 및 비혼 성인 자녀들의 주거비용 폭등, 고삐 풀린 물가, 고인플레션, 인생사의 통과의례 축소 및 거부하는 세상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 도도한 흐름 앞에, 거대한 젊은 서민들의 집단 편승 앞에는 브레이크가 이미 터져버렸다.
첫댓글 ●제목:세제개편 숨은 복병…임대사업자, 거주주택 비과세까지 막히나
●디지털타임즈,박상길 2026. 8. 12(수) 16:35
●소득세법 시행령 제167조의3 개정안을 지난 7일 입법예고했다.
●문제는 이 조항이 매입임대사업자의 거주주택 비과세 특례와 연동돼 있다는 점이다.
●●●현행 시행령 제155조 제20항은 일정 요건을 갖춘 장기임대주택과 거주주택 1채를 함께 보유해도 거주주택을 팔 때 1주택자로 간주해 비과세한다. 이때 장기임대주택의 범위를 제167조의3 제1항 제2호에서 정한 기준과 연결해 놓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812163508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