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 씨 익산역에서 여행을 위한 강경역 기차표 예매하신다.
들리신 김에 5월 1일에 가실 본가, 대전 기차표까지 예매하신다.
익산역에 계시는 역무원 선생님 도움으로 손쉽게 기차표 예매하셨다.
역무원 선생님께서는 직접 예매해 주시면서 동시에, 나중에 정홍 씨께서 직접 예매하실 수 있도록 바쁘신 와중에도 천천히 안내해 주셨다. 덕분에 전담 직원도 방법 배운다.
“도와주셔서 고마워요. 덕분에 방법도 알고 쉽게 예매했습니다.”
역무원 선생님은 5월 1일에도 근무하니 그때 뵙게 되면 기차 탑승까지 도와주신다고 하신다.
짧게 지나는 인연이지만 너무 감사하다.
이런 인연이 계속되다 보면 정홍 씨의 한 사람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걱정했던 기차표 예매는 역무원 선생님 도움으로 쉽게 완료했다.
정홍 씨, 무사히 강경 여행 출발하신다.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박태경
여느사람도 기차표 예매에 어려움이 있으면 역무원에게 도움을 요청하지요. 당일에도 만나면 안내해 주시겠다는 말씀이 고맙습니다. 정홍 씨가 지역사회 일반 수단을 이용하며 사람들과 어울리게, 관계 소통이 평범해지고 자연스러워지게 거드려는 사회사업가의 뜻이 귀합니다. 오광환
일반 수단을 이용하는 이유지요. 이렇게 돕다 보면 지역사회가 함께하게 되지요. 이런 지역사회도 우리의 현장입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홍, 식사 26-1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수준이 높아지길
정홍, 식사 26-2, 식사과업의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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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 식사 26-4, 새로운 식사도구
정홍, 식사 26-5, 파스타 요리, 새로운 식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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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 식사 26-7, 장소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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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정홍 씨 일반 수단 이용하셨네요. 일반 수단을 이용하며 역무원 분을 만나며 인정이 있는 지역사회를 느낄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