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인조인간 17호
우리나라 약 처방 과하긴 해 ㅋㅋㅋ단순 감기인데 항생제 포함 6알 주고 이런거 에바임
돌팔외국놈들
난 아프거나 컨디션 안좋은 상태로 한달을 끙끙 앓느니 그냥 약먹고 며칠만에 싹 낫는게 좋더라.. 그ㄱ게 젤 효율적인걸요뭔 감기를 한달동안 앓냐고 뭐 좋다고 질질 끌고다녀!!
꼭 일 때문 아니어도 그냥 아픈 시간만큼 내 손해라 빨리 낫고싶음 어차피 감기 일년에 한두번밖에 안걸리는데 그거에 항생제 먹어봤자 얼마 되지도 않음
222 걍 아픈게 싫어..... 약먹어야 한숨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진다고ㅠ....
과하긴 함 나도 왠만하면 약 안먹는데 가벼운 감기는 지나감,,,
근데 나도 약 처방받은거 볼 때 마다 약을 위해 악을 소화를 시키는 약을 또 먹는게 의아해 하긴 했음
어쩐지 효과가 좋더라 약 먹으면 그냥 직빵
조용히해
저렇게 먹어야 빨리 나아서 일 한다고요.. ㅋㅋㅋ사무실에서 콜록콜록 민폐 ㅈ됨
ㅇㅈ
효과가좋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거다..단기간에 확실하게잡을라고
외국 살 때 그래서 병원갔다와도 오지게 안 나음 한국식이 전 잘맞더라고요
2 감기는 아니고 결막염이 한달을 갔다죠
열날 때만 가긴 함.. 항생제는 빼달라하고ㅠ 감기 바이러슨데 항생제가 뭔 소용,,, 저번에 한 번 모르고 먹었는데 질염 걸림. 근데 항히스타민제나 거담제같은 건 안 먹으면 존나 힘드니까 먹는게 나은데
ㅅㅈㅎ 나 먹으면 뭔가 더 아파서 안먹고 한방으로 나온거 먹음 ㅠ뭐가다른지는 모르는데 저게나음
그냥 대충 편의점에서 파는 약먹고 쉬어도 기다리면 감기는 나음 상황따라서 빨리 낫고 효과를 봐야되니까 굳이 벵원찾아서 처방약을 멍는건뎅
밀시.. 감기라했는데 타이레놀 받은 이후로 난 한국 감기약을 더 믿을래요ㅠ
한번 먹고 빨리 나아야 되거든요
약 안 먹고 버티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기때문에 먹을수밖에
아플때 오래 못쉬어서 그런가.. 좀 슬퍼지네ㅋㅋ
아 나 이거보고 병원안가고 버티다 결국 병원 갔다.. ㅠㅠㅠㅠㅠ 진짜 출근 안해도 되면 약 안먹고 버틸수 있을 거 같은데 출근해야되서 안됨..ㅠ
해외여행갔을때 감기 심하게 걸렸었는데 외국병원서 먹은 약 효과 하나도 없었어.. 한국와서 약타먹으니까 하루만에 낫던거를..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몸만 좀 허약해도 원기회복 시킨다고 한약먹고 한방요리먹고 그랬어~알약 좀 먹음 어땨~
모르겟다... 파나돌만 받기는싫어
감기는 원래 약이 없대 우리나라도 증상완화 용으로 주는 약이고. 목표는 저절로 나을때까지 기다리는거… 저 의사들도 그래서 약이 효과가 없다고 말하는거
저기는 유럽 아니야? 댓글에 미국 얘기가 많아서..
ㄷㄷ
예전에 이런글보고 자연치료해야지 하고 한달내내 잔기침 콧물달고 살다가 열까지 심하게나서 병원에사 수액하나맞고 약먹으니까 바로완치진작에 좀 갈걸
근데 진짜 캐나다에 있을때 저거 제대로 느낌 한국사람들은 왜 조금만 아파도 약으로 몸을 망치냐고 그게 다 자기몸에 쌓인다고 잔소리도 많이 들음 그래서 평소같으면 두통? 두통약, 감기기운? 감기약 바로 먹었을텐데 거기서는 무조건 물 마셔라 물 많이마셔라 생강차 마셔라 이거임 처음에는 좀 코웃음쳤는데 진짜 맞는말이야 요즘엔 그래서 웬만한건 걍 일단 물부터 많이 마시고 자가치료요법 쓰려고 함
저기는 진짜 감기 미친듯한 독감에도 차마시고 햇볕쐬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햇볕 만병통치약으로 씀 그니까 그렇게 여유롭게 햇볕쬐고 쉴 수 있음 나도 침대에만 들누워있고 싶다고요.
해외살이 10년 넘게 할 때 약 하나도 안 들었음..그리고 무조건 항생제 일주일치 줌 니네가 더 하잖아ㅡㅡ
그냥 먹는게 나아
흠 외국애들도 쫌만 아프면 약 때려넣는애들 많더만 걍 아무 병이 없어도 1일1타이레놀(혹은 이부프로펜계열의 약) 먹는애들 여럿봣다,, 아 댓글말대로 미국이랑 유럽은 다를수도?
최악인건 한국 항생제에 절여진 상태로 유럽국으로나가살때임… 진짜애원해도 약 안주고 독감인거같은데 검사불가 ㅋㅋ 항생제진짜진짜약한거 한알주면서 먹지말라거하더라 ㅠㅠ 첨부터 그렇게살앗으면 모를까 난 못해..
우리나라 약 처방 과하긴 해 ㅋㅋㅋ단순 감기인데 항생제 포함 6알 주고 이런거 에바임
돌팔외국놈들
난 아프거나 컨디션 안좋은 상태로 한달을 끙끙 앓느니 그냥 약먹고 며칠만에 싹 낫는게 좋더라.. 그ㄱ게 젤 효율적인걸요
뭔 감기를 한달동안 앓냐고 뭐 좋다고 질질 끌고다녀!!
꼭 일 때문 아니어도 그냥 아픈 시간만큼 내 손해라 빨리 낫고싶음 어차피 감기 일년에 한두번밖에 안걸리는데 그거에 항생제 먹어봤자 얼마 되지도 않음
222 걍 아픈게 싫어..... 약먹어야 한숨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진다고ㅠ....
과하긴 함 나도 왠만하면 약 안먹는데 가벼운 감기는 지나감,,,
근데 나도 약 처방받은거 볼 때 마다 약을 위해 악을 소화를 시키는 약을 또 먹는게 의아해 하긴 했음
어쩐지 효과가 좋더라 약 먹으면 그냥 직빵
조용히해
저렇게 먹어야 빨리 나아서 일 한다고요.. ㅋㅋㅋ사무실에서 콜록콜록 민폐 ㅈ됨
ㅇㅈ
효과가좋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거다..단기간에 확실하게잡을라고
외국 살 때 그래서 병원갔다와도 오지게 안 나음 한국식이 전 잘맞더라고요
2 감기는 아니고 결막염이 한달을 갔다죠
열날 때만 가긴 함.. 항생제는 빼달라하고ㅠ 감기 바이러슨데 항생제가 뭔 소용,,, 저번에 한 번 모르고 먹었는데 질염 걸림. 근데 항히스타민제나 거담제같은 건 안 먹으면 존나 힘드니까 먹는게 나은데
ㅅㅈㅎ 나 먹으면 뭔가 더 아파서 안먹고 한방으로 나온거 먹음 ㅠ뭐가다른지는 모르는데 저게나음
그냥 대충 편의점에서 파는 약먹고 쉬어도 기다리면 감기는 나음 상황따라서 빨리 낫고 효과를 봐야되니까 굳이 벵원찾아서 처방약을 멍는건뎅
밀시.. 감기라했는데 타이레놀 받은 이후로 난 한국 감기약을 더 믿을래요ㅠ
한번 먹고 빨리 나아야 되거든요
약 안 먹고 버티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기때문에 먹을수밖에
아플때 오래 못쉬어서 그런가.. 좀 슬퍼지네ㅋㅋ
아 나 이거보고 병원안가고 버티다 결국 병원 갔다.. ㅠㅠㅠㅠㅠ 진짜 출근 안해도 되면 약 안먹고 버틸수 있을 거 같은데 출근해야되서 안됨..ㅠ
해외여행갔을때 감기 심하게 걸렸었는데 외국병원서 먹은 약 효과 하나도 없었어.. 한국와서 약타먹으니까 하루만에 낫던거를..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몸만 좀 허약해도 원기회복 시킨다고 한약먹고 한방요리먹고 그랬어~
알약 좀 먹음 어땨~
모르겟다... 파나돌만 받기는싫어
감기는 원래 약이 없대 우리나라도 증상완화 용으로 주는 약이고. 목표는 저절로 나을때까지 기다리는거… 저 의사들도 그래서 약이 효과가 없다고 말하는거
저기는 유럽 아니야? 댓글에 미국 얘기가 많아서..
ㄷㄷ
예전에 이런글보고 자연치료해야지 하고 한달내내 잔기침 콧물달고 살다가 열까지 심하게나서 병원에사 수액하나맞고 약먹으니까 바로완치
진작에 좀 갈걸
근데 진짜 캐나다에 있을때 저거 제대로 느낌 한국사람들은 왜 조금만 아파도 약으로 몸을 망치냐고 그게 다 자기몸에 쌓인다고 잔소리도 많이 들음
그래서 평소같으면 두통? 두통약, 감기기운? 감기약 바로 먹었을텐데 거기서는 무조건 물 마셔라 물 많이마셔라 생강차 마셔라 이거임 처음에는 좀 코웃음쳤는데 진짜 맞는말이야 요즘엔 그래서 웬만한건 걍 일단 물부터 많이 마시고 자가치료요법 쓰려고 함
저기는 진짜 감기 미친듯한 독감에도 차마시고 햇볕쐬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햇볕 만병통치약으로 씀 그니까 그렇게 여유롭게 햇볕쬐고 쉴 수 있음 나도 침대에만 들누워있고 싶다고요.
해외살이 10년 넘게 할 때 약 하나도 안 들었음..그리고 무조건 항생제 일주일치 줌 니네가 더 하잖아ㅡㅡ
그냥 먹는게 나아
흠 외국애들도 쫌만 아프면 약 때려넣는애들 많더만 걍 아무 병이 없어도 1일1타이레놀(혹은 이부프로펜계열의 약) 먹는애들 여럿봣다,, 아 댓글말대로 미국이랑 유럽은 다를수도?
최악인건 한국 항생제에 절여진 상태로 유럽국으로나가살때임… 진짜애원해도 약 안주고 독감인거같은데 검사불가 ㅋㅋ 항생제진짜진짜약한거 한알주면서 먹지말라거하더라 ㅠㅠ 첨부터 그렇게살앗으면 모를까 난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