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스타 오늘의 다은 (@todaydaeun)
엄마가 근처와서 안씻고 모자쓰고 나갔는데 걸어오는데 빛이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망돌됫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댓글 귀엽고 웃겨
아개읏곀ㅋㅋㅋㅋㅋ
나한테만 최앸ㅋㅋㅋㅋ 맞말인듯 엄마 탈덕하지 말아줘 ㅠ
우리엄마도 나 귀여운옷 입으면 폰부터 꺼내 서른인디.. 근데 난 동태눈 아이돌이라 사진안찍혀줌
저기까지 안가도 강쥐에 대입하면 이해완. 근데 강쥐를 키우는게 더 나은
우리엄마두 나 한참 살쪘을 때 걍 도라에몽손인데 우리 딸 손은 어쩜 저리 예쁠까 하면서 계속 만짐
이해된다
울엄마도 가끔 그런거같음 …넘 통제하는것은 싪지만 ㅠ
그렇지만 주기적으로 소통해줘야된다구.... 팬관리해야대 딴취미로 빠지기전에ㅠ ㅋㅋㅋㅋ
우리엄마도 ㅠ 내가 그러케 좋아? 싶음
울엄마는 자식들 한테는 탈덕한지 오래고 손주들(내새끼들 아님 난 미혼여성임 언니랑 남동자식임)한테 입덕해서 새로운 덕질중임ㅋㅋㅋㅋㅋㅋㅋ나도 예뻐해주라 서운해 ㅎ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보니 이해는 되네 ㅋㅋㅋ 근데 확실히 저 덕질 강요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좀 거부감드는거였나봐
다 그렇게 귀하게 자랐네ㅠㅠㅠㅠㅠ 엄마 보고싶다
귀엽다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지하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라고 생각하니까 조낸 공감되네,,,
울엄마 아직도 나 혼자 밥먹으면 내앞에 앉아서 나먹는거 빤히 쳐다보고 이쁘다이쁘다 주접 쩔어..ㅎ 남들에겐 걍 존나 많이먹는사람1 인디
근데 ㄹㅇ 저렇게 자기 애 덕질(?)하는 부모가 오히려 더 좋아보임….. 맨날 우울한 소리에 애한테 소리질러서 죄책감든다 내가 왜 애를 낳아서 어쩌구저쩌구 우는 소리하는 친구보다..
나 맨날 팬한테 영통팬싸 해주는데 팬이 제발 좀 끊으라 함 ... ;;
병크가 이럳캐 만은데.. 울엄마 극성악개라 오늘도 가족끼리 삼겹살 꿔먹는데 동생돼지새끼 고기 굽느라 수저도 안들었는데 걔가 쳐먹기 전에 내가 다 먹어야된다고 밥그릇넣기 당했잔아ㄷㄷ
ㅋㅋㅋ귀엽네ㅋㅋㅋㅋㅋ
나 고양이 빠지고 다른 덕질 접엇엇어 이해됨 ㅇㅇ초반에 자꾸 자랑하다가 이제 니새니예 깨닫고 참는중...친구 아기들도 이해가 되는군
헉! 진짜 내가 낳음!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ㅋㅋㅋㅋ 저런 게 모성인가
아하..이해완. 그러고보니 덕질도 어떻게보면 모성애적인 사랑이라고 생각해서.. 뭐 그런거겠구나
비유 이렇게 들으니까 확 와닿네 ㅋㅋㅋ 왜 기혼들이 자꾸 애 사진 보내고 언급하는지도 납득 됨ㅋㅋㅋ 덕질은 같이 해야 제맛이니까... 하지만 평생 혼자서 해야 하는 덕질이라니 ㅠㅋㅋㅋㅋㅋ 심지어 사춘기 와서 부모 거부하고 멀리하면 진심 맴찟이겟닼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진짜 건강한 사고다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낳음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조공 더 해줘…🥹
하 오늘치 버블 보내줘야지
딴말인데 그림체 깔끔하고 귀엽다ㅋㅋㅋㅋ
지금은 탈덕하신걸까..?
우리엄빠는 탈덕하싱거같은데.. 그럴만하긴해
근데 진짜 육아가 저런거라면 존나 행복할거같긴해......평생 덕질만해봐서 덕질=내인생인데 나랑 같이사는 내 최애라니.....
이해된다... 나 개 꾸질꾸질하게 걸어와도 왤케 이쁘냐고 그래 엄마가ㅋㅋ 덕질이라니...
울 냥이도 이렇게 이쁜데,, 심지어 극악이라는 똥냄새까지 이쁜데ㅠㅠ 자기가 낳으면 더 이쁘겠지
엄마가 나보고 아직 귀엽다 함 35살임
종나 위험한 생각이다..저러니 싸가지없게 자라지
혼자 벅차서 덕질에 관심없는 사람들한테까지 영업하는거보면 덕질맞음
애정을 느끼는 부분이 덕질이랑 비슷해보임,,,옆에서 보니까 그래 보이거든?? 엄청 사랑하고 아프면 괴로워하고 이런거 말이야 남은 그렇게 못할거같아서
덕질은 탈덕이 가넝하잖아요.....
엄마가 근처와서 안씻고 모자쓰고 나갔는데 걸어오는데 빛이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망돌됫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댓글 귀엽고 웃겨
아개읏곀ㅋㅋㅋㅋㅋ
나한테만 최앸ㅋㅋㅋㅋ 맞말인듯 엄마 탈덕하지 말아줘 ㅠ
우리엄마도 나 귀여운옷 입으면 폰부터 꺼내 서른인디.. 근데 난 동태눈 아이돌이라 사진안찍혀줌
저기까지 안가도 강쥐에 대입하면 이해완. 근데 강쥐를 키우는게 더 나은
우리엄마두 나 한참 살쪘을 때 걍 도라에몽손인데 우리 딸 손은 어쩜 저리 예쁠까 하면서 계속 만짐
이해된다
울엄마도 가끔 그런거같음 …넘 통제하는것은 싪지만 ㅠ
그렇지만 주기적으로 소통해줘야된다구.... 팬관리해야대 딴취미로 빠지기전에ㅠ ㅋㅋㅋㅋ
우리엄마도 ㅠ 내가 그러케 좋아? 싶음
울엄마는 자식들 한테는 탈덕한지 오래고 손주들(내새끼들 아님 난 미혼여성임 언니랑 남동자식임)한테 입덕해서 새로운 덕질중임ㅋㅋㅋㅋㅋㅋㅋ나도 예뻐해주라 서운해 ㅎ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니 이해는 되네 ㅋㅋㅋ 근데 확실히 저 덕질 강요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좀 거부감드는거였나봐
다 그렇게 귀하게 자랐네ㅠㅠㅠㅠㅠ 엄마 보고싶다
귀엽다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지하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라고 생각하니까 조낸 공감되네,,,
울엄마 아직도 나 혼자 밥먹으면 내앞에 앉아서 나먹는거 빤히 쳐다보고 이쁘다이쁘다 주접 쩔어..ㅎ 남들에겐 걍 존나 많이먹는사람1 인디
근데 ㄹㅇ 저렇게 자기 애 덕질(?)하는 부모가 오히려 더 좋아보임….. 맨날 우울한 소리에 애한테 소리질러서 죄책감든다 내가 왜 애를 낳아서 어쩌구저쩌구 우는 소리하는 친구보다..
나 맨날 팬한테 영통팬싸 해주는데 팬이 제발 좀 끊으라 함 ... ;;
병크가 이럳캐 만은데.. 울엄마 극성악개라 오늘도 가족끼리 삼겹살 꿔먹는데 동생돼지새끼 고기 굽느라 수저도 안들었는데 걔가 쳐먹기 전에 내가 다 먹어야된다고 밥그릇넣기 당했잔아ㄷㄷ
ㅋㅋㅋ귀엽네ㅋㅋㅋㅋㅋ
나 고양이 빠지고 다른 덕질 접엇엇어 이해됨 ㅇㅇ초반에 자꾸 자랑하다가 이제 니새니예 깨닫고 참는중...친구 아기들도 이해가 되는군
헉! 진짜 내가 낳음!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ㅋㅋㅋㅋ 저런 게 모성인가
아하..이해완. 그러고보니 덕질도 어떻게보면 모성애적인 사랑이라고 생각해서.. 뭐 그런거겠구나
비유 이렇게 들으니까 확 와닿네 ㅋㅋㅋ 왜 기혼들이 자꾸 애 사진 보내고 언급하는지도 납득 됨ㅋㅋㅋ 덕질은 같이 해야 제맛이니까... 하지만 평생 혼자서 해야 하는 덕질이라니 ㅠㅋㅋㅋㅋㅋ 심지어 사춘기 와서 부모 거부하고 멀리하면 진심 맴찟이겟닼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진짜 건강한 사고다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낳음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조공 더 해줘…🥹
하 오늘치 버블 보내줘야지
딴말인데 그림체 깔끔하고 귀엽다ㅋㅋㅋㅋ
지금은 탈덕하신걸까..?
우리엄빠는 탈덕하싱거같은데.. 그럴만하긴해
근데 진짜 육아가 저런거라면 존나 행복할거같긴해......평생 덕질만해봐서 덕질=내인생인데 나랑 같이사는 내 최애라니.....
이해된다... 나 개 꾸질꾸질하게 걸어와도 왤케 이쁘냐고 그래 엄마가ㅋㅋ 덕질이라니...
울 냥이도 이렇게 이쁜데,, 심지어 극악이라는 똥냄새까지 이쁜데ㅠㅠ 자기가 낳으면 더 이쁘겠지
엄마가 나보고 아직 귀엽다 함 35살임
종나 위험한 생각이다..저러니 싸가지없게 자라지
혼자 벅차서 덕질에 관심없는 사람들한테까지 영업하는거보면 덕질맞음
애정을 느끼는 부분이 덕질이랑 비슷해보임,,,옆에서 보니까 그래 보이거든?? 엄청 사랑하고 아프면 괴로워하고 이런거 말이야 남은 그렇게 못할거같아서
덕질은 탈덕이 가넝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