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맞는데.. 나 15년전에 실습할때 봄.. 그이후로 나 애안낳는다고 하고 다니고 지금도 생각 안바뀜..봉합 진짜 대충하는거맞고 제왕할때 지혈안하고 자궁옆에 피거즈 열장정도 쑤셔놧다가 나중에 애기 나오면 숫자세면서 뺌 ㅋㅋ자연분만도 가위로 툭잘르고 나중에 대충 꼬매눈것도 맞음.항문까지 잘라서 개고생하는환자도 봄
아니라고 말하는 여시들 뭐가 아닌지 말해봐 ㅋㅋㅋㅋㅋㅋ 자연분만 저렇게 안하면 애 어떻게 낳는데? ㅋㅋㅋㅋ 시져로 절개 하는 이유가 안하면 똥꼬쪽으로 찢어져요. 그래도 애 안나오면 위에서 간호사가 온 몸으로 배 누름. 그래도 안나오면 바큠이라고 흡입기로 애 머리잡고 잡아댕김. 제왕절개? 요즘 절개부위 예전보다 작아졌는데 그 길이로 애가 어떻게 나올까? 리트렉터로 온힘을 다해서 배 벌림 진짜 사람피부를 이렇게 당겨도 되나 싶을정도로
마취부분 틀렷음 제왕절개 아기한테 영향간다고 전신마취안하고 하반신만 마취함 수면은 선택으로 그리고 꼼꼼하게 꼬맴 나머지는 다 거의 맞는듯 회음부도 가위로 자르는거 맞아 항문까지 열상 방지하려고 근데 출산이 너무 아파서 회음부 자르는건 고통도 안느껴진다함 모든 엄마는 대단하다....
ㄹㅇ 진짜 걍 던지면 끝이여?
번포 ㄹㅇ
ㄹㅇ
제왕절개 수술 영상 예전에 유튭으로 봤는데 진짜 배를 계속 갈라서 자궁보일때까지 자르고 땡기고 자르고 땡기고 엄청 반복하더니 아기를 쑥 들어올렸음 진짜 개충격
아시ㅣㅣㅣ발 왜 글읽는데 내배가 아프냐 진짜 어떻게 낳는거지 다들
절대안해
분만이 여자몸에 위험한 행위인건 맞는데 너무 글에 공포감 가득찬 초딩같이 묘사해놨어. 계속 정맥으로 수축제 투여하면서 수술할텐데
우리 엄마 너무 고생했겠다..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은 의료계종사여시아닐까.. 애낳는사람이 저걸 어떻게 안단말임...?;;;
2 낳는사람은 뭐 보는것도 아니고 마취돼있거나해서 종사자일거같은디
이거 맞는데.. 나 15년전에 실습할때 봄.. 그이후로 나 애안낳는다고 하고 다니고 지금도 생각 안바뀜..봉합 진짜 대충하는거맞고 제왕할때 지혈안하고 자궁옆에 피거즈 열장정도 쑤셔놧다가 나중에 애기 나오면 숫자세면서 뺌 ㅋㅋ자연분만도 가위로 툭잘르고 나중에 대충 꼬매눈것도 맞음.항문까지 잘라서 개고생하는환자도 봄
2 나도실습첫날 자분 보고 으악 자연분만못하겟다 했는데 다음날 바로 제왕보고
제왕도못하겟다 못낳겟네.....했는데.......
근데 같이봣어도 낳을 사람은 다낳더라
그... 우리가 아는 산부인과 의자 있잖아 다리올리는거 , 무릎올리는 걸이 알지? 보통 거기에 다리를 올리잖아? 낳을때 거길 밟음...
아니라고 말하는 여시들 뭐가 아닌지 말해봐 ㅋㅋㅋㅋㅋㅋ 자연분만 저렇게 안하면 애 어떻게 낳는데? ㅋㅋㅋㅋ 시져로 절개 하는 이유가 안하면 똥꼬쪽으로 찢어져요. 그래도 애 안나오면 위에서 간호사가 온 몸으로 배 누름. 그래도 안나오면 바큠이라고 흡입기로 애 머리잡고 잡아댕김. 제왕절개? 요즘 절개부위 예전보다 작아졌는데 그 길이로 애가 어떻게 나올까? 리트렉터로 온힘을 다해서 배 벌림 진짜 사람피부를 이렇게 당겨도 되나 싶을정도로
이런데도 옛날 할머니나 부모님 세대에 비해 요즘 여자들은 제왕 쉽게해서 애 공짜로 낳는다는 한남들도 있는데 뭐
2
회음부는 대충해도 잘 아문다치고.. 자궁을 대충 봉합해도 되는 거야...? 겉살도 아니고...?
교수는 대충 닫고 나가지 ㅋㅋ 나머지는 레지나 피에이가 ㅋㅋㅋㅋ
자연분만은 모르겠고 제왕절개는 집도의마다 다른데 진짜 5분만에 꺼내는 교수도 있음 지혈 안하고 무자비하게 자궁 휘적이는 건 내가 본 어느 교수나 공통이고 슈처도 진짜 대충하는 교수 자기가 끝까지 꼼꼼히 하는 교수 천차만별임 근데 환자는 알 수가 없지
일부러 안 알려주잖어...
제왕절개는 못봐서 모르고 자연분만은 봤는데 저거 맞는데... 나도 서걱 소리 들음 진짜 너무 무서웟고 아직도 기억나 ㅋㅋㅋㅋㅋ 의사마다 손기술이 다르기때문에 빨리 꼬매도 잘 꼬맬 사람더 있겠지만...
글만보는데 고통스러워 ㅠ
마취부분 틀렷음 제왕절개 아기한테 영향간다고 전신마취안하고 하반신만 마취함 수면은 선택으로 그리고 꼼꼼하게 꼬맴 나머지는 다 거의 맞는듯 회음부도 가위로 자르는거 맞아 항문까지 열상 방지하려고 근데 출산이 너무 아파서 회음부 자르는건 고통도 안느껴진다함 모든 엄마는 대단하다....
내 배가 다 아픈느낌임..;;;
기혼유자녀들은 다른 여자들도 애낳아서 자기들같이 괴롭게 살아야하는데 알려져서 출산 안할까봐 악에 받힌듯
아니면 뭐가 아니라고 말을 하던가 글쓴여시 무안하게 똥만 뿌리고 가누ㅡㅡ
22222222 혹시나가 역시나임 본문 글 자체도 후려치면서 초딩같다는 말이 제일 어이없어
산부인과 실습햇던 간호사친구 임신하자마자 아묻따 제왕하더라ㅋㅋㅋ 트라우마수준이래
와...씨......
다래끼째는것도 아파서 울고불고 했던 내가 애를 어캐낳아 절대 못낳을듯
충격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