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은 올해 들어 1월(가방), 3월(코스메틱), 6월(가방·주얼리), 9월(가죽제품·신발)에 이어 다섯 번째 가격 인상으로 '분기별 인상'이 고착화되고 있다.
명품 시계와 주얼리 브랜드들도 동참했다. 불가리는 지난 10일 '세르펜티', '디바스 드림' 등 주요 라인의 국내 가격을 평균 3% 올렸다.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다. 티파니앤코는 이달 중 추가 인상을 검토 중이며, 바쉐론 콘스탄틴은 오는 15일부터 국내 전 제품 가격을 평균 5% 인상한다.
오메가 역시 이달 1일부터 대표 제품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쉐이드'를 990만원에서 1040만원으로 조정했다.
그러나 가격 급등의 반사효과로 '민트급'(신품에 가까운 중고) 명품 시장은 되레 활황세다.
시장조사기관 IMARC는 "세계 중고 명품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이 두드러진다"고 분석했다. 또 다른 기관 리턴프로의 설문에서는 미국 소비자의 59%가 "명품 가격이 계속 오를 경우 중고 제품을 구매하겠다"고 답했다.
첫댓글 금값 내리면 가격 내릴거냐고요~~~~ 그것도 아니면서 쥬얼리들 졸라 쳐올려대ㅠ
안사면 남일
또 사람들 겁나 오픈런 뛰러 다니겠넹
안사면 될일
호구 맞지, 저런데도 사잖아 ㅋㅋㅋㅋ
이래도 사니까
그래도 사니까ㅋㅋㅋ
뭐 그러세요
그러를... 어떻게 해도 줄서서 사니까 나같아도 가격계속 올릴듯
안사요
더 올려도 노상관인데요
또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