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 씨 오늘 강경으로 여행 다녀오신다.
전담 직원 차로 익산역에 도착했다.
정홍 씨,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전담 직원 손을 꼭 잡으셨다.
정홍 씨, 기차 계단이 높아 탑승에 힘들어하셨다. 전담 직원이 안전하게 탑승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
정홍 씨, 기차에서 창밖 바깥 풍경 즐기신다.
어느덧 도착한 강경역.
기차에서 하차 하실 때도 전담 직원이 도와드린다.
정홍 씨 강경읍 도착 하자마자 점심 드시러 파스타 전문점에 가셨다.
정홍 씨가 고르신 메뉴는 명란 새우 크림파스타.
드실 때 보니 새우는 골라내시고 드신다. 새우는 안 드시는 듯하다. 다음엔 음식 메뉴 고르실 때 잘 안내 드려야겠다.
파스타 맛있게 드신 정홍 씨, 카페에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하나 주문하시고 따듯한 날씨에 뒷짐 지시며 갈 길 가신다.
정홍 씨의 오늘 여행이 좋은 추억으로 남으셨으면 좋겠다.
여행지의 변경이 있었지만, 정홍 씨께서 고르신 음식과 정홍 씨께서 앞서가시며 정하신 길로 정홍 씨의 일, 정홍 씨만의 하루였다.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박태경
여행하며 반응을 살피고 기록하니 정홍 씨가 어떻게 누리셨는지 잘 보입니다. 기차 타고, 맛집 다녀오고, 풍경 좋은 곳에서 차 마시고. 여느 30대 청년이 여행하듯 정홍 씨도 그렇게 누리셨네요. 지난 여행들과 비교하면 정홍 씨가 편안하게 여행하셔서 놀랐습니다. 필요를 살펴 돕고 거든 사회사업가에게 고맙습니다. 오광환
식도락 여행을 다녀왔네요. 정홍 씨 눈에 풍경을 담고, 맛을 누리고 오네요. 때때로 여행이 활기를 넘치게 하는데, 정홍 씨가 그렇습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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