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랑 김치 준다고 해도 난 절대 안먹음 관리가 잘 되는 고시원이면 안그러겠지만 아니면 쌀에서 쌀벌레 겁나 나옴 처음 보고 개충격.. 게다가 공용 고션 살아보면 화장실도 공용인 경우가 많고 문닫는 소리 화장실 들락거리는 소리로 대충 여잔지 남잔지 유추되는데 남자는 백이면 백 다 볼일보고 손 안닦음. 근데 밥솥에 밥 다 먹으면 밥을 마지막으로 다 먹은 사람이 해놔야되는 곳이 있는데 화장실 갔다가 안씻은 손으로 쌀 휘휘 저어서 씻는다? 걍 오줌똥 탄 쌀밥 먹는거겠지 ㅋㅋ 이런 한남들이 모인 곳에서 김치를 위생적으로 꺼내먹었을지도 의심스러워서 난 걍 고션 제공꺼는 라면 말고는 절대 안먹음 드러운 한남들
첫댓글 나 이사 일정 꼬여서 고시원 한 달 살다 정신병 생길 뻔.. 인권 박살나는 기분이었는데
한 반년 지냈는데 난 살만했어
창문없음 돌아..
잠깐 살긴 괜찮을듯
우울증 있으면 들어가면 안돰
나 산 적 있는데 ㄱㅊ햇어
저것보다 작았어
그 땐 어려서 그런지 내창형이어도 살만 했는데
지금은 늙어서 모르겠네
난 창문없는건 은근 괜찮았거든 근데 옆방 소리가 너무 잘들려서 힘들었음
잠깐은살듯
여성전용은 살만함.. 귀마개는 필수
내 마음의 크기도 방크기만큼 바뀌더라….
잠깐 살기 좋을듯
회계사도 사는거봄… 시즌에 한달
요즘 인강잘돼서 노량진 오던 수험생들 다 빠지고 여의도 강남 직장인들이 고시원에 많아졌다구 들음..
살아봤는데 창문 없는데서 살면 우울증옴 진심..ㅜㅜ
세탁기를 같이 써야하는게 고역임
바 있을까봐 못살겠음ㅜㅠ 20대 초반에 가출한다고 가본적 있긴함
화장실 창문 없는데 32만원? 엄청 싼지 모르겠음
화잔실이 없어서 안돼 나는 불가능
근데 사진으론 되게 좋아보임
진짜 무던하고 소음 신경 안쓰는 사람은 괜찮을듯.. 나 한달 살아본적 있는데 내가 어디까지 예민하고 신경질적이 될 수 있는지 알았잖아 ㅎㅎㅎㅎㅎ
대학생때 원룸살다가 엄청 깨끗한 신축느낌 여성전용 고시원 반년 살아봤는데 정신병 걸릴 뻔 했어 나 극한의 집순이인데도 고시원 살때는 맨날 애들이랑 놀러다니고 애들한테 집에가지말라고 놀자고 매달림 그정도로 고시원에 돌아가기 싫었어 그냥 그 좁은곳에 있으니까 돌거같더라 창문도 있는 방이었는데...
난 한남이랑은 못 씀....그나마 여성전용으로....여자도 더러운사람있는데...그래도 평균이 달라
본문 같은 데 정도면 ㄱㅊ을듯...
15년 전에도 고시원 35정도에 살았었는데
고시원 잠깐 살았는데 진짜 살 존나 쪄 ...
목표를 이루려면 잠깐 사는것도 괜찮을듯...
사회초년생때 저거보다 더 좁은데 살아봄....ㅠㅠ
저정도에 저가격이면 나쁘지않아...
너무좁아서 정리가안되고 자꾸나가고싶어서 돈이 더 나감 그리고 사람이 위축됨
회사입사초기때살았는데 자꾸어디사냐는말에 거짓말하고 이유없이 더 쭈굴이로 다님
난 저런데 절대 못살아 아파트식 회사 기숙사도 9평원룸도 힘들었음
내창방살아봤는데 정신병걸릴뻔했어 무던한편이었는데도ㅎㅎ 안에화장실있어서 습기조절안됐고 방음개쓰레기 지하에 노래방있어서 개시끄러웠음 여성전용이라 주인장(중년여자)이 처음에 자기가 다관리한다조용하고좋다고입털어서간건데 알고보니 그냥 악덕업주?였고 지는 관리하나도안함 이상한 한남이 대충관리하더라 특히 부엌관리존나안됨 거기사는사람들중 무개념많았음 어린대학생들 한남남친이랑 시끄럽게통화하고 한남데려오고 중년세입자는 텃새오지게부리고ㅎㅎ
가격도비쌌어 ㅈㄴ옛날이었는데 서울노원구쪽 달에 45만인가 50인가ㅅㅂ 좁기도좁아서 관짝에서자는느낌...
고시원 두달 잠깐살아봤는데 일단 여성전용이다, 남녀층 나눠져있다고 간판써있어도,,, 고시원에 남자들이 월등이많기때문에 층구분이 무시되거나 그냥 섞여있는경우가 대부분.
공용화장실과 공용샤워실이라 찝찝함과 씻을때의 불안감,,,
방칸막이는 방음전혀안되서 티비소리 통화소리 연필소리 다 들림
방문은 그냥 문고리에 똑딱잠그는게 끝이라서 솔직히 불안함
두달 살아봤는데 급하게 구한거라 어쩔수없이 남녀공용 들어갔는데 최악이었음 한남새끼들 왜 방문 열고사는건데
8평원룸에서 한달 살때도 정신병걸릴뻔했는데..
난괜찮앗는데
근데20살이라그랫고 30살인지금은 모르겟음..; 따뜻한 집 필요
빌라 6평을 가 차라리
난 진짜 잠만 자느라 일년반 살았는데 괜찮았어… 근데 프리미엄고시원이라고 한달에 70만원… 그냥 집얻는게 낫긴하겠더라…
3년가까이 살았는데 우울증 걸렸었어 ㅠㅠ...
20년쯤 전에
40만원쯤 되는
창문달린 방에서
1년 살았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괜찮았어..
오히려 더 살고 싶었음..
근데 그땐 스무살이니까 그랬던거고
지금이라면..
남자들은 살기 좋겠네 여자들은 범죄노출 때문에 못 살듯
1년정도 살아봤는데 너무 괜찮았음
반년 살았는데 여성전용이라 괜찮았음
여성전용 창문있는방은 괜찮을듯.. 창문없는방 살던 친구 얼굴노래져서 퇴실함...
여성전용 살앗는데 습기랑 곰팡이때문에 하루전에 입을옷 곰팡이제거제 뿌려놓고잣자나ㅠ
창문없으면 못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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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살기좋아도 시험압박받으면서 좁은데 살면 정병오기 딱좋음... ㅠㅠ 돈모아서 빨리 탈출하는게 좋아
개좋은데
난방은 잘 되나
밥이랑 김치 준다고 해도 난 절대 안먹음 관리가 잘 되는 고시원이면 안그러겠지만 아니면 쌀에서 쌀벌레 겁나 나옴 처음 보고 개충격.. 게다가 공용 고션 살아보면 화장실도 공용인 경우가 많고 문닫는 소리 화장실 들락거리는 소리로 대충 여잔지 남잔지 유추되는데 남자는 백이면 백 다 볼일보고 손 안닦음. 근데 밥솥에 밥 다 먹으면 밥을 마지막으로 다 먹은 사람이 해놔야되는 곳이 있는데 화장실 갔다가 안씻은 손으로 쌀 휘휘 저어서 씻는다? 걍 오줌똥 탄 쌀밥 먹는거겠지 ㅋㅋ 이런 한남들이 모인 곳에서 김치를 위생적으로 꺼내먹었을지도 의심스러워서 난 걍 고션 제공꺼는 라면 말고는 절대 안먹음 드러운 한남들
여성전용+창문방은 1-2년 돈모으기엔 괜찮을거같음
구해줘ㅜ홈즈에ㅜ나온게 신기하네 ㅋㅋㅋ
남자들은 살기좋을듯 무서울것도 없으니까 ㅅㅂ 공용주방 개찝찝해서 뭐먹지도못하겟고 (남들이 뒷처리 깨끗하게안해서), 화장실 공용 절대 못가겟고 건조기도 먼지개쌓여잇고 찝찝함.. 이러면 월세 70뚝딱이고 여성전용가면 85인데도 많음 오늘 본데는 90이래서 ㅈㄴ놀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