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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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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버스에서 어떤 할머니가 내 가방 잡고 일어나면서 떨어져서 사라짐...
시뇨라 추천 0 조회 42,509 25.11.16 18:01 댓글 2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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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7 00:07

    만원 지하철에서 서있으면 무조건 내옆으로 서서 나한테 기댐ㅠ 진짜 내가 팔걸이냐고요

  • 25.11.17 00:08

    ㄹㅇ ㅋㅋ 대중교통에서 저러는거에 내가 짜증낸다? 노인한테 승질부린 못된사람됨

  • 25.11.17 00:11

    나이먹고 저딴짓해도 되는줄 알아서 그럼..

  • 25.11.17 00:13

    남자나 잡으라고

  • 25.11.17 00:39

    나도 싫긴 한데,,, 걍..... 우리나라 노인들은 배울 수가 없엇겠지 외국이랑 비교하기도 좀 그래 다들 팍팍하게 살았어서....

  • 25.11.17 00:50

    진짜 지하철에서 막 잡고 손으로 사람 밀면서가는거 존나 짜증남...ㅅㅂ

  • 25.11.17 01:01

    몸뿐만아니야 비싼가방도 존나 막 잡아끌거나 그냥 밀고다님 짜증ㄴㅁ

  • 25.11.17 01:03

    그래 힘들어서 그럴수있지
    근데 여자만 잡잖아;

  • 25.11.17 01:07

    여자만잡는거 ㄹㅇ이고 개불쾌해

  • 25.11.17 01:23

    나도 싫긴한데 그래도 할머니들이 그러는 건 그러려니 해주고 싶어,, 외국 할매들이랑 또 다르게 살아오셨으니,,

  • 25.11.17 01:26

    무릎수술해서 목발짚고 버스탔는데 할머니가 목발짚은 나를 잡고일어나고 기둥말고 나를 잡고 중심을 잡으려고해서 나 버스안에서 소리지른적 있어.........

  • 25.11.17 01:30

    남자 잡아

  • 25.11.17 01:33

    1호선탔는데 공간도 널널해서 굳이날 잡을 필요가없었는데 내 허리를 잡고 진짜 조물딱 거린 갈배새끼있어서 왜 허리를 만지냐고 시발새끼가 성추행하냐고 개욕한적있음 노인한테 욕안하고싶은데 진짜 성추행하고싶어서 날 지지대처럼 쓰는척하면서 만진거라 개욕나왔음 옆허리를 감싸듯이잡고 조물딱거렸는데 지금쯤 ㄹㅇ로 재기했겧지ㅠ극혐이다 하 운전하고난뒤로 그런것땜에 화나는 일은 줄었음 ㅠ 가끔 대중교통이편해서 대중교통 이용하고싶은데 두세번에 한번은 짜증나는일생기더라고 본문같는일아니여도

  • 25.11.17 01:34

    유교사상때매 그런거같애 ^어른이니까 대우받을라고 하는 병과 뻔뻔함 병원일에서 일 하는데 노인혐오생겼음

  • 25.11.17 01:43

    막잡는거진짜 한국 할머니할아버지특징임
    외국노인들은 한번도 안그러는데.
    나이로 유세부리는거 진짜 한국만그래

  • 25.11.17 01:59

    와 진짜 막 잡아서 옆으로 밀치고 쓰는거 ㄹㅇ 종특

  • 25.11.17 02:29

    여자들한테만 저래서 ㅈㄴ 짜증남
    난 걍 내꺼 뺌. 손 못닿게

  • 25.11.17 02:34

    하 너무 싫음.. 나도 예전에 그러면 안됐지만 똑같이 바로 따라했다가 개싸운적있어,,,

  • 25.11.17 03:17

    개빡치고 할배 쉑들도 여자만 치고 감

  • 25.11.17 04:55

    이거 남자들은 알지도 못하던데ㅋㅋㅋㅋ 걍 젊은여자 만만해서 그럼 ㅅㅂ

  • 25.11.17 06:18

    마음의 여유가 없나봄

  • 25.11.17 07:16

    남자나 잡아

  • 25.11.17 08:31

    여자만 골라서 저럼 ㅋㅋ

  • 대중교통타면 저런 인간들 너무 자주 만나니가 혐오 풀충됨.... ㅋ 1년간 얼마나 수없이 만짐당했는지

  • 남자한테 그러는 거 못봄 ㅅㅂ 젊은여자한테만 그러잖아요

  • 25.11.17 08:45

    난 악의적으로 밀치고 가면 할매든 할배든 등 퍽퍽 침 왜 젊은 여성만 참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 25.11.17 09:07

    ㄹㅇ 대중교통에서 할머니들 저러는거 진짜 심해

  • 25.11.17 09:09

    여자=물건 으로 생각하나봐 개빧치네

  • 25.11.17 09:13

    나도 이해는 함.. 당황스럽고 존나 싫은 것과 별개로… 그런 할머니들이라도 그냥 여자가 참고 여자 도와주는 게 낫다는 마인드..ㅋㅋ 계속 신세지는 게 아니니까.
    남갈배 아니면 ㄱㅊ음 남자면 일부러 닿는 것 같아서 불쾌해져

  • 25.11.17 09:15

    ㄹㅇ 젊은 여자한테만 엄청 시비검 ㅋㅋㅅㅂ

  • 25.11.17 09:26

    지하철에서 손바닥으로 밀치는건 많이 겪어봄
    가슴, 엉덩이 언저리 민망한곳도 그냥 턱턱 잡아서 진심 놀랄때많아

  • 25.11.17 09:28

    많이당함 ㅋㅋ

  • 25.11.17 09:38

    난 이해 못하겠음 힘들면 다른 사람 막 밀치고 물건 취급해도 돼?ㅋㅋㅋㅋㅋ 그런 것치곤 남자들한테는 고분고분하던데 그냥 여자가 만만한 거임

  • 나는 그래서 걍 이제 뿌리침… 진짜 기분 개더러워 살짝 잡는 것도 아니고 진짜 ㄹㅇ 기둥 잡는 것마냥 콱!! 그것도 갑자기 잡아서 놀란 적이 한두번이 아냐 근데 귀신같이 여자들만 잡으시죠…^^

  • 25.11.17 10:03

    나도 고딩때 버스로 하교하는데 시장 정류장에서 어떤 할머니 우왁스럽게 타시더니 자리 없으니까 바닥에 앉아서 내 종아리를 봉마냥 잡더라....당황해서 다리 움직이려고 했는데 더 힘주고 안 놔줘서 그대로 감.......

  • 진심 여자한테만 그런다니까ㅡㅡ 만원버스에서 옆에 봉도 있는데 엄마뻘 아주머니 가방에 붙들고있는거 보고 황당하더라니까 그 아주머니가 혼자 버티기도 힘든데 할매가 잡고 있는거 아니까 더 애쓰시더라고ㅠㅜ

  • 25.11.17 11:12

    하여간 노인네들 ㅉ

  • 25.11.17 14:38

    잡는 건 그렇다 쳐도 사람 밀고 치우는 건 ㅎㅎ….

  • 25.11.17 16:07

    이해는 감 지하철에 성별구분없이 넘어질까봐 뭐라도 잡는...근데 노인말고 커플 한남새끼가 저러더라 지여친 보디가드놀이 심취; 젊은여자 만만허게 보는건 다 똑같군 할머니는
    걍 한남보다 나아서 그려려니함...

  • 25.11.17 16:46

    안그런 어르신도 많아... 그러는 사람만 그래

  • 25.11.17 16:53

    왜 꼭 여자들한테만 그래? 어이없음

  • 25.11.17 18:10

    생각해보니 해외 노인들은 안 그러네 진짜로...노인들 이제 사물 잡듯이 내 허리 잡기만 해봐ㅡㅡ

  • 25.11.17 19:17

    ㄹㅇ 여자한테만 저래
    나도 허리 수술해서 함부로 잡으면 안 되는데 젊으면 다 잡아도 된다고 생각하나봄 존나 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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