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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ㅈㄴ 너무하긴하다...
그냥 저렇게 사람 좋아하고 챙겨주고 하는 사람들 인생 난이도 ㅈㄴ 높음 나도 그랬어ㅜ 이런 타입들은 살면서 반드시 한 번은 살자생각할 정도로 우울한 때를 겪는 듯.. 이런 사람들은 서로 빨리 알아보고 끼리끼리 지내야돼 진짜로
진짜 ㅈㄴ 너무하긴하다..
너무하네 진짜….
남은 그렇다고 넘겨도 가족들은....와 진짜 너무하다
나도 그래서 이제 안챙겨줌 시발 받아쳐먹을줄만알지 인간들이
한국처럼 서열충 많은 나라는 함부로 베풀면 베푼 사람을 지보다 서열아래로 생각해서 개좃같이봄 내가 인간한테 실망 개쳐하고 살명서 내린 결론임 ㅡㅡ사람 보고 이새끼 서열충인지 아닌지 빨리빨리 가리고 베풀어야돼
진짜 너무하긴 하네..근데 나도 저런 팔자라서 안해줌내인생 신조가 안주고안받기임..ㅠㅠ이게내정신건강에 좋다는걸 참 늦게깨달았어
걍 기대를 버려야함.. 안돌아와도 서운하지 않은 사람만 챙겨야해. 나도 저랬던 친구들 지금 싹 다 정리됨.
본문말대로 100줬다고 100바란대? 1이라도 물어봐주면 얼마나 고마울 일인데 현타가 오는거지... 너무하다 가족들도ㅠ당연시하는건지.. 나도 갑자기 아파서 수술하고 치료받고있고 병가로 휴직중인데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공감돼...
가족들은 진짜 너무 하다 ... 나도 전에 챙겨주는거 좋아했는데 뭔가 돌아오는건없다에 상처받아서 이젠 안주고 안받음... ㅠ 누가 주면 더 돌려주지만..
남도 아니고 가족은 연락을하든 병문안을 가든했어야했던거아님?
진짜 너무하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가족은 갔어야 하는거 아냐?
진짜 너무하다
진짜나쁜사람들.. 사람이 크게 아팠는데..
나도 저 정도는 아닌데 내가 퇴사할 때마다 친구들 연락 끊기는 거 보고 사람에 연연 안해..나는 쉬었다 이직할 때마다 더 좋은데 갔는데 그 잠시를 못 기다려주는 게 참. 2년 5년 10년 우정도 다 별 거 아니더라
와 근데 저건 진짜...인간적으로 너무하네 말 한마디가 천냥빚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 한마디가 주는 힘이 얼마나 큰데..
진짜 왜저럴까
이게 참… 주는 입장도 받는 입장도 돼봤지만 어쩔수가 없음ㅠ 그냥 내가 상대방한테 중요치않은 사람이라는걸 인정하고 걍 다음부터 안해주면 되는거임 그리고 받는 사람도 아무리 마음 안가고 거절하기 뭐해도 두세번 받았으면 한번은 돌려줘라.. 아님 마음먹고 딱 거절하든가
하…ㅜ 맘아프다..
퍼주는 것도 사람 봐가면서 해야해… 나도 퍼주는거 정말 좋아하는데 4년동안 생일 챙겨준 친구한테 한번도 생일 축하한다는 말 못들어봤음ㅋ 근데 지 결혼한다고 3년 만에 연락 오더라 ㅌㅋㅋㅋㅋ 당연히 안 갔고 그뒤로 사람 가려서 챙겨줌
근데 진짜 안 주고 안 받으면 안 되는 건가그냥 그렇게 기대없이 살면 너무 팍팍하려나
진짜 ... 우리 가족이 최고야 ... 나도 얼마전 수술하고 휴직중인데 걱정하고 챙겨주고 해주는건 온리 가족뿐
나도 저런 팔자야 .. 진짜 존나 외로움 근데 아닌 사람도 생기긴하더라ㅠㅠ
줄때도 사람깊이를 봐야해 퍼줬는데 걍 이제는 안줌
난 그래서 안챙겨줌. 그냥 인정머리 없다고 욕먹는게 더 맘편하더라.
존나 서운할듯 ㅜㅜ
아 진짜 너무하네
나도저런데 ㅜㅋㅋㅋ그냥그러려니해
정리해요 이제... 퍼주지말고
와.. 아니 근데 큰 수술하면 원래 돈좀 주는거라고 하더라 … 나도 알고 싶지 않았지만 수술할일있어서 입원하고 알게됨.. 처음에는 부담스러워서 안받았는데 한두명이 주는게 아니라 걍 받고 나도 줘야지 하고 말았음. 여튼 저 주변 사람들 너무 하다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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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어른들은 그런 문화 있더라나도 받아봤는데 그 감사함이 되게 오래 감..
어른들 문화인가봐 나도 친구 갑상선암 수술하길래 어쩔까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돈을 주라는겨ㅠ 근데 친구가 끝까지 안받음
서운할만하지 인간이 도리라는게 있지
서운할만하다 생각함 병문안이나(못간다면) 뭔가 챙기는거 어어어어엄청 어려운거 아니였을텐데 솔직히 난 모르겠다
내가 챙겨주고싶네 ㅠ 외로워하지마세요
너ㅓㅓ무 하다 안부인사나 작은 선물이라도 감사히 받았을 사람인데 어떻게 아무도 안하냐
나도 이래서 한 명 손절함
누구세요 생판 남인데 내가 챙겨주고싶네ㅠㅠ
나도 몇천드는 큰 수술 했었는데 몇몇 친구랑 직장동료가 챙겨주긴 했어 근데 난 오히려 사람들 말에 상처 많이 받음... 돈이나 물건은 너무 고맙지만 안줬어도 섭섭하지않았을거같아
수술한 사람에게 무슨 말을 했길래 ㅠㅠ
에고ㅠㅠㅠ…
ㅠㅠ 마음도 너무 힘드시겠디ㅠ
나도 아파봤는데 친구들이 보러와줬을때 너무너무 고맙더라... 위로가 되고 못잊음... 저분이 겪은 고독함 외로움도 못잊을거라 생각함...
와거지새끼들 .. 속상하다
나도 비슷한거같아서 속상 ㅠㅠ
장기 일부를 절제했는데 ?? 와 진짜 개너무한다
그냥 본인을 더 챙기세요..
그냥 저렇게 사람 좋아하고 챙겨주고 하는 사람들 인생 난이도 ㅈㄴ 높음 나도 그랬어ㅜ 이런 타입들은 살면서 반드시 한 번은 살자생각할 정도로 우울한 때를 겪는 듯.. 이런 사람들은 서로 빨리 알아보고 끼리끼리 지내야돼 진짜로
진짜 ㅈㄴ 너무하긴하다..
너무하네 진짜….
남은 그렇다고 넘겨도 가족들은....와 진짜 너무하다
나도 그래서 이제 안챙겨줌 시발 받아쳐먹을줄만알지 인간들이
한국처럼 서열충 많은 나라는 함부로 베풀면 베푼 사람을 지보다 서열아래로 생각해서 개좃같이봄
내가 인간한테 실망 개쳐하고 살명서 내린 결론임 ㅡㅡ사람 보고 이새끼 서열충인지 아닌지 빨리빨리 가리고 베풀어야돼
진짜 너무하긴 하네..
근데 나도 저런 팔자라서 안해줌
내인생 신조가 안주고안받기임..ㅠㅠ
이게내정신건강에 좋다는걸 참 늦게깨달았어
걍 기대를 버려야함.. 안돌아와도 서운하지 않은 사람만 챙겨야해. 나도 저랬던 친구들 지금 싹 다 정리됨.
본문말대로 100줬다고 100바란대? 1이라도 물어봐주면 얼마나 고마울 일인데 현타가 오는거지... 너무하다 가족들도ㅠ당연시하는건지.. 나도 갑자기 아파서 수술하고 치료받고있고 병가로 휴직중인데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공감돼...
가족들은 진짜 너무 하다 ...
나도 전에 챙겨주는거 좋아했는데 뭔가 돌아오는건없다에 상처받아서 이젠 안주고 안받음... ㅠ 누가 주면 더 돌려주지만..
남도 아니고 가족은 연락을하든 병문안을 가든했어야했던거아님?
진짜 너무하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가족은 갔어야 하는거 아냐?
진짜 너무하다
진짜나쁜사람들.. 사람이 크게 아팠는데..
나도 저 정도는 아닌데 내가 퇴사할 때마다 친구들 연락 끊기는 거 보고 사람에 연연 안해..나는 쉬었다 이직할 때마다 더 좋은데 갔는데 그 잠시를 못 기다려주는 게 참. 2년 5년 10년 우정도 다 별 거 아니더라
와 근데 저건 진짜...인간적으로 너무하네 말 한마디가 천냥빚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 한마디가 주는 힘이 얼마나 큰데..
진짜 왜저럴까
이게 참… 주는 입장도 받는 입장도 돼봤지만 어쩔수가 없음ㅠ 그냥 내가 상대방한테 중요치않은 사람이라는걸 인정하고 걍 다음부터 안해주면 되는거임 그리고 받는 사람도 아무리 마음 안가고 거절하기 뭐해도 두세번 받았으면 한번은 돌려줘라.. 아님 마음먹고 딱 거절하든가
하…ㅜ 맘아프다..
퍼주는 것도 사람 봐가면서 해야해… 나도 퍼주는거 정말 좋아하는데 4년동안 생일 챙겨준 친구한테 한번도 생일 축하한다는 말 못들어봤음ㅋ 근데 지 결혼한다고 3년 만에 연락 오더라 ㅌㅋㅋㅋㅋ 당연히 안 갔고 그뒤로 사람 가려서 챙겨줌
근데 진짜 안 주고 안 받으면 안 되는 건가
그냥 그렇게 기대없이 살면 너무 팍팍하려나
진짜 ... 우리 가족이 최고야 ... 나도 얼마전 수술하고 휴직중인데 걱정하고 챙겨주고 해주는건 온리 가족뿐
나도 저런 팔자야 .. 진짜 존나 외로움 근데 아닌 사람도 생기긴하더라ㅠㅠ
줄때도 사람깊이를 봐야해
퍼줬는데 걍 이제는 안줌
난 그래서 안챙겨줌.
그냥 인정머리 없다고 욕먹는게 더 맘편하더라.
존나 서운할듯 ㅜㅜ
아 진짜 너무하네
나도저런데 ㅜㅋㅋㅋ그냥그러려니해
정리해요 이제... 퍼주지말고
와.. 아니 근데 큰 수술하면 원래 돈좀 주는거라고 하더라 … 나도 알고 싶지 않았지만 수술할일있어서 입원하고 알게됨.. 처음에는 부담스러워서 안받았는데 한두명이 주는게 아니라 걍 받고 나도 줘야지 하고 말았음. 여튼 저 주변 사람들 너무 하다 ㅜㅜㅜ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아 어른들은 그런 문화 있더라
나도 받아봤는데 그 감사함이 되게 오래 감..
어른들 문화인가봐 나도 친구 갑상선암 수술하길래 어쩔까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돈을 주라는겨ㅠ 근데 친구가 끝까지 안받음
서운할만하지 인간이 도리라는게 있지
서운할만하다 생각함
병문안이나(못간다면) 뭔가 챙기는거 어어어어엄청 어려운거 아니였을텐데 솔직히 난 모르겠다
내가 챙겨주고싶네 ㅠ 외로워하지마세요
너ㅓㅓ무 하다 안부인사나 작은 선물이라도 감사히 받았을 사람인데 어떻게 아무도 안하냐
나도 이래서 한 명 손절함
누구세요 생판 남인데 내가 챙겨주고싶네ㅠㅠ
나도 몇천드는 큰 수술 했었는데 몇몇 친구랑 직장동료가 챙겨주긴 했어 근데 난 오히려 사람들 말에 상처 많이 받음... 돈이나 물건은 너무 고맙지만 안줬어도 섭섭하지않았을거같아
수술한 사람에게 무슨 말을 했길래 ㅠㅠ
에고ㅠㅠㅠ…
ㅠㅠ 마음도 너무 힘드시겠디ㅠ
나도 아파봤는데 친구들이 보러와줬을때 너무너무 고맙더라... 위로가 되고 못잊음... 저분이 겪은 고독함 외로움도 못잊을거라 생각함...
와거지새끼들 .. 속상하다
나도 비슷한거같아서 속상 ㅠㅠ
장기 일부를 절제했는데 ?? 와 진짜 개너무한다
그냥 본인을 더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