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락싸
국내 최대 축구커뮤니티
국축러들의 마음의 안식처같은 존재
설명이 더 필요하랴.
하루가 멀다하고 다투긴 하지만
그래도 그게 국축이 살아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니
걍 알싸같은 절차만 밟지 않았음 좋겠음.
2. 슛포러브
사실 여긴 소아암 기부가 주가 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어찌 하다보니 사실상 국축 컨텐츠의
1인자 자리를 차지한듯 보임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섭외력.
워낙 소아암 환자 돕는다는 취지가 좋다보니
자연스레 섭외가 잘되었고
무엇보다 메인진행자인 시잼철과 바밤바 및
구성원들의 축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서
진행이 매끄럽고 논란이 적다는 장점이 있음
과녁 맞히기 시리즈, 미션임파서블, 지구방위대
사커데미, 후방빌드업, 전방압박등 내놓는 컨텐츠마다 유투브 조회수 몆십만을 고정적으로
기록하는 안정적인 컨텐츠로 자리 잡았음.
그리고 스브스와의 컨텐츠 협약을 통해 공중파진출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3. 감스트
사실 여긴 엄밀히 말하자면 피파온라인 게임
유저로 출발 했고 epl중계컨텐츠가 주였음
국축컨텐츠와의 연결고리가 없었지만 감스트의 인생을 바꿔버린 포병지 사건과
김병지와의 합방이 감스트를 국축에 입문시키는 계기가 됨.
그리고 꾸준히 국축관련 게스트들과 합방을 하면서
국축에 대한 존재감을 조금씩 넓혀가던도중
어느 날 국축팬들을 깜짝 놀라게할 어마어마한
사건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k리그 홍보대사 임명.
그간 연맹의 이미지완 너무 상반된 결정이라
어리둥절 했고 당시만해도 감스트의 이미지가
쌈마이의 이미지가 강한터라 반대여론도 만만치
않았지만 개막전부터 왕성한 활동과
문직의 관제탑 세러모니와의 콜라보레이션에
여론이 한방에 뒤집혔음
물론 중간에 사고를 치긴했고 워낙 축알못 컨셉이다보니 욕도 많이 들어먹긴 했지만
지금까지의 홍보대사 활동점수는 역대급이라고 해도
무방함
mbc와의 협약을 통해 다시한번 도약한
감스트가 앞으로 국축 컨텐츠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됨.
3. 이스타tv
여긴 정말 국축매니아들에겐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
어느 국축 컨텐츠 보다 디테일하게 접근하고
다양성이 타의 추종을 불허함.
무엇보다 옆집 삼촌이 축구보는것같은
이미지로 친근함과 쌍욕을 무기를 가지고 있으며
이주헌과 박종윤의 티키타카는
환상적임. 또한 김환의 소심함이 잘 어우려져
조합이 상당히 좋음.
히든풋볼 시리즈가 대표컨텐츠이며
방구석tv, 월밤싸 등의 컨텐츠를 통해서
국축 분야의 안정적인 컨텐츠로 자리잡았음.
4. 원투펀치
여긴 사실상 공중파나 다름 없는
멤버들이라 적지 않으려고 했으나
그래도 빼놓으면 섭할것 같아 적음.
여기의 가장 큰 장점은 신아영.
축구따윈 필요없음
신아영으로 끝. 졸개가 2명있다고는 들었음
그 밖에 이강, SPT(문홍), 고 알레,
석구축구 AVEC TV, Assavio, jk 아트사커
등이 나름 국축계에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고 있음.
첫댓글 종윤♡
락싸 포에버!!
히풋
정순주의 하프타임
꽁병지 좀더 분발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