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야
남자들..특히 남편들이 가부장적으로 떵떵거리며 살고
여자들은 많이 차별받아서 여자들이 살기 힘들었던거같은데
요즘 보면은 진짜 아닌거같아요
누나 결혼해서 매형이랑 자주만나서 얘기해보면..
직장에 그리고 생활비에 거기다 집에서까지 진짜 힘든거같던데
뭐 전부는 아니겠지만 여자들은 진짜 시집만 잘가면 땡이겠지만
남자들은 취업하고 직장가서 거기서 또 힘들게 일하고
돈벌어서 집도사야되고 차도사야되고
생활하는데 드는 돈 전부 벌어야하고 집에와서도
청소에 설겆이에 장난아닌거같던데 ;;
첫댓글 그래서 천사같은 부인을 만나야 하죠.
치안 면에서는 남자가 살기 더 편할듯...
ㅋ 이런글 쓰면 여자는 뭐 안힘드냐라고 여자들이 반문하죠~~
근데 진짜 좀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여자는 진짜 능력있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면 거의 땡인거같아요 ㅠㅠ
우리나라처럼 여자들이 살기 좋은나라없죠...버스에도 여성전용좌석도 있고 암튼...외국여자들이 부러워한다더군요.
솔직히 이런말하긴 뭐한데
현실적으로는 남자가 능력없으면 결혼하기도 힘들죠(물론 천사같은여자분들도 소수 있어서 아닌분들도계시지만)
여자는 진짜 솔직히 능력 좀 없어도 얼굴이 보통만 되도 결혼하고 잘 먹고살수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