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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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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명왕성 퇴출에 슬퍼하는 문과와 이해못하는 이과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6,109 25.11.17 12:4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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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7 12:48

    첫댓글 근데 진짜...그.. 슬퍼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인간중심적인거 아니냐고요ㅠ 명왕성은 아무 생각없을텐데

  • 25.11.17 13:03

    이름도 붙히고 외우고 했는데 뭔가 자격이 안되서 퇴출됐다는게 뭔가 슬프다기보다는 아쉬운 느낌..???... 근데 난 안슬프긴한데 무슨느낌일까 생각해봤어..

  • 25.11.17 13:04

    명왕성은 이름을 뺏긴건데 명왕성도 슬프지 않을까? ㅠ

  • 슬퍼.. 가족이었는데 빠지라고한거잖아..ㅠㅠ 책 추천할게
    ‘나는 어쩌다 명왕성을 죽였나‘ 명왕성 킬러가 쓴 책이야

  • 25.11.17 13:41

    ㅠㅠ슬픜데 개웃기네ㅠㅠㅠㅠ

  • 25.11.17 13:12

    안녕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

  • 25.11.17 14:01

    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둘 다 이해가 가 그치만 가끔 이런 감상적인 모먼트 좋잖아욬ㅋㅋ

  • 25.11.1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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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17 14:16

    인간맘대로면 번호는 왜 붙이는데!! 왜붙이는데!! 번호도 붙이지맠!!! ㅠㅠㅠㅠ 너무 슬프다고ㅠㅠㅠㅠ

  • 25.11.17 16:02

    감정 있는 생명으로 안봐서..

  • 25.11.17 16:16

    문과, 슬프진 않은데 아수워...

  • 25.11.17 21:07

    문과 안슬픔. 근데 우리가 배우던 교육과정이 달라지고 이제 세대, 시대가 변하는건 좀 서글퍼 ㅋㅋ 추억의 한편으로 남겨진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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