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도 싫을 것 같아 상대방이 왜 싫을지 입장바꿔 생각해봤으면 백혈병이 갈라놓은 세기의 사랑 속 엑스트라가 된 느낌, 불안감 아닐까? 장기연애부터 헤어지고싶지않아서 헤어졌다는 서사까지. 전여친은 평생 마음에 묻고 살 사랑이고 본인은 대체재라는 느낌이 들었을듯 걍 말안하고 조용히 다녀왔어야했음
사람대 사람으로서 가는거지 왜 못가게 하는건지 막댓봐도 이해가 안됨 본인의 의사와 다르게 헤어지더라도 그건 그때고 지금 본인들이 믿고 잘 사귀고있으면 되는거아닌가? 그렇게 서로에게 자신이없으면 헤어지면 될듯 이미 가면헤어진다라는 거에서 답나온거 같은게 이것또한 못가게 해서 안간거니까 현여친이 원하는 실질적인 건 얻지못한듯
떠나란다고 떠났으면서 가지 말라하는거엔 왜 의문을 가지지?? 사실 떠난 것도 본인이 떠나고 싶어서지 어쩔 수 없던게 아니었을 거 같은데
진짜 마지막선물이다
아직 못 잊었구나ㅜ 저런 전애인이면 나여도 못잊을듯 평생...
가지말라면 가지마쇼 왜 물어봐서 어기고싶어함
근데 도리 운운할거면 애초에 다른 사람을 만나면 안됐던거 아님...? 왜 산사람한테는 도리 안지켜??
여친을 안 사겼으면 될 일 여자 없이 못 사나
남자 자기연민 오졌다;;
막댓 공감
막댓이 맞음 ㅋㅋ 잊지도 못햇으면서 그사이에 냅다 딴사람 만나면서 꿀물은 쪽쪽 빨다가 전여친 죽었으니 장례식에 얼굴은 또 들이밀어서 착한 사람인척은 해야겠고? ㅋㅋㅋ 하나만해라
연인 과거 장기연애 감당 할 깜냥 안 되는 사람은 애초에 안 사귀면 젛겠음 티는 못내고 야마방에 백날천날 글쓰면서 본인 맘이 지옥일텐데 ㅋㅋㅋㅋ
막댓이 맞지
전여친이랑 헤어지고 4년?5년뒤에 현여친 만난건데 이것도 욕먹을 일인가...?? 전여친 못 잊어서 장례식장 가겠다는것도 아니고 저정도면 오래 알던 지인이 떠나니까 가는거 아닌가.... 매순간 떠난사람 그리워하면서 사는것도 아니고 산사람은 현재를 살아갈텐데 가라마라 하는게 참.....
22 29살에 헤어지고 지금 35살인데 현여친 1년만난거면 한 5년뒤에 만난건데 이걸 욕한다고?? 거길 왜가냐고 헤어지네마네 악다구니 지르는게 난 더 개정떨어질거같음. 아프다가 생을 마감한 사람 장례식장 가서 명복도 못 비냐고.
걍 오래 된 지인 장례식장 간다고 생각해야하는거 아닌가 저정도면.. 헤어진지 6년인디..
이건 가야지; 장례식인데...
근데 현여친도 왜 보내기 싫은지 이해는 너무 되긴하는데 그래도 가는게맞는거같음..
막댓이맞음ㅋㅋ
다른것도 아니고 장례식을 못가게 한다고? 저건 걍 인간 된 도리아님? 개정떨
막댓 맞지 뭐 ㅋㅋ 가라
학창시절부터 만나서 20대를 거의 함께한거네 이걸 어케 안가.....이건 전여친 뭐 이런 문제가 아니라 고인의 일생에 대한 예의로라도 갈것 같음 나는ㅠ
걍 말하지말고 갔다오지 뭘또 허락을 받아..
ㄹㅇ 뭔 일년만에 새로운 사람 만나놓고
위에몇줄읽었는데
전여친이랑 이별사유가 백혈병으로인한 완강한 헤어짐요구
이걸 알고만난게 이 글에서 제일 신기함
나라도 싫을 것 같아 상대방이 왜 싫을지 입장바꿔 생각해봤으면
백혈병이 갈라놓은 세기의 사랑 속 엑스트라가 된 느낌, 불안감 아닐까? 장기연애부터 헤어지고싶지않아서 헤어졌다는 서사까지. 전여친은 평생 마음에 묻고 살 사랑이고 본인은 대체재라는 느낌이 들었을듯
걍 말안하고 조용히 다녀왔어야했음
걍 지가 현여친 욕 먹일 글을 쓰네
자기가 조용히 가든가 했어야지
죽은 사람에게 질투를 할 수도 있다고 봄
죽으면 영원히 남거든 좋았던 시절의 기억으로
사실 알빠노지만
막댓이 맞네
여기서 여자들이 잘못한건 1도없어보이는데
남자가 뱅신이네
사람대 사람으로서 가는거지 왜 못가게 하는건지 막댓봐도 이해가 안됨
본인의 의사와 다르게 헤어지더라도 그건 그때고 지금 본인들이 믿고 잘 사귀고있으면 되는거아닌가?
그렇게 서로에게 자신이없으면 헤어지면 될듯
이미 가면헤어진다라는 거에서 답나온거 같은게 이것또한 못가게 해서 안간거니까 현여친이 원하는 실질적인 건 얻지못한듯
나는 무조건 헤어져. 저런 사람이랑 못 사귐
허락 ㅇㅈㄹ